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부다 그렇다는 일반화 하지 않겠습니다.
지하철 자리양보나 짐들어드리기 길안내하기 특히 병원에서 제대로 못하고 계셔서 시간이 남아 10여부 도와드렸더니 고맙다고 밥사주신다는 할매도 계시고ㅋㅋ
못먹었지만
여튼 본론 들어가면 동네가 동네아지라 죄송하지만 일찍 가셨으면 하는분들 많네요
ㅇ 태극기 성조기 들고다니면서 양보강요하는 노인들, 애가 있어 못해주면 계속 꿍시렁...
ㅇ 담배도 못들은척 모른척 아무곳에서 피우고 버리는 노인들
ㅇ 무조건 반말로 명령하듯이 하는 노인들
ㅇ 막무가내 안되는거 욕하면서 해달라는 노인들
ㅇ 금일에피소드 아파트 차단기 앞에서 목줄을 길게 늘어놓고 마주치는 개마다 싸우는데 차밑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빵했더니 대뜸 쌍욕을...하아 "내가 c8놈아 놀라서 죽으면 어쩌려고 빵거려" 심지어 뒷차들도 계속 빵거리는데 안비키고
진짜 나이가 많다고 어른이 아닌데 대접만 받고 마치 권리라도 되게 행동하는 노인들때문에 정말 혐오걸리겠네요
세대가 변해 MZ가 어쩌고 저쩌고가 아니라 그냥 그시대마다 멋대로 사는 인간들은 항상 있는데 나이들면서 더 뻔뻔해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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