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 어디에 민간이 만든 구간의 전기세를 민간에서 받는다고 써져있어요?
기사에는 전력망 공사를 민간에서 진행하고 완료 즉시 한전에 소유권 넘긴다고 써져있는데
그렇다면 정부나 한전에서 민간으로 수주 주고 민간에서는 공사비만 받고 진행 후 한전에 소유권 넘기고 손터는걸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국내 전력계통은 전력거래소와 한전이 운영합니다. 이걸 민간이 해서도 안되고 할 능력도 없어요. 한전이 송전선로 건설하면 2013년 밀양 송전선로 처럼 건설이 너무 어렵습니다. 지금도 서남쪽에서 태양광 발전수요를 수도권에 융통하기 위한 송전선로가 부족한 현실인데 그것도 엄청 지연되고 있죠. 민간에 개방하면 다 건설하고 한전에 인계해서 한전이 운영하는 겁니다. 단지 우려되는건 민간건설시 민원이나 건설지연사유를 돈으로 메꾸고 투자비 많이 들어갔으니 운용수익에서 보충해 달라고 하면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될수 있다는 점 입니다(일종의 BTO 방식). 그런데 그냥 적정이윤만 보장해주고 건설시키는 것이면 전혀 문제 될게 없습니다.
전력망(Electric Grid)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변전소, 송전선, 배전설비를 거쳐 가정과 공장 등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거대한 상호 연결 네트워크입니다. 전기를 생산, 수송, 소비하는 모든 시설과 이를 통제하는 관리 체계를 포함하며, 현대 사회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합니다.
민간 참여 방식은 민간사업자가 설비를 건설한 뒤 준공 즉시 소유권을 한전에 넘기는 BT(Build-Transfer) 방식을 적용하게 된다. 또 부지 확보 난도가 높은 변전소 구축은 한전이 역량을 집중하고, 건설 지연이 심각한 장거리 송전선로 부문은 민간 역량을 투입하는 투트랙 전략을 가동한다.
"민간 참여 방식은 민간사업자가 설비를 건설한 뒤 준공 즉시 소유권을 한전에 넘기는 BT(Build-Transfer) 방식을 적용하게 된다. 또 부지 확보 난도가 높은 변전소 구축은 한전이 역량을 집중하고, 건설 지연이 심각한 장거리 송전선로 부문은 민간 역량을 투입하는 투트랙 전략을 가동한다."
라고 하네요. 기사 내용보니 전력망 구성이 지금까지는 한전 독점이었는데 지금 늘어나는 시설을 한전이 혼자 다 감당할수 없으니까 민간 업자들한테 일부 넘겨서 설비하게 하고 공사 끝나면 소유권을 한전에 넘기는거라고 하네요.
기레기들 농간에 놀아나지 말고,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말길. BTL 방식 같은데 민간이 건설하고 실제 운영은 정부나 공공기관이 하는 것입니다. 물론 민간이 건설했기 때문에 민간에게 임대료를 줘야합니다. 이 방식은 오래전부터 해온거예요. 저런 자극적인 기사는 어그로를 끌려는거죠.
핵심 내용
- 사업 규모: 2028년까지 총 73조 원, 2038년까지는 누적 72조 8천억 원 규모의 전력망 확충 필요.
- 법안 처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여야 합의로 개정안 통과.
- 민간 참여 방식: BT(Build-Transfer) 방식 적용 → 민간이 설비를 건설하면 준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양도.
- 투트랙 전략:
- 변전소 구축: 난도가 높아 한전이 집중.
-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지연이 심각해 민간 역량 투입.
그 새끼가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절대 뽑지 맙시다.
어디 전기가 민영화라고 써져있는거지?
선동하는건가?
기사 내용을 전부 읽고 판단해야 할 듯 합니다
민간이 건설 한 후 준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 양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새끼가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절대 뽑지 맙시다.
여야합의로 한다니 이해는안갑니다
도대체 나라를 어떻게 하려고......
설마 아니겠지
그럼 생각해볼게.
미친짓이지!!!!
국민을 위한다면 표달라고 굽신 거릴때는 언제고
정권 잡으니 바로 독재를 시작하는 구나 ㅋㅋㅋㅋㅋ
어디 전기가 민영화라고 써져있는거지?
선동하는건가?
송전·배전망은 중복 설치가 비효율적
그래서 보통 국가 또는 공기업이 독점 관리
그래서
전력망 민간 개방 = 민영화 “초기~중기 단계” (경쟁 도입 + 부분 민영화의 중간지점)
공공기관대신 민간이 전력망만들면
그구 간전기세는 오를수밖에없는구조죠
기사에는 전력망 공사를 민간에서 진행하고 완료 즉시 한전에 소유권 넘긴다고 써져있는데
그렇다면 정부나 한전에서 민간으로 수주 주고 민간에서는 공사비만 받고 진행 후 한전에 소유권 넘기고 손터는걸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민간에 넘기면 국민들에대한
배임행위죠
민간이라고 당연히 비싸게 만들면 그핑계로 한전이 전기세 현행화 한다는핑계로 올리는건 100%
최근 전력 수요 폭증과 한전의 재무적·물리적 한계가 맞물리며 구조적 변화가 불가피한 가운데 한전의 현장 대응 역량은 사실상 임계치에 도달했다.
