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 어디에서도
고려장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고 함.
유교 이념인 조선시대뿐 아니라
불교 이념인 고려시대에도 부모 내다 버리는 건
우리 민족 정서상
있을 수가 없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네요.
조회 8,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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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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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행위를 하면 때론 나라 법보다 더 무섭다던
마을사람들이 멍석말이로 조졌는데
고려장이라는
풍습이 이어져 내려왔을리가 없음.
오히려 쪽바리 풍습 아니었을까?
패륜 행위를 하면 때론 나라 법보다 더 무섭다던
마을사람들이 멍석말이로 조졌는데
고려장이라는
풍습이 이어져 내려왔을리가 없음.
오히려 쪽바리 풍습 아니었을까?
남한테 뒤집어씌우기
할아버지 할머니 이빨빠지면 내다 버리기 시작하는..
비열한것들....
진짜 간악한 족속임
지들이 야만스러운걸 우리한테 뒤집어 씌우려 만든 날조된 거짓이죠.
나라야마부시코라는 1957년작 일본 영화에 잘 묘사되어 있지요.
"나라야마부시코" 영화보면 나옴
개판이라 안봄.
자신들이 어릴때 부터 자신들의 할버지 할머니들로부터
(조선이 일본과 합병되기 이전부터)들어왔던 이야기라고
고려 불교 경전인 부모은중경에
左肩負父 右肩負母 經歷千年 未能報恩(좌견부부 우견부모 경력천년 미능보은)왼쪽 어깨에 아버지를, 오른쪽 어깨에 어머니를 업고 천 년을 지나도 그 은혜를 다 갚지 못한다.
조선 유교경전인 효경과 논어에 효는 부모를 잘 봉양하는 것이라 강조함. 특히 君師父一體(군사부일체) 임금, 스승, 부모의 은혜를 한몸처럼 여기며 공경해야 한다는 뜻
고려장은 그리피스와 일제에의해 조작되었고, 원본은 일본이 부모를 버리리는 풍습과 중국의 효자전을 짜집기한 조작.
살아있는 부모를 유기하는 "우바스테야마" 살아있는 자식을 살해하는 "마비키"
조선에서는 부모를 죽이는 패륜범죄가 발생한 고을의 지위를 한단계 격하시키는것만봐도 절대 저런 참혹한 범죄가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적어도 조선의 기록으로는 존속살해같은 패륜범죄를 찾기어려운 왜놈들은 상대적으로 역사적 자료가 부족한 고려시대를 들먹이며 우리민족을 폄훼하려고 저런 날조를 해댄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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