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체면이 없으니 악다구니만 남은 경우들도 많지만 사람사는 곳이라 좋은 분들도 많기는 함
한때는 자활후견기관 통해서 봉사활동 많이 했었는데 귤 한알이라도 쥐어주려는 분들도 계시고 빨래도움보다는 그저 말한마디 더 나누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기억이...
다만 본문처럼 저런 몇몇분들 겪고나면 뭔가 씁쓸해지면서 그만두고 차라리 나만을 위한 여가시간이나 보낼까 하는 생각이 떠올려짐...
모두 사람따라 다른거지,
가난함과 착함이 아무 연관 없는 것처럼
부자도 마찬가지다.
단지 (그럴 마음이 있다면) 남을 도울 금전적 여력의 차이가 있고,
나쁘거나 부도덕한 행위에 있어 금전적 스케일이 다를 뿐이지.
글의 촛점이 "역시 가난한 사람은 안그래도 거지같은데 뻔뻔하고 이기적이기까지 하다."에 맞춰져서
개개인의 차이가 아닌 집단 또는 계층전체에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지고 있다.
문제는 나름 부자라도 거지같은 마인드로 뻔뻔하고 이기적으로 사는 것들도 널리고 널렸다는데 있다.
좌파마인드 뿌리박힌 거지들하고는 상종하면 안됨
커피차 보내달라고 구걸 하는거야?
아무도 부자가 착하다고 말하지 않는것처럼
누구나 환경이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뿐 부와 인성은 전혀 상관이 없다
오히려 빈자에대한 혐오를 주체할수 없다면 자신의 인성을 돌아봐야..
한때는 자활후견기관 통해서 봉사활동 많이 했었는데 귤 한알이라도 쥐어주려는 분들도 계시고 빨래도움보다는 그저 말한마디 더 나누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계셨던 기억이...
다만 본문처럼 저런 몇몇분들 겪고나면 뭔가 씁쓸해지면서 그만두고 차라리 나만을 위한 여가시간이나 보낼까 하는 생각이 떠올려짐...
확정적으로 내것이다 싶으니까 저 지랄하는거
가난함과 착함이 아무 연관 없는 것처럼
부자도 마찬가지다.
단지 (그럴 마음이 있다면) 남을 도울 금전적 여력의 차이가 있고,
나쁘거나 부도덕한 행위에 있어 금전적 스케일이 다를 뿐이지.
글의 촛점이 "역시 가난한 사람은 안그래도 거지같은데 뻔뻔하고 이기적이기까지 하다."에 맞춰져서
개개인의 차이가 아닌 집단 또는 계층전체에 부정적 이미지가 덧씌워지고 있다.
문제는 나름 부자라도 거지같은 마인드로 뻔뻔하고 이기적으로 사는 것들도 널리고 널렸다는데 있다.
결국 아무 의미 없는 글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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