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는 이제는 꽤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제법 알기 시작했는데
천광 ? 천광은 머지?
천광 = 쉽게 말해서 드론 잡는 레이저빔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중요소재, 레이져발진기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고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군요.
출력도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
곧 100Kw도 가능할듯 해보입니다.
어제께도 우크라이나가 1,100km떨어진 러시아 제2의 도시 레닌그라드를 드론으로 폭격했는데
사람들이 드론 잡으려고 돌격소총으로 갈기는 영상도 나오는군요
러시아에게는 천광이 없나봅니다. 있어도 양산단계는 아직?
천광이 드론을 제법 잘 잡는다고 나오긴 하는데, 아직 테스트 단계라서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천광이라도 있어야만 하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을 보면 정말 기겁합니다.
북한이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서 드론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 드론이 수백대가 서울상공을 덮어버리면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무엇보다 전쟁은 막아야겠죠.
방산산업이 미국 다음으로 제2그룹 국가중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는데
정말 눈물겹게 노력을 많이 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애국자들이십니다.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그냥 상상만으로도 이 일상이 무너진다는 거 자체가 정말 끔찍합니다.
결국 전쟁은 정치의 영역까지 가야 일어나겠지만,,
국방부터 강한 정치까지~
정말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해야지 가능하겠지요~
레이저 기술이 낯설지는 않습니다....그러다 보니 무기화가 참 쉬울꺼라 생각들 많이 하시죠.
레이저 무기의 가장 난제는 바로 발열 입니다.
투입 되는 전력의 30% 정도만 빛으로 환원이 되고 나머지는 열로 손실 되는게 문제일 만큼
발열이 가장 큰 난제 인거죠.
전세계 레이저 무기들 보시면 대형 냉각팬이 공통적으로 볼일 만큼 시스템 대부분이 냉각이 차지 합니다.
또한 전력문제도 무시 못하는데,100Kw급이면 소요전력은 최소 300Kw 전력이 됩니다.
언뜻 보면 300Kw 쯤이야 생각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KF-21에 장착된 발전기 발전량이 160Kw 정도 입니다.
100Kw 급이면 별도의 외부전원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자주대공포 처럼 기동장비에 냉각시스템,발전기,사격시스템 등등을 모두 탑재를 감안 했을때 현실적인 출력은
최대 30Kw로 보지만 미국은 50Kw급 탑재 목표로 개발 중 입니다.
30~50Kw급이면 중소형 드론을 격추 시킬수 있는 정도 입니다.
순항미사일 이나 헬기 같은 대형 목표는 최소가 300Kw급이고 이쯤 되야 30mm 기관포급 위력을 달성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레이저 병기가 대공포를 완전 대체는 못하고, 서로 상호보완 목적으로 운영 될껏이다 라고 봅니다.
또한 저 정도 출력이면 함정 아니면 운영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죠.
말이 300Kw급 출력이지, 손실 과 여유 출력을 생각 하면 발전기는 1MW 이상이 필요하게 되는거죠.
발전출력 1Mw급 이라고 하면 감이 안잡히실 껍니다.
대구,충남급에 쓰이는 MTU 디젤 발전기가 1.5Mw 급이다....1.5Mw급 4기가 모여 이걸로 15노트 이하에서
전기 추진으로 함정을 추진함을 동시에 레이더 및 내부 전원에 대한 전력을 공급 하게 됩니다.
대구,충남급 기준으로 4대의 발전기 중 1대 발전기를 300Kw 레이저 출력에 온전히 할당해서 한다는 소리인거죠.
그래서 고출력 레이저 무기의 연구개발 속도가 크게 나오지 않는 이유인거죠.
우리나라가 아마 2030년 되어서 100kw급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현재는 블락-1 단계라고 하고 블락-3단계에서 100kw급이 나온다고 하네요..
발진기 출력이 수입품 보다 월등해서 현재 천광1의 20Kw 출력을 30Kw급으로 쉽게 올리수 있다고
하더군요.
블록2는 차량탑재형으로 00Kw급을 목표로 개발 중 입니다.
여기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냉각 부분에서 상전이 기술을 접목 하여, 차량탑재가 가능한 정도로 부피를 축소함은 물론,
그만큼 출력부분에서 이득을 보아, 예상보다 빠르게 개발 중이라 합니다.
여기에다 국산화 된 레이저발진기 접목이 되면 최소 30Kw에서 미국이 목표로한 50Kw까지
볼수 있지 않나 생각 됩니다.
또하나 기술 중 하나가 바로 SIC 반사경 의 개발 성공도 있습니다.
어차피 벌컨이나 천광이나 유효사거리는 비슷한데 벌컨말고 천광을 올려놔도 되지 않을까요.
오히려 중대형 드론이 위협적이니 천광이 좀더 나은 선택 일수도 있겠네요.
천광 1보다는 체계가 축소되는 천광2가 좀더 나을것 같습니다.
근데 FPV 같은 소형무인기 아닌 샤헤드 류의 중,대형 무인기 대응에 KM167A3 벌컨도 훌륭한 대안
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미 대량으로 깔려 있고, C2I 체계에 따른 조직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2001년에 대규모 개량을 통해
사격통제시스템 과 레이더 개량 그리고 사거리 연장, 열화상 조준장치 부착 등등으로 인해
중대형 무인기에 대응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대도시로 날아올 정도면 소형이 아닌 중대형 무인기니 대응은 가능 할듯 합니다.
게다가 지난 정부 당시 서울 상공의 무인기를 포착하고도 낙탄에 의한 민간인 피해를 의식해 사격조차 못한 벌컨을 고려하면 역시 천광이 나을 것 같아요.
위에 우크라가 보냈다는 드론은 천광으로 잡기힘듬
그리고 출력이 커지면 냉각장치도 커져야 해서 마냥 출력을 올리기도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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