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변화를 싫어해서만이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걸 배우고 전환하는 뇌 기능 자체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에..
처음 시작이 훨씬 어렵게 느껴지고 에너지가 많이 소비됩니다.
그러다보니 뇌가 본능적으로 회피하는 메커니즘이 작동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보면 쉬운데 왜 안 하지?”라고 보기보다는..
시작 단계를 최대한 작게 쪼개서 도와드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님이 말하는 대로 모든 사람이 그럴 수 있다면 다른예로 다 공부 열심히 하면 서울대 가겠죠 사람마다 세대마다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고 그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는것도 피지컬 적으로 따라갈 수 있어야 따라가는건데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막말로다가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기는 분들인데 그 흐름을 어떻게 따라가요 그 분들도 20대 때는 변화하는 흐름에 따라갔겠죠
키오스크인데
노인들에겐 장벽임
직원들 짜증내지말고
노인들 주문은 따로받아야할듯
자기돈쓰러와서
키오스크 못다룬다고 짜증내는건
아닌거같음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변화하는 흐름을 따라가는 것도 생활의 지혜라 생각하는 1인...
114 전화하믄 연결해줄긴데.
그냠 자식들 보고싶은거 아닐까예..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변화하는 흐름을 따라가는 것도 생활의 지혜라 생각하는 1인...
해봐도 자꾸 까먹음 ㅠㅠ
연세 있으신 분들이 변화를 싫어해서만이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걸 배우고 전환하는 뇌 기능 자체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에..
처음 시작이 훨씬 어렵게 느껴지고 에너지가 많이 소비됩니다.
그러다보니 뇌가 본능적으로 회피하는 메커니즘이 작동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보면 쉬운데 왜 안 하지?”라고 보기보다는..
시작 단계를 최대한 작게 쪼개서 도와드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진짜 설겁니다
많이 가르쳐달라고 하셨는데. 시간이 갈수록 또물어보시고 또물어보시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문자 보내는거
카톡하는거 하나씩 하나씩 잘 하시더라구요.. 그 하나를 하기 위해 몇번을 가르쳐 드렸습니다...난 안그럴꺼 같지요?
점점 고령화 되가는 시기에 뭔가 대책은 필요하긴 할꺼 같습니다..
해보면 별것아닐수는 있으나 개 거지같은 ui와 싼마이로인한 성능낮은 키오스크에서 내가 원히는것만 찾기는 쉽지 않지
누구랑 다르게 그 어른들은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지 말라고 교육도 받으셨을꺼임..
30초면 될 주문을 1~2분 잡고있기엔 불편하실수도 있겠지?
노인들이 체감하는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것이죠.
아직 명석함을 유지하고 있는 세대는 이걸 이해하기도 어렵고 답답하게만 느껴지죠.
키오스크인데
노인들에겐 장벽임
직원들 짜증내지말고
노인들 주문은 따로받아야할듯
자기돈쓰러와서
키오스크 못다룬다고 짜증내는건
아닌거같음
노인이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도 가독성이 떨어질 때 많음
화면은 크고 한눈에 안 들어 오고...
구석에 버튼이 있고 팝업이 뜨면 다른 곳은 터치도 안됨
어머니한테 내돈으로 배달도 보내드리고
그렇게 소통하고
햄버거 매장에..
할머니가
혼자서 두리번 두리번..하고 있으면
다가가서
도와드릴까요??하면무착좋아라하심...
손주들 사다 주려고 하신다고..
근데 모르겠다고..
뭐든 나이 상관 없이 배울 마음이 있냐 없냐의 차이
노인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멘토 서비스 필요함
멘토가 찾아가서 이것저것 디지털 사용법 반복 숙달 될때까지 알려주는 역할
멘토 고용 창출 효과는 덤
(고독사 방지 등 복지 효과도 덤)
방법2
노인 대학 의무교육
(운전면허 반납하는 교육생은 무료 교육)
노인대학 의무교육 졸업생은 교통비 50% 할인(노인 무료 교통비는 폐지 해야함 ㅇㅇ 인구 피라미드 구조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는 한 폐지 ㅇㅇ)
노인 대학에서는 고령 세대가 따라가지 못하는 모든 것들을 반복 숙달로 익숙해질 때 까지 가르쳐 주는 곳
그리고 아직은 운전을 하고 있어 택시를 타지는 않지만
가족들에게 75세가 되면 운전을 하지 않기로 하여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투표제한 하자
18세미만들을 투표제한하는 이유와 똑같은 이유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매우 난감해하죠
같은 6070도 잘 하는 분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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