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일 땐 애먼 놈하고 놀고
결혼할 땐 껍데기만 왔네요.
눈치가 없는 건지?
남편을 무시하는 건지?
저런 걸 왜 데리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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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41 |
2026.08.07 (금)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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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더심한 퐁퐁남도 대통령까지 됐었다
비록 지금 깜빵에 있지만
벗겨 먹을거 다 벗겨 먹고 노는 와중에 재수없게 니가 걸린거 같다.
정신 똑띠 차리고 살아야된다
해외여행 겁나다니지
남자들은 그냥그렇고.
그렇게 몸주고 남자는 여행경비대고 다니는거지.
그러다가 더이상 자기가 가치없다고 느낄때쯤 한놈잘못걸리면 임신공격해서 결혼가는거지 뭐
홍콩은 많이보냈다고 맞받아쳐야지
아내가 머리가 나쁜 것임. 어떤말을 해야하고, 또 자제해야하는지 판단이 안서는 것임.
우리는 같은 배를 탔어!
왜 본인은 하고 와이프는 안한거 자랑하면 되지 전여친은 밤에 뭘 잘했네 어쨋네 이러면 되지..
아이고 모지리
전 남친이 능력자네ㄷㄷㄷ
C8꺼 눈치없게 또 쪼개면 그땐 뒤는 없는거라고 확실히 단도리치던가
님의 스펙차이가 엄청나게 차이난다는거죠
요즘은 2천원도 안가져오고 아파트 옵션은 풀로 넣고 공동명의 하자고 함ㅋㅋ
자업자득.
솔로보단 좋
니가 그거란다.
내주변에 회사 친구 대학교 주변에서 업소한번도안간 사람 딱 한명봤다
2. 어쩌다 그런 여자와 결혼을 했다면, 과거는 묻지 말 것.
3. 자랑을 했다면, 나 저기 갔었다 정도인데, 누구와 갔었다로 듣지 말 것.
4. 여기 댓글 쓴 인간이나, 글 작성자가 중고딩때 사귀다가 갓 스무살에 결혼한 거 아니면, 다 똑같은 처지인데...... 내 여자는 아닐거라고 생각하지 말 것.
5. 아직 결혼 안한 아해들은... 내가 사귀던 여자 다른 남자에게 가고, 다른 남자랑 놀던 여자 내 여자 될텐데... 서로 서로 사귀는 여자를 아껴 줄 것. 그래야....... 남이 아끼던 여자가 내 여자가 되는 것.
6. 그나마 해외여행을 여자끼리 혹은 혼자 다닌 게 아니라는 게 다행이라는 걸 알 것.(남자들도 그럴텐데, 여자라고 가서 현지인하고 안 놀았겠니?)
아마 재산 다 빼돌리거나, 소진했을듯.
그냥 ㅂㅅ임. 진심으로.
여자가 어리석네요
여자는 혼수 3천.. 남자는 집값 2억..
20년 후인 지금은 집값은 5배정도 올랐는데..
혼수는 여전히 3천
왜 열폭하시나여..ㅋ
국제결혼이 답이다 물론 외국도 골빈년들
많지만..
더럽다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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