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대나무숲이 있어요
울 주간기사님
가끔 일하다 속터질때 기사님이 배달하는차 올라타고
한바퀴 돌고와요
기사님~ 쫑알쫑알~
이분한테는 제가 대나무숲이라
저는 주로 연애코치를 하죠
거 이케이케 해봐요!
담날 기사님이 저보고 엄지척!
그리고 이동네 유일한 친구
오늘도 쫑알쫑알
친구네 회사에 있는 빌런 같이 욕해주고
이친구가 제가 장사하는 바닥을 잘 알기에
제 고충도 가장 잘 알죠
오늘도 말만 천도복숭아 씹으면서 쫑알쫑알
그래도 누군가에게 대나무숲이 되어주고
저의 대나무숲이 있어
저는 조금은 행복하지도요
자...
목요일 교대근무시간인 저녁 8시
아주 뒤집어버리겠어요
두고봅시다요ㅋㅋㅋㅋ
이래저래 익사이팅한 사건에
제 똥꼬와 치아들이 불쌍해지는 날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거예요
뿅~♡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해요
그들때문에 나는 힘들어도 다시 힘낼수 있으니까요ㅎㅎ
여름님 포근한밤 되시길바래요^^
'이제 좀 괜찮아졌어'
이 말 한마디에 후련하기도 미안하기도해요ㅎㅎ
이죽돌이에요.
꽁대나무예요
굿밤되세요
중복님도 굿밤이요~
상부상조인생
아들이랑 밥먹으러 간다니깐
쪽지가 없으시네요
나빳어증말...
혹시나 하이원쪽에 올일 있으시면
그때 알려드릴께요^^
대나무를 잘라서 패버릴지 아님
말로 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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