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더 전에 근방출장 건으로 잠시 스쳐 좀 지중해 바다만 보고 가야지 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갔는데 문화대충격먹었던 기억이... 그때 젊은처자도 그런 노출 많이 해서(심지어 젊은 동양녀도...) 이게 뭐야? 아니 어디 구석이나 먼 비칭에 별도의 누드비치 등이나 있는줄로 알았지 이렇게 해운대같은 곳에서 이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해변이 수키로 정도 길었는데 그 긴 해변에 그런 처자들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곳이 해변 모래사장과 길이 한 1-2미터 정도로 기억되는 높닞이차가 있는데 그래서 민망해서 해변으로는 못내려가서 길로만 가게되었구요.. 지중해 바닷물 한번 만져보고 싶었거든요.. 암튼 그땐 그랬는데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당시는 디카도 완전 도입초기라 사람들이 별로 거리킴없었을 수도 있었을듯도 합니다. 흑백피쳐폰 시대기도 했구요.
출장길에 시간 남아 프랑스 니스 해변 갔더니, 여자 1/3이 수영복 상탈.
몸매까지 괜찮은 여자가 거의 없다는 게 함정.
출장길에 시간 남아 프랑스 니스 해변 갔더니, 여자 1/3이 수영복 상탈.
몸매까지 괜찮은 여자가 거의 없다는 게 함정.
독일은 남녀 혼탕 목욕탕도 많고 아무렇지 않게 갑니다.
빨간약 먹을래, 파란약 먹을래?
이런 문제죠.
빵 터짐.
독일 수영장에서만..???
전세계 독일빵ㅇ집. 독일 음식점..
비엠, 벤츠 아우디..폭바 등등 에서도..
쫌
디진다진짜...
저머니..젊으니..저멀리
가끔 보면서 물고 비비고해서 좋은기다 인마들아 ㅋㅋㅋ
아무도 안와
대부분의 여성들의 젖탱이는 좃같이 생겼어.
이쁘고 아름다운 자지가 잘 없고 좃같이 생기고 혐오스럽게 생긴 자지가 많듯이,
젖탱이도 마찬가지임.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할미젖 모양을 보면 그날 하루가 기분이 나빠.
그러니 제발 입고 가려라. 부탁이야.
나라에는 오나라, 장나라, 권나라가 있지요!
시선을 두기가 불편해서 물놀이도 안될듯 ㅎㅎ
근데 유럽에 많이들 안가보셨나보다.. 해변만 가도 그냥 상탈하고 노는 백인여자들 많습니다..
자연스러운거임.
현실은 할머니들과 궁금해서 가본 젊은 남자들 조합이라던데...
여권 찾으신분들은 할머니들께 효도회춘관광 잘해드리고 오세요
유류할능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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