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인디펜던트란 우크라 매체 올 5월
기사고 근래 우크라군의 자포리자주 반격이
러시아의 자포리자시 공략 시도를 충분히
억제시키는 돌파구가 되지 못 했단 말과
함께 시작됩니다.
또, 루비콘 센터를 필두로 하는 러시아 드론
부대가 우크라 정찰드론과 폭격드론을
격추시키고 우크라 드론 부대를 타격 해서
우크라군 여단들을 지속적으로 무지막지하게
어려운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네요.
키예프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가 올해 FPV
드론을 730만대 만들거라 하구요.
러시아 드론부대의 우크라 드론부대 제압에
대규모 포격이 동반된다면 심대한 영토 확장할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우크라 병사들이 전선서 일년 넘게
교대 못 하는 경우도 꽤 있답니다.
Analysis: Is Ukraine starting to win the war again?
2026.05.10
At the back end of winter, taking advantage
of the cut-off of Starlink for Russian forces
in the field, Ukraine counterattacked across
a wide front in the south.
These counterpunches, while not leading to
a breakthrough, helped upend Russian plans
to continue pushing west towards the city of Zaporizhzhia.
One weak spot could be the long northern
state border in Sumy and Kharkiv oblasts,
where Russian forces have already crossed
in more and more locatoins over the last
few months, potentially paving the way
for a larger offensive.
Elite Russian drone units, particularly the
notorious Rubicon center, continue to make
life brutally difficult for Ukrainian brigades
facing them, choking logistics with fiber
optic FPVs, intercepting higher-value
Ukrainian reconnaissance and bomber
drones from the sky, and hunting
Ukraine's own drone teams in the field.
When combined with heavy artillery
bombardment and mass infiltration on
the ground, Rubicon's suppresion of
Ukrainian drone teams does still create
serious problems for the defending force,
and can still create conditions for
significant gains.
Despite its cumbersome, centralized
structure and setbacks from the Starlink
cut-off, Russia continues to invest heavily
in its drone force, with Kyiv reporting in
May that Moscow aims to produce 7.3
million FPVs in 2026.
Ukraine needs to find a way to provide
brigades with proper replenishments for
the infantry, an unimaginably brutal job
in which soldiers are increasingly
spending months, sometimes over a year,
on front-line positions at once before rotation.
For now, Moscow can continue its war
so long as it has the men and the money
to do so.
https://kyivindependent.com/analysis-is-ukraine-really-turning-the-tide-of-this-war/





































누가 먼저 지쳐서 나가 떨어지냐 의 싸움....
우크라쪽은 유럽의 지원에 의지 하고 있는 만큼, 유럽의 지원이 얼마만큼 지속이 되냐가 관건이겠죠.
현시점에서 봐도 우크라는 잘 버티고 있는 겁니다.
미국이 철수 하자 마자, 의지도 없고,충성심도 없고 책임감도 없이 한큐가 나가 떨어진 아프간 정부군 처럼,
그런 전쟁 수행 의지가 없으면 절대 할수 없는 일인거죠.
누가 먼저 지쳐서 나가 떨어지냐 의 싸움....
우크라쪽은 유럽의 지원에 의지 하고 있는 만큼, 유럽의 지원이 얼마만큼 지속이 되냐가 관건이겠죠.
현시점에서 봐도 우크라는 잘 버티고 있는 겁니다.
미국이 철수 하자 마자, 의지도 없고,충성심도 없고 책임감도 없이 한큐가 나가 떨어진 아프간 정부군 처럼,
그런 전쟁 수행 의지가 없으면 절대 할수 없는 일인거죠.
일년이 52주고 러시아가 모든 우크라 작전용 전투기들을 매주 하루씩 작전 투입 안 한다 치면 365일-52일=313일이고 313×250발=78250발이죠.
사거리 80km 넘는 이런 폭탄들에 입는 누적 치명타를 어떻게든 꽤 줄이려면 사거리 20km 이상 지대공미사일 탑재한 기동간 사격 가능 자주 대공차량을 수백량 확보 해야 되는데 유럽이 그걸 적시에 할 수 있을지요.
2025.11.14
Russia plans to manufacture up to 120,000 of its cheap and devastating glide bombs this year, a senior Ukrainian intelligence official said
Reuters was unable to verify the 2025 target, which Major General Vadym Skibitskyi, deputy head of Ukraine's Defence Intelligence disclosed in an interview.
The 120,000 number includes new munitions and existing bombs upgraded to glide.
