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사고 과실 8:2 피해자로 종결했습니다~
분심위 얘기 하는데 어차피 가게 되면
100 나오기는 힘들기도 하고
회사차라 소송이며 길게 끌고 가기도 그렇고 해서..
7:3 어떻겠냐길래 8:2까지는 수긍하겠다 했더니
바로 인정한다길래 마무리 했어요
교차로에서 감속 안한 책임도 어느 정도 생각은 했구요..
올 초에도 한 번 사고 나서 좌250 수리 들어갔..
이 때는 같은 보험사였지만 가해자분 말이 안통해서
경찰 접수하고 담당자분 구워 삶아서(?) 100 피해자 받았었네요
어찌 됐든 사고는 안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늦게나마 고사 한 번 지내야하나 싶네요ㅎㅎ


































그리고 고사 지내는건 일단 접어두시고 앞으로는 약간만 더 방어적으로 운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영상의 상황이라면 미리 속도를 좀더 줄여주고 나서
오른발은 브레이크 페달에 위치시킨 상태를 유지하면서
가볍게 경적 울려준 후 상대가 나를 인지해서 계속 멈춰 있을 것 같으면 교차로에 진입하시고,
상대가 나를 못봤을 수도 있겠다 싶으면 정차하는 것 까지 고려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대로 VS 소로일 경우 대로쪽 차량의 통행 우선 순위가 높긴할테지만
사고나면 여러모로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를 받게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차라리 몇초 더 걸리더라도 사고 안 나게 안전하게 통행하는게 여러모로 좋거든요.
진짜 말도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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