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으로 일반 신도로 이중 당적, 특정 종교 단체 소속인 사람들은
지금 가만히 있으면 최소한 실형은 피할 거예요.
나중에 수사 받고 실형 받으면 당신들만 부끄러워지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자식들, 친척들 모두 얼굴 못 들고 살아요.
이중 당적은 당원 명부가 있잖아요.
그냥 2개 놓고 비교하면 끝나요.
범죄에 연루되면 당원 명부 여는 것 문제도 아니에요.
지금 투표하면 이중 당적자들은 무조건 실형으로 처벌 받고 절대로 못 빠져나가요.
그리고 종교 단체 당신들은 더 심각해요.
지금 통일교쪽은 이미 현역 국회의원이 실형 받을 만큼 자료 넘치죠?
신천지쪽도 교주 잡혀갔잖아요.
당신 생각에는 교주를 지키겠어요? 일반 신도인 당신들을 지키겠어요?
가입할 때 이름, 전화번호 같은 건 다 넘겼잖아요.
그거 내부에 기록이 다 남아 있어요.
이번 투표 자료와 비교하겠죠?
그럼에도 나는 아니야 설마 내 정보를 알겠어? 내가 발뺌하면 되잖아? 이런 생각 버리세요.
페이스북에 이 사람도 친구로 나오네 신기해 했죠?
6단계 분리 이론이라고 6명만 거치면 누구나 다 이어진다는 거예요.
지금은 기술 발달로 3~4명이면 충분하다고 해요.
지금 잡혀간 중간 간부 전화기에 6명 번호만 있으면 다 잡혀간다는 얘기에요.
디지털은 무조건 기록이 남아요.
그런데다 당신들은 대면 활동까지 했잖아요.
당신의 인생을 출생부터 지우지 않는 이상은 당신을 아는 사람은 반드시 있어요.
얼마 전에 미화원 분들 월급 과소 지급 문제 관련해서 기사 난 거 봤나요?
이것 대통령님 지시로 전수조사 했어요. 전! 수! 조! 사!
그래서 전부 다 확인해서 처벌하고 불공정을 바로 잡아서 미화원 분들께 정의를 찾아드렸어요.
이미 자료 있고, 참고인 있고, 심지어 가장 위에 있는 교주, 관리자까지 잡혀갔어요.
무슨 수로 일반인, 일반 신도인 당신이 안전하겠어요?
AI까지 있어서 자료 검증하는데 시간도 엄청나게 줄어들어요.
지금 부정에 가담하면 TV와 인터넷에 모든 것이 공개돼요.
지금 사는 지역의 이웃들, 친구들, 아이들 학교에서 전부 당신이 무엇을 했는지 알게 돼요.
그 상황이 되면 누가 알아볼까 창피해서 얼굴 들고 살 수가 없어요.
소문 때문에 아이들 학교에도 못 가요.
지금 가만히 있으라는 메시지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정작 표를 받은 사람들은 "나는 몰랐다"라고 발뺌하면 당신들보다 덜 처벌 받을 거예요.
괜찮다고 선동한 사람들은 일반인인 당신에게 잘못을 떠넘기니까 그렇게 무책임하게 얘기 하는 거예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 사안 만으로 수사에 들어가는 것은 100% 정해진 사실이에요.
경찰들도 지금의 부정적인 여론 뒤집고 공으로 과를 지우려고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들 거예요.
지금이라도 당신과 아이와 가족을 지키려면 잘못을 멈추고 그냥 가만히 지켜 보세요.
이미 너무 문제가 공론화 된 상황이라서 지금 죄를 더하면 절대로 용서 받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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