Skibitskyi said Russian forces are firing between 200 and 250 glide bombs every day.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russia-plans-make-up-120000-glide-bombs-this-year-ukrainian-intelligence-says-2025-11-14/
러시아 공세가 최고조로 달리던 재작년 공세때, 포병으로 하루 5만발씩 퍼부을때도 우크라 본격적으로 패주 했다는 소식이 없어죠.
근데 그때가 우크라군이 가장 큰위기 점 이였습니다.
서방측에서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전이였고, 포병탄도 부족해서 하루 1500발 3000발 날리던 시점에서도
붕괴가 안됬는데 하루 7만방도 아니고 연간 7만여발 사용???
그래서 뭘 주장 하고 싶은신데요?
우크라군이 전면 패주 중인데 언론에서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다 이야기 하고 싶은거요?
그건 그렇고, 우크라군이 여러 도시들 놔두고 전군이 항복 직전 수준에 가지만 않으면 괜찮단 말씀인가요?
우크라군은 개전 전 현역 20만에 예비역 25만으로 도합 45만에 24년 10월 까지 징집병 105만 더해 누적 병력 고정수치 150만입니다.
여기에 작년 8월 젤렌스키가 매달 최대 2만 7천명씩 징집할 수 있다 한 걸 24년 11월~25년 12월 14개월간 매달 1만 5천명씩 징집 했다 치면 21만이 더해져 171만이 되죠.
그런데, 올 1월 우크라 매체서 1200km 전선서 각 여단이 매 15km 구역을 맡고 있다 했고 미군 스트라이커 여단 기준으로 하면 1개 여단 4500명×80으로 36만명입니다.
작년 11월 까지 징집병 제대도 안 시켰는데 171만 다 어디로 가고 36만 정도 밖에 없단 걸까요?
Inside Ukraine's AWOL and military desertion crisis
2026.01.16
A Ground Forces officer who spoke anonymously said that with each brigade covering about 15 kilometers across a front that extends over 1,200 kilometers, it’s nearly impossible to conduct rotations without doubling the army size.
Ruslan Gorbenko, a deputy committee chairman in parliament who regularly visits front-line areas and speaks with brigade commanders, said some brigades are operating at only 30% capacity due to a lack of new, motivated soldiers, a claim echoed
by the Ground Forces officer.
https://kyivindependent.com/inside-ukraines-awol-and-desertion-crisis/
패주하여 전선이 붕괴 되었데요?
강적이였던 나찌 독일 상대로한 대조국전쟁 때 전쟁기간을 이미 넘어섰는데 말 입니다.
우크라군이 당시 나찌독일 보다 훨씬 강한가 봅니다.
자타 공인 세계 2위 군사력의 러시아가 미국처럼 바다건너 원정전쟁을 치루는것도 아닌 러시아 국경 과
맞대고 있는 우크라를 상대로 최장 전쟁 기간을 기록 하니 말 입니다.
유럽,미국도 한계에 이를겁니다
러샤는 지네들 문제니 그래도 상황이 낫지요
그럼 미군 스트라이커 여단 규모 기준으로 하면 우크라군 현역병 수는 4500명×80으로 36만명이란 얘기가 되죠.
또, 작년 8월 젤렌스키가 매달 최대 2만 7천명씩 징집할 수 있다 했고 러시아가 탄두중량 125kg 이상 항공유도폭탄을 연간 최소 7만 8천발 퍼붓는 걸 감안하면 제 개인적으론 우크라군은 내년이 결정적 고비가 될 공산이 크다고 봅니다.
니 뇌피셜 계산대로 사상자 났으면 진즉에 우크라이나 성인 남성 절멸되고 전쟁 끝났음
하지만 절대 그럴 일 없고 오히려 영국 정보부 피셜 러시아 사망자 50만 초과 유력 떴죠
ㅈㅈ
에스토니아 국방부가 24년에 러시아 연간 포탄 생산량이 450만발 정도 된다고 하기도 했고 미국, 유럽은 한참 못 미치는 편이었는데다 우크라 스스로도 러시아랑 포격량이 비슷하다 한적은 없으니 포격량도 많이 적고 항공유도폭탄 투하량도 월등히 적은 우크라가 뭘로 러시아군 전사자 50만이 나오게 했다는 거?
심지어, 젤렌스키는 올 2월 자군 전사자가 5만 5천이라 했거든?
그런데, 러시아군 전사자가 50만이면 우크라내 1200km 전선에 뻥 뚫린 큰 구멍들이 수두룩 할 텐데 왜 우크라는 23년 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인데도 자국 자포리자주 러시아 주요 거점 멜리토폴시 근처에도 못 가고 있는 건데?
러시아는 그냥 봐주고 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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