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형 (2025년 5월 등록) 현대 디 올 뉴 코나 1.6 가솔린 터보 4WD 인스퍼레이션 모델을 판매합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내/외관, N라인 적용》단 11,715km 짧은 주행거리 보유 차량임을 강조》고출력 1.6 가솔린 터보 파워트레인 + 사계절 안정적인 4륜구동 적용▶본 차량상태..- 무사고 운행
- 11,715km 실주행
- 컬러풀한 레드 바디
-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 보유
- 198마력, 강력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
- 4륜구동 채택으로 사계절 안정적인 주행 성능
- 옵션으로 파노라마/어라운드뷰/스마트크루즈컨트롤/전동트렁크/열선,통풍,전동,메모리시트.. 등
▶"잘 달리는 멋쟁이" 현대차 신형 코나신형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 후 5년 만에 돌아온 2세대 모델이다. 현대차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
하기 위해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한 후 이를 내연기관 모델에 적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택했다.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발광다이오드(LED) 램프’가 가장 큰 변화다.
측면의 캐릭터라인은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벨트라인과 함께 코나의 날렵한 인상을 극대화하고 동급 최초로
적용된 19인치 휠은 역동적인 멋을 더해준다. 후면부는 전면 수평형 램프와 디자인 일체감을 강조한 테일램프를
적용해 통일감을 완성했다.
신형 코나는 고객의 폭넓은 선택권을 위해 가솔린 1.6 터보, 가솔린 2.0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선보인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0㎏·m, 성능을 완성했다.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m이다.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4.7㎏·m, 복합
연비 19.8㎞/ℓ를 구현해 연비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윈드쉴드 이중 접합 차음유리와 흡음 타이어
(19인치), 플로어 카페트 언더 패드 적용 등 다양한 부위에 흡차음재를 적용해 정숙성도 제공한다.
신형 코나는 고객의 다양한 생활방식을 포용할 수 있는 실내공간을 갖췄다. 수평형 레이아웃이 선사하는
안정감 위에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을 구현했다. 변속 조작계의 이동으로
정돈된 오픈형 콘솔은 깔끔한 실내 이미지를 선사하며 수납 실용성도 높였다.
기존 모델 대비 30% 이상 늘어난 723ℓ 화물공간은 차박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용성과 적재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기존 대비 각각 145㎜, 60㎜ 늘어난 전장(4350㎜)과 휠베이스(2660㎜)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2열 레그룸과 숄더룸을 갖춰 동승객의 편안한 이동경험을 보장한다.
▶구매시 유의사항시세보다 매우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등록한후 계약금부터 요구하는 판매자를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금을 송금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등록증과 판매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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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전화주시면 친절하고도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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