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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1 모둘로 01/14 14:59 답글 신고
    지입광고, 구인광고, 무슨광고 .. 하여튼 광고를 믿으면 안됩니다!

    한번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좋은 일자리 ---> 주위친척, 지인 중에 취직자리 없어 노는늠 천지인데 , 좋은 일자리 나왔다면 그걸 광고내겠습니까? 아는 동생 땡기고 , 노는 친척 조카늠 불러 쓰고 공치사 인사 듣죠. 아는늠한테 소개 해주기 민망한 열악한 일자리 라서 , 소개해줬다간 "뭐 이런 조까튼!" 소리 들을까봐 겁이 나서 워크넷 and 교차로신문에 광고내서 쌩판 모르는 사람 면접봐서 사람뽑는겁니다. 일단 구인광고를 통해 일자리 구해 면접보러 갔다면 , 전임자가 견디다 견디다 못견디고 때려치운 개밥그릇이란건 눈치 까야 합니다. 워크넷 and 교차로신문에 나오는 구인광고의 99%가 그런 류의 일자리 입니다. 나머지 1%는 .. 진짜 좋은 일자리이지만 벌써 내정자 뽑아놓고 형식적으로 채용절차 거쳤다는 표시내려고 가라로 내논 구인광고이구요. 한마디로 좋은 일자리는 단 1개도 없다는겁니다.

    고수익 지입 운전직 ---> 한달 1500만원 이상 남겨 먹는다구요?? 그럼 니미 씨발꺼.. 월급쟁이 기사 써서 4대보험료 + 월급 포함 300만원만 지출하고 1200만원은 금송아지처럼 매달 남겨먹지 , 그걸 통째로 지입으로 넘길놈 있겠습니까?? 무슨 자선사업가 일까요? 조금만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아귀가 안맞는 사탕발림이란게 간파되는데(지입차 광고의 99%가 사기임) 그걸 믿고 지입차 인수받는다면 , 인수받는 사람이 호구인거죠.

    아무튼 안타깝네요
    답글 3
  • 레벨 원사 3 흑웅 01/14 20:03 답글 신고
    2907도 그렇고 모둘로도 그렇고
    뭘 잘못 먹었나?
    둘다 컨셉이 바뀌었는데?
    정신이 돌아온건가?
    답글 0
  • 레벨 대위 3 PAPICO 01/14 18:44 답글 신고
    모둘로님 글이 100%정확한 글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인의 마음 이해가 가네요.

    긴 세월 한 직장만 다니다 갑자기 나오면 가장은 무슨일이든 해서 가정을 부양해야 한다는 생각만 절실해 지죠.

    가족들이 힘들어지기 전에 자신이 발벗고 뛰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수 있다는 생각만 가지고 뛰어든거죠.

    긴 세월 회사 생활이나 군대생활 했던 사람이 사회 나오면 젤 순진 합니다...

    노가다나 장비 하는 놈들이 젤 빼지고.
    답글 0
  • 레벨 하사 1 모둘로 01/14 14:59 답글 신고
    지입광고, 구인광고, 무슨광고 .. 하여튼 광고를 믿으면 안됩니다!

    한번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좋은 일자리 ---> 주위친척, 지인 중에 취직자리 없어 노는늠 천지인데 , 좋은 일자리 나왔다면 그걸 광고내겠습니까? 아는 동생 땡기고 , 노는 친척 조카늠 불러 쓰고 공치사 인사 듣죠. 아는늠한테 소개 해주기 민망한 열악한 일자리 라서 , 소개해줬다간 "뭐 이런 조까튼!" 소리 들을까봐 겁이 나서 워크넷 and 교차로신문에 광고내서 쌩판 모르는 사람 면접봐서 사람뽑는겁니다. 일단 구인광고를 통해 일자리 구해 면접보러 갔다면 , 전임자가 견디다 견디다 못견디고 때려치운 개밥그릇이란건 눈치 까야 합니다. 워크넷 and 교차로신문에 나오는 구인광고의 99%가 그런 류의 일자리 입니다. 나머지 1%는 .. 진짜 좋은 일자리이지만 벌써 내정자 뽑아놓고 형식적으로 채용절차 거쳤다는 표시내려고 가라로 내논 구인광고이구요. 한마디로 좋은 일자리는 단 1개도 없다는겁니다.

