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SAR 그과정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과정중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로 누군가 의도적으로 방해 하는 느낌을 자주 받아서 그렇습니다. 이건은 무인기 부분이고 운영 주체도 공군이 아니라 육군이죠. 개발중 손실이야 날수도 있는건데 그거가지고 책임 떠넘기기식으로 몰아가서 아예 사업 자채를 딜레이 시키려는 의도를 너무 노골적으로 느껴서 그렇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드론이나 무인항공관련 사업쪽에 상당히 기대 했던 것들이 뭔가 트집잡힐거 생길때마다 언론과 정치가 엮여 하나씩 딜레이되고 엎어지는거 보고 특정 집단 혹은 다수의 집단이 의도적으로 방해 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단순 비용적 문제라면 오히려 더 적극 도입 검토 해야할 체계인데 군부와 정치판 그리고 업자간 정치질로 세계2위 수준의 무인드론 기술이 중국에 추월당히기 시작한후 다른 나라어도 뒷처지는거 보면서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특수적인상황을 고려하더라도 우리보다 기술이 뒷쳐졌던 나라들이 드론무기시장에서 잘나가는거 보면 보면 좀 그렇거든요.
@무좀걸린발톱 의도적 방해라 글쎄여......정권때마다 그때 그때 발생 되는 안보현황에 따라 정책 기조는
바뀌기는 합니다.
자원은 한정 되어 있는 상황에서 결국은 선택 과 집중인데 이게 상황에 따라 다 틀려 집니다.
이명박때는 K-2,K-21 등 전차 와 전투보병차 양산 숫자를 숙청에 비교 할정도로 칼질을 하였죠.
대신에 화력전에 몰빵 하면서 현재의 K-9의 위상이 있게 하였고, 당시 숙청 되었던 K-2,21도
추가 생산 하였습니다.
천안함 사건으로 해군의 대양함대꿈은 좌절이 되고 대신에 인천급으로 대표 되는 고성능 연안초계함
이 줄줄이 건조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때는 북한의 핵실험 과 탄도탄의 고도화로 인해 킬체인 과 KMD에 몰빵을 하게 됩니다.
덕분에 정조대왕급 이지스함 3척이 급속하게 승인이 되죠...근데 인과율이라고 한정된 자원인 예산을
저렇게 한쪽에 몰빵하면 다른 반대쪽은 예산이 칼질 당하거나 사라지게 되죠.
그리고 말 많던 KFX 사업도 이때 논란의 종지부를 끝내고 승인이 됩니다.
문재인때는 이명박,박근혜때 발생된 북한 리스크로 인하여 진행이 제대로 되지 못했던 국방개혁이
급격히 진행이 됩니다....이때 반발...누가 보면 대한민국을 통으로 북한에 넘기는줄 알정도로였습니다.
석렬이....얘때는 아예 관심 끊어 뭘 했지는도 기억도 안나네요.
그나마 잘했던거 용산에 북한 드론이 난입해서, 드론전에 대해 관심 가지고 드론사령부 창설 및 예산
편성 정도.....
솔직한 이야기로 어떤 정권의 국방정책이 양쪽으로 호응 얻은적 있었나요?
반대의 반대 논리로 님같은 주장이 많이 합니다
무인드론 기술은 현재 어느나라도 중국을 따라 갈수가 없습니다.
상용무인기 시장은 중국제가 최상의 품질 과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는건 더 이상 부인 못합니다.
시장 점유률이 높고, 많이 팔리수록 품질 과 생산효율은 높아질수 밖에 없어요.
군수품.....어차피 이쪽 분야도 민간분야 기술,제조 기반으로 나오는 겁니다.
이미 드론시장을 중국이 점유한 상태에서는 경쟁력 있는 뭐가 나오기 힘든 구조 입니다.
제조업쪽에 계신분들은 지금 얼마나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지 다들 아실껍니다.
제조업 일부 분야 빼면 중국에 먹힐날 얼마 안남았어요.
