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 남입니다 심지어 엄마가 호스트바에 빠져 자식 버리고 집나갔는데 이제와서 왜..엄마 떠올리면 나중에 반드시 왜 이혼해야만 했는지 자식들이 알게됩니다 겨우 호스트빠에 빠져 엄마가 자기들 버리고 나갔다는거 알게되면 어마어마한 충격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엄마"가..아예 단절시키는게 좋습니다
이혼하면 남입니다 심지어 엄마가 호스트바에 빠져 자식 버리고 집나갔는데 이제와서 왜..엄마 떠올리면 나중에 반드시 왜 이혼해야만 했는지 자식들이 알게됩니다 겨우 호스트빠에 빠져 엄마가 자기들 버리고 나갔다는거 알게되면 어마어마한 충격입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엄마"가..아예 단절시키는게 좋습니다
댓글 보니 가관이네,,, 장가들은 갔나?! 애들이 커서 미해결 감정으로 남을지, 왜 마지막 기회조차 막았냐고 나무랄지, 적어도 애들에게 삶의 한조각이라도 확인 할수 있게 선택권을 일부라도 줘야 하는게 정상아님? 지들이 뭔데 가지 말라 둥 남이라는 둥 헛소리 지껄이는지,,,
이혼 하셨다 하더라도 자녀들에게 유산 상속이 이루어 집니다... 만약 빛만 있다면 사망 사실을 안후 3개월 이내에 *상속포기나 한정숭인"을 가정법원에 꼭 재출 하셔야 해요 자녀들이 아직 미성년자 이니 친권자인 아버님이 대신 두아이 모두 신청해 주셔야 안전 합니다..만의 하나 고인의 유품이나 재산을 받으시면 유산상속으로 되어 빛을 물려 받으실수 있으니 받으시면 안되구요 병원에서 사망진단서 발급 받으신후 전처 재산 조회하시고 상속포기나 한정승인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발암으로 디진건가
어쨌든 갈때까지 이기적인 집구석이네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을까???????
발암으로 디진건가
어쨌든 갈때까지 이기적인 집구석이네
벌 받는거죠.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을까???????
지금이라도 손자들하고 연결고리를 만들려는 느낌임
죽은 이유가 중요한건 아닙니다.
유흥에 빠져 이혼한 것을 모르지는 않겠지
그것을 알면서 8년이나 지난 시점에 아이들 대리고
장례 와 달라고 전화를 한다고???
뻔뻔함이 똑 같네
장례식장에 데려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더 무서운건, 친부에 대한 원망과 가스라이팅을 한다는 겁니다. 이또한 자식들이 듣게 됩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아이들한테 빚상속 안되도록 서류처리하셔야 합니다.
일단 가서 상황파악 하시고 자녀들에게 채무상속이 안되게 하는게 급선무 일것같습니다.
또는 상속받을걸 찾아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네요.
괜히 아이들에게 상처 줄필요없습니다.
또 어디서 돌고도는걸 퍼 왔네
쌕스에 미쳐 애들을 버린 천박한년!
엄마가 어떻게 살았고 죽었는지 알아야함
모르면 엄마 그리워하다 처가집에서 회유하면 바로 넘어감
그냥 있는 그대로 알고는 있어야 함
처가에서 연락을 염치 란것도 없나
상상 이상 이네
밝힌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닐 듯 합니다. 다만 어떤 경우에든 감수하겠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단호하게 인연을 끊으시길~
난 엄마에 대해 얘기하는게 전혀 불편하지않아.
너희들이 불편해 할거 같아 말하지 않는거 뿐이야. 선택권을 줘야죠.
결국 엄마의 잘못을 현시점에서 안다면 다 이해하기도 힘들것이고 이해한다해도 많은 충격을 받을듯 합니다.
부모가 자살할때 애들만 남으면 불쌍할까봐 수면제 타서 먹이고 애들 목졸라 죽이고 동반 자살 할려다 살아 남은 놈들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진 놈들이다...
왜 애들의 선택권을 니들이 재단해서 알리지 마라고 하는거냐..
이년저년 다 쑤시는 놈한테 빠졌으니
더러움은 말도못하겠지요
그리고 상간남이라고 위자료도 청구못하고
그리고 핏덩이들에게 가야할 양육비는
호빠놈 호의호식에 명품등
자동차는 안사줬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들한테 엄마라고 납골당도 갈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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