    고수익 지입 운전직 ---> 한달 1500만원 이상 남겨 먹는다구요?? 그럼 니미 씨발꺼.. 월급쟁이 기사 써서 4대보험료 + 월급 포함 300만원만 지출하고 1200만원은 금송아지처럼 매달 남겨먹지 , 그걸 통째로 지입으로 넘길놈 있겠습니까?? 무슨 자선사업가 일까요? 조금만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아귀가 안맞는 사탕발림이란게 간파되는데(지입차 광고의 99%가 사기임) 그걸 믿고 지입차 인수받는다면 , 인수받는 사람이 호구인거죠.

    아무튼 안타깝네요
  • 레벨 중위 1 서울욘사마 01/14 16:38 답글 신고
    이분 말씀이 정답이죠~~
  • 레벨 하사 1 택봉 01/14 22:01 답글 신고
    그쵸..수익보장되는 자리는 기사태우지 절대 시장에 안나옵니다.
    모둘로님 말씀이 현실인데 이런걸 또 이용해먹는 사람들이 있어 문제입니다.
  • 레벨 병장 wortmstkandpf 01/15 07:46 답글 신고
    비추는 누구인가? 맞는 말이구만.
  • 레벨 상사 1 633th은빛갈매기 01/14 15:47 답글 신고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안타깝네요
  • 레벨 대위 3 PAPICO 01/14 18:44 답글 신고
    모둘로님 글이 100%정확한 글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인의 마음 이해가 가네요.

    긴 세월 한 직장만 다니다 갑자기 나오면 가장은 무슨일이든 해서 가정을 부양해야 한다는 생각만 절실해 지죠.

    가족들이 힘들어지기 전에 자신이 발벗고 뛰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수 있다는 생각만 가지고 뛰어든거죠.

    긴 세월 회사 생활이나 군대생활 했던 사람이 사회 나오면 젤 순진 합니다...

    노가다나 장비 하는 놈들이 젤 빼지고.
  • 레벨 상사 2 페레로로쉐 01/14 18:44 답글 신고
    뭐든 쉽게 돈벌수 있는건 없습니다..
    화물차에 대한 환상을 버리세요...
  • 레벨 중사 3 서울역고가 01/14 18:51 답글 신고
    어디 월급제로 하다가 눈이 뜨이면 차사서 해야지 너무 모르고 시작했네요
  • 레벨 원사 3 저말입니까 01/14 19:13 답글 신고
    지입하는 사람으로써 모둘로님 말이 100% 맞습니다.
    쉽게 돈버는 자리도 많습니다만.. 절대 외부로 나오지 않습니다.
    화물차 관심 있으신분
    화물차도 종류가 엄청 납니다.
    관심 갖는 화물차로 현장에서 발품으로 기사자리를 구하세요.
    저도 기사타다가 차사서 전 자리는 잡았지만.. 간혹 지입사기나.. 덤탱이쓰고 오는분들 보면 참 씁쓸합니다..
  • 레벨 원사 3 흑웅 01/14 20:03 답글 신고
    2907도 그렇고 모둘로도 그렇고
    뭘 잘못 먹었나?
    둘다 컨셉이 바뀌었는데?
    정신이 돌아온건가?
  • 레벨 하사 1 모둘로 01/14 20:45 답글 신고
    제가 일하는 00로직스 회사에서는 천날만날 사람(화물기사) 뽑습니다.

    사장이 구인광고 내기전에 항상 저한테 묻습니다.

    "어데 아는 기사 없나? 좀 알아봐라 ㅠ"

    저는 속으로 ..

    '니동생, 니아들 델꼬 와서 시켜보

    하여튼 아는 동생, 아는 후배 중에 노는늠도 많습니다만 , 소개해주곤 좋은 소리 못듣는 밑바닥 운전직이라 ..

    에효~~

    이틀후부터 또 신입기사 연수시켜야되네요.

    이번엔 또 어떤 사연을 가진 사람일지.. ㅠ

    저는 신입기사를 옆에 태우면

    일머리 가르치면서 , 살아온 이런저런 얘기를 유도신문 하듯 물어봅니다.

