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루루예지 그 놈의 CCTV 타령 좀 그만하쇼. 어릴 때 부터 매대에 물건 내 놓고 팔았고 CCTV없어도 물건 안 집어 갔어요. 소매치기 왜 없어졌냐고?? 이젠 그 만큼 죄 지으며 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삶의 질이 올라 왔다는 거예요. 직업조차 못 구하던 시절입니다. 밥은 먹어야 겠으니 훔치고 삥이라도 뜯던 시절이죠. 진짜 자루 들고 다니던 도둑이 있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각설이들도 없어진 것 처럼 노동으로 벌어 먹고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생계는 보장된 사회라고요.
우리나라랑 외국이랑 다른게 무시무시한 시시티비와 지갑에 들어있는 현금의 차이죠.
2000년대 까지만 해도 시시티비도 적었고 지갑에 돈도 많이 들어있었고 했는데.
지금은 시시티비도 너무 많고 지갑에 돈도 없고.
멀해도 돈이 안됨.
훔처도 24시간안에 잡힘.변장을 해도 특정이 가능함.과학 수사하면 수일내에 잡힘.
그리고 그정도로 가난 하지도 않음.
절도 범죄가 없지 않고. 강간 범죄가 없지 않고.살인 사건이 일어나지만 거의다 잡힘.
다만 법이 약하고 경찰의 대응이 안일하고.
법원의 판단이 검찰의 판단이 문제가 많을뿐.
처벌이 약하니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의 수가 늘어남.남을 죽이면 실수로 죽인게 아니라면 당연히 사형 아닌가? 고의로 누군가를 죽인다면 최소 무기징역이여야 맞다고 생각함.
음주운전이나 직접적인 살인이나 살인교사는 당연히 사형이여야 맞고.
살인 미수는 왜 살인으로 보지 않는건지 궁금한데.죽일 의도가 없는데 칼을 왜 들어?
정당방위도 상대가 나에게 폭력적인 위해를 가하면 당연히 칼로 찌르던 총으로 쏘던해야지.
내가 죽을수도 있는 상황인데 왜 정당방위는 인정이 안됨?
내집 내가게에 흉기를 들고 오거나 위해를 가할 목적으로 들어왔다면 당연히 방어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우리나라 법은 판사들과 검사들이 말아 먹는거같음.나라가 바로설려면 포청청 같이 만인은 평등하다를 시전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녁에 술취한 한국분들은 그곳에서 잠도 잡니다
어느 순간 싹 사라지네요. 껌팔던 학생들도....
3놈한테 삥뜯긴거 생각하면 아오...
저녁에 술취한 한국분들은 그곳에서 잠도 잡니다
3놈한테 삥뜯긴거 생각하면 아오...
스페인도 엄청 악명높죠 치안 뭣같기로
나6월에 결혼1주년 서유럽가는데ㅠ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무섭당 ㅠ
키 187에 98키로면 안건들겠지?
작년 동유럽 갔을땐 아무일 없었는데
계산대에서 나한태 영수증 던지는애 빼고
붙어다니면 소매치는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삥뜯길 위험은 많이 줄어들긴 할거에요.
걱정말고 잘 다녀오세요.
피지컬 보니까 진짜 굵긴 한가보네요 부릅네
종이 내밀고 사인 동참해달라는거만 조심하심될둣요
어느 순간 싹 사라지네요. 껌팔던 학생들도....
블랙박스도 마찬가지고요
길거리 싸움도 이제거의없고 차량주행중시비 보복운전
소매치기 훔치기 도둑놈 바바리맨
카메라가 왠만하면 우리나라를 다 비추고있음
어찌보면 땅덩어리가 작아서 관리가 되는거같음
외국마트가 CCTV가 없어서 그렇게 범죄율이 높겠어요?
CCTV로 도배된 중국은 왜 그렇게 범죄자들이 널렸냐? 도덕성과 윤리는 밥말아 먹은지 오래고...
저분들 엄청 유쾌하고 쿨함.
경찰서 갔더니 귀국해서 보험처리하라고 증명서 써주고 끝
근데 대물보험을 안해놔서 보험처리도 못함 ㅡㅡ
애새끼 유모차 태워서 끌고 다니면서 방심하게 만들고
6인조 혹은 8인조로 소매치기 다님
CCTV없던 시절은 소매치기 천국이었지
치지않아요
가져가는걸 이해 못하겠네
한국은 오랜전에 끝났음.
그것들이 선진국으로 가는 하나의 순서였나 봐
2000년대 까지만 해도 시시티비도 적었고 지갑에 돈도 많이 들어있었고 했는데.
지금은 시시티비도 너무 많고 지갑에 돈도 없고.
멀해도 돈이 안됨.
훔처도 24시간안에 잡힘.변장을 해도 특정이 가능함.과학 수사하면 수일내에 잡힘.
그리고 그정도로 가난 하지도 않음.
절도 범죄가 없지 않고. 강간 범죄가 없지 않고.살인 사건이 일어나지만 거의다 잡힘.
다만 법이 약하고 경찰의 대응이 안일하고.
법원의 판단이 검찰의 판단이 문제가 많을뿐.
처벌이 약하니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의 수가 늘어남.남을 죽이면 실수로 죽인게 아니라면 당연히 사형 아닌가? 고의로 누군가를 죽인다면 최소 무기징역이여야 맞다고 생각함.
음주운전이나 직접적인 살인이나 살인교사는 당연히 사형이여야 맞고.
살인 미수는 왜 살인으로 보지 않는건지 궁금한데.죽일 의도가 없는데 칼을 왜 들어?
정당방위도 상대가 나에게 폭력적인 위해를 가하면 당연히 칼로 찌르던 총으로 쏘던해야지.
내가 죽을수도 있는 상황인데 왜 정당방위는 인정이 안됨?
내집 내가게에 흉기를 들고 오거나 위해를 가할 목적으로 들어왔다면 당연히 방어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우리나라 법은 판사들과 검사들이 말아 먹는거같음.나라가 바로설려면 포청청 같이 만인은 평등하다를 시전해야한다고 봅니다.
무법천지 인가보네...
유럽 전체가 소매치기가 많아요..
이탈리아만의 단점이 아님
해외 안나가보셨군요..
뒷주머니 넣어 놨는데
두오모성당 근처서 차 타고 보니까 없었음..
진짜 아무 느낌도 없었는데ㅜㅜ
단 여권은 정말 간수 잘해야 됨. 여권까지 털리면 여행 자체가 헬로 변함.
1시간 후에 와봐라
그냥 있던지 아님 지하철 분실물 관리소에 가면 있을거다
천재 소매치기.. 결국 같은 소매치기한테 죽었지만..
그것도 촉법이면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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