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즈음에 차를 사고.. 올해가 26년 이니... 만으로 14년 타고있네요.
하루 왕복 200키로 장거리 출퇴근에.. 하루 1000키로 출장에.. 차를 빡시게 타다가
애가 태어나면서 부터 주말부부를 해서 요즘은 키로수가 별로 늘어나지는 않지만.
주말마다 초등생 딸래미 태우고 여기저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50만 키로 넘은 거 본적이 한번도 없다하는데, 형님들 주변엔 어떠신가요?
엔진오일은 교환타이밍되면 꼭 갈아주고, 그 밖에 특별한 수리나 큰 부품 교환 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요즘 전기차 타는 사람들이 부쩍 보이는데. 저는 다음차도 전기차보다는 내연기관으로 뽑을예정입니다.
고속도로 다니면 계기판 연비는 20키로 정도 나오는데, 제 생각엔 실연비 16~17정도 나오는거 같구요
차살때 쓴돈보다 넣은 기름값이 더 많을것 같네요. ㅎㅎ
어쨌든 폭스바겐 제타 2.0 TDI 제 생에 첫 새차인데 잘 산것 같고, 잘 타고 다니다가, 잘 보내주겠습니다.
짧은 자랑글이었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라크루즈도 키로수 어마어마한 차들 많죠
예전엔 택시가스가 50만이상 많았죠...
37만입니다.
아직 플라이훨 않바껐내요
덜덜거림 소모품은 자가 정비합니다.
이번에 에어컨도 고장나서 언제 수리맡길지 아님 처분할지 고민중인데... ㅠㅡㅠ
세컨카로 구입한 레이타는 빈도수가 점점 늘어나는...
고장이 안나는건 아닌데 고쳐가면서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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