    어떤 사람은 .. 무슨 시청에 7급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건설업자한테 뇌물 받아먹고 짤린후 모아논 돈으로 음식점 열었다가 망한후 최후의 선택으로 대형면허 따서 덤프 몰러온 사람이었는데.. 몇번 사고쳐도 그냥 눈감아주고 갈켜 적응시켰는데 .. 6개월 일하더니 마음의 병(우울증)이 심해졌다며 때려치우더군요.

    하여튼 온갖 사연 가진 사람들이 인생의 마지막에 운전을 선택하러온 .. 비슷한 류가 많았구요.

    요즘 젊은사람(20~30대 초중반)은 대형운전을 안할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신문.뉴스에 버스.화물 사고로 사람쥑이고 콩밥 먹는 사건이 한동안 연일 보도되다보니 .. 젊은사람들이 영업용 운전쪽으로 기피하는 풍조가형성된듯합니다.

    요즘 이력서 내미는 기사들은.. 위 본문에 나와있는 조선소 다니던 분이나 사업실패한 분이나.. 가리늦까 뛰어드는 분들이 대세입니다.

    그래서인지 치명적 사고도 더 늘어나네요.
  • 레벨 하사 1 모둘로 01/14 22:39 답글 신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참 희한하네요.

    우리 운수회사에서 워크넷 기타 교차로신문에 대형기사 모집광고를 수없이 많이 냈는데

    이력서 들고오는 사람 중에
    젊은사람(20~30대) 한번도 못봤네요.

    어쩌다 한번은 젊은사람이 이력서 들고올법도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진짜 신기하네요
  • 레벨 원사 3 CHERI 01/15 06:50 답글 신고
    우리 사회가 예전부터 남이 잘되는 사업이나 아이템이 있음 서로 물불 가리지 않고 하는 습관이 있어 서로 망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운전!정말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저도 영업용 덤프부터 카고 추레라 모든것을 해봣지만 운전은 말 그대로에요
    그래서 늦은 나이지만 44부터 굴삭기 배워서 하고 있는데 운전수입보단 낫더군요
    지금 월급제 기사로 450받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일이 쉽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저도 4~5년 동안 마음 고생 많앗고 현장에서 일 못한다고 쫒겨나보기도 해보았고 그로인해
    정신적으로 우울증도 오기도 햇지만 말입니다 젊을때가 아닌 나이 들어서 배움 다 뭐든지 고생입니다 그중에서 자존심 지키는게 가장 힘들더군요
    남들이 별로 뛰어들지 않는 그런 직업으로
    뛰어드는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 레벨 대위 3 PAPICO 01/15 07:43 답글 신고
    포크레인도 좋죠 특히 미니...
  • 레벨 중사 3 삐딱한대통령 01/15 07:5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베스트 갑시다 참여가 안되는데 회원가입해야 하는지
  • 레벨 중사 2 박잘난 01/15 09:42 답글 신고
    예전에 트버특 계시판에 조선쪽 일하시다가 화물차 알아보신다고 조언구하신분 계셨는데 그분이 아니길...
  • 레벨 상사 1 정관매력남 01/15 10:04 답글 신고
    그사람은 접니다ㅋㅋ잘하고있습니다 ㅋㅋ밤낮으로 잠도 못자고 매달 만키로씩 타고있네요ㅋ화물일 쉽게 볼일이 아닙니다ㅋ
  • 레벨 중사 2 박잘난 01/15 15:52 신고
    @정관매력남 다행이네요 괜히 예전에 이소식 들었을때 마음이 무거웠거든요^^화이팅입니다ㅎㅎ
  • 레벨 원사 3 삼성퇴직자자 01/15 12:53 답글 신고
    저욕해도되냐요?
    아니..저욕좀하겠습니다
    야사장아
    너네가족이죽었을때 꼭같이
    당해봐야정신을차리계니?
    이짐승보다못한세끼가사람이나?
    정상이나비정상인간아
    뇌파검사해봐라
  • 레벨 중령 2 v폭풍속으로v 01/15 18:11 답글 신고
    저도 예전에 일그만두고 글올린적이 있었는데요
    신문광고와 인터넷에도 광고 나오는 대형차량 지입조건으로 월600~1000만원보장한다는 글을보고
    괜찮을까요 라고 글올린적이 있는데 대부분 답변들이 하지마라..그거믿으면 바보다...등등 부정적인 글들이 많았는데
    하지않기를 잘했군요...
    에효~ 죽은사람만 억울할듯....조금만 버텨보시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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