저품질 저렴한 가격의 중국제는 이젠 보기 힘들고, 이젠 국산보다 품질 좋고 가격 싼게 많습니다.
알리 하면서 느낀게 진짜 얼마 안남았다는 위기감이 확 휘감더군
공격은 군단급 무인기가 담당합니다.
해외에서 모두 사다 조립 하지 않는 이상, 탑재 웬만한 장비를 개발하고 검증 하고,
이걸 다시 통합해서 실증 하는 작업도 만만치 않아요.
지상장비야 고장나면 멈추지만, 항공장비는 고장 나면 추락 손실 입니다.
속사정이야 뻔하죠.
융통성 없이 진행해서 욕 처먹는거죠.
그 덕분에 ADD 여러 연구원들 환멸을 느끼고 퇴직 하셨다고 하더군요.
그 여파가 이젠 검증 된 기술 아닌 신기술은 적용은 이제는 꺼리는 분위기 라고 하더군요.
감사도 좀 해당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팀으로 구성해서 감사를 해야 하는데,
매뉴얼 대로 하는 요지부동의 공무원들로 이루어 졌으니, 참 그래요.
바뀌기는 합니다.
자원은 한정 되어 있는 상황에서 결국은 선택 과 집중인데 이게 상황에 따라 다 틀려 집니다.
이명박때는 K-2,K-21 등 전차 와 전투보병차 양산 숫자를 숙청에 비교 할정도로 칼질을 하였죠.
대신에 화력전에 몰빵 하면서 현재의 K-9의 위상이 있게 하였고, 당시 숙청 되었던 K-2,21도
추가 생산 하였습니다.
천안함 사건으로 해군의 대양함대꿈은 좌절이 되고 대신에 인천급으로 대표 되는 고성능 연안초계함
이 줄줄이 건조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때는 북한의 핵실험 과 탄도탄의 고도화로 인해 킬체인 과 KMD에 몰빵을 하게 됩니다.
덕분에 정조대왕급 이지스함 3척이 급속하게 승인이 되죠...근데 인과율이라고 한정된 자원인 예산을
저렇게 한쪽에 몰빵하면 다른 반대쪽은 예산이 칼질 당하거나 사라지게 되죠.
그리고 말 많던 KFX 사업도 이때 논란의 종지부를 끝내고 승인이 됩니다.
문재인때는 이명박,박근혜때 발생된 북한 리스크로 인하여 진행이 제대로 되지 못했던 국방개혁이
급격히 진행이 됩니다....이때 반발...누가 보면 대한민국을 통으로 북한에 넘기는줄 알정도로였습니다.
석렬이....얘때는 아예 관심 끊어 뭘 했지는도 기억도 안나네요.
그나마 잘했던거 용산에 북한 드론이 난입해서, 드론전에 대해 관심 가지고 드론사령부 창설 및 예산
편성 정도.....
솔직한 이야기로 어떤 정권의 국방정책이 양쪽으로 호응 얻은적 있었나요?
반대의 반대 논리로 님같은 주장이 많이 합니다
무인드론 기술은 현재 어느나라도 중국을 따라 갈수가 없습니다.
상용무인기 시장은 중국제가 최상의 품질 과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는건 더 이상 부인 못합니다.
시장 점유률이 높고, 많이 팔리수록 품질 과 생산효율은 높아질수 밖에 없어요.
군수품.....어차피 이쪽 분야도 민간분야 기술,제조 기반으로 나오는 겁니다.
이미 드론시장을 중국이 점유한 상태에서는 경쟁력 있는 뭐가 나오기 힘든 구조 입니다.
제조업쪽에 계신분들은 지금 얼마나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지 다들 아실껍니다.
제조업 일부 분야 빼면 중국에 먹힐날 얼마 안남았어요.
저품질 저렴한 가격의 중국제는 이젠 보기 힘들고, 이젠 국산보다 품질 좋고 가격 싼게 많습니다.
알리 하면서 느낀게 진짜 얼마 안남았다는 위기감이 확 휘감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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