현재 한전의 전력망 전문인력은 900여 명에 불과하다. 2038년 전력망 확충 목표 달성을 위해선 300명 이상의 증원이 필수적인데, 200조원 규모의 누적 부채와 517%를 웃도는 부채비율 탓에 한전은 대규모 인력 확충이나 자금조달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위 기사 내용중 72억 8천만원은 정부가 계획한 비용인데 이걸 한전에 줘서 공사를 하냐 민간에 줘서 공사를 하냐의 차이일뿐 한전이 민간업체에 돈을 주는게 아닌 이상 전기세를 올릴 명분도 없는거죠
기사 내용을 전부 읽고 판단해야 할 듯 합니다
민간이 건설 한 후 준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 양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기를 민영화하는 게 아니라
송전·배전망은 중복 설치가 비효율적
그래서 보통 국가 또는 공기업이 독점 관리
전력망 민간 개방 = 민영화 “초기~중기 단계” (경쟁 도입 + 부분 민영화의 중간지점)
값싸게 하는 공공기관대신
돈이 많이들어가는 민간이 전력망만들면
그 구간 전기세는 오를수밖에없는구조죠.
민영화 추진하던 이명박근혜,윤씨때도 안하던걸 했으니 추후 그런정부들이
기업들이 수고했다는 핑계로 줘버릴수도있죠
설비 건설뒤 한전에 소유권양도
전력망(Electric Grid)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변전소, 송전선, 배전설비를 거쳐 가정과 공장 등 최종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거대한 상호 연결 네트워크입니다. 전기를 생산, 수송, 소비하는 모든 시설과 이를 통제하는 관리 체계를 포함하며, 현대 사회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합니다.
라고 하네요. 기사 내용보니 전력망 구성이 지금까지는 한전 독점이었는데 지금 늘어나는 시설을 한전이 혼자 다 감당할수 없으니까 민간 업자들한테 일부 넘겨서 설비하게 하고 공사 끝나면 소유권을 한전에 넘기는거라고 하네요.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4281009227680907
기사 원문이니 읽어보세요.
준공지연 등등 부조리가 겁나 많아서..
민간에게 건설을 개방하여 건설을 민간이 하고, 시설 소유는 국가 되는 거네요.
이건...클릭장사하는 기자넘이 문제네요.
지금 기름값 개같이 비싼게
원유 이동하는 호르무즈 해엽 봉쇄당하고
통행료 개같이 내라고 지랄해서
비싼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전기가 전력망 통해 이동하는데
느그집으로 순간이동해서 전기가 간데? ㅋㅋㅋ
비싸질 걱정 없다
이러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몸은똥으로되어있다 아이오니언헤타이로이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이미 하청주고 있지 않나?
근데 또 무슨 민영화 한다고 난리냐?
그냥 세금 대기업에 퍼주겠단 거잖냐?
설비 건설 뒤 한전에 소유권 양도
어케 이게 민영화로 변질되냐 ㅉㅉ 암튼 틀딱선비 눈에는 뭐만 보이는지
답답하다. 저리 명확하게 써 놨구만.. 그걸 찰싹같이 속아서..ㅋㅋㅋ
뭐 더 어떻게 써줘야 알아먹을지.
건설사업을 한전이 직접 안하고, 외주 준다는건데...
공사 완료 후 한전이 받아 운영한다는 거임.
이건데 민영화라고 하는 것들은 뭐지?
요금인상한다vs안한다
지금 기름값 개같이 비싼게
원유 이동하는 호르무즈 해엽 봉쇄당하고
통행료 개같이 내라고 지랄해서
비싼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전기가 전력망 통해 이동하는데
느그집으로 순간이동해서 전기가 간데? ㅋㅋㅋ
비싸질 걱정 없다
이러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또 이렇게 언플하네
기레기들 문해력이 없는 건가 아니면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건가??
핵심 내용
- 사업 규모: 2028년까지 총 73조 원, 2038년까지는 누적 72조 8천억 원 규모의 전력망 확충 필요.
- 법안 처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여야 합의로 개정안 통과.
- 민간 참여 방식: BT(Build-Transfer) 방식 적용 → 민간이 설비를 건설하면 준공 즉시 한전에 소유권을 양도.
- 투트랙 전략:
- 변전소 구축: 난도가 높아 한전이 집중.
- 장거리 송전선로: 건설 지연이 심각해 민간 역량 투입.
거대야당은 합의를 해서
야당지지자들은 대환영..
여당지지자들은 어둥절?이죠
그라면 안됨
전기를 사겠다는건 아님.
민영화가 어디있냐?
전력망 민간이 건설하고 완공즉시 한전에 양도하는걸 되어있는데
전력망 공사를 민간도 할 수 있다는기사임
원래 전력망은 “자연독점”
송전·배전망은 중복 설치가 비효율적
그래서 보통 국가 또는 공기업이 독점 관리하는데
그걸 이젠 포기한다는건
이명박,박근혜,윤석열이 바라던
민영화 죠
전력망을 공공이 안하고 포기했는데
민영화가 아닌곳이있다면 찾아서 올려주세요
공부삼아 잘볼게요~
대댓글 몇개만봐도 크로스체크다되는데
묵묵히 본인할말만...
선거전엔 팩트보단 선동과 날조가 쉽고 효과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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