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8501?sid=102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심정지 상태로 치료받던 영아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아이였으며, 아이가 끝내 숨지자 보호자가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이후 보호자가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의료진을 고소하면서 경찰 수사가 진행된 사건이다.
60분 CPR해서 살리려고 노력했는데 아이 사망하자마자 바로 경찰 불러서
아이 사망 후 처치마무리도 없이 바로 경찰 + 과학수사대와서 응급실 조짐
찾아 볼 수록 레전드네




































신고자도 문제가 있고 경찰대응은 심각해보입니다
일개 외국인이 아니었던건가?
신고자도 문제가 있고 경찰대응은 심각해보입니다
일개 외국인이 아니었던건가?
의료사고 성폭행 문제 많았는데
이렇게 경찰이 일찍 출동하고 기사화되고 그랬던 적이 있었나?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안간다
메모메모
의사들 아무것도 안한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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