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에서 저 아줌마들을 이해하거나, 옹호하거나, 혹은 여자들의 생리현상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애들은 보거라.
그런 생각들이 발전하면 예전에 서울대생이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아 있다가 비켜주면 돼지 머하러 비워두냐 같은 병신같은 생각들이 튀어나오는 거야.
그리고 저 상황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서 젊은 여자들은 여자화장실에서 계속 줄을 서고, 나이든 여자들은 남자화장실 쪽으로 몰려들어 어느새 남자,여자화장실 줄이 같아졌다는 거야.
자 우리가 공공시설을 이용할때는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에티켓과 타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야 되는거야.
오줌을 참자 못해서, 당장 쌀거같아서 성별이 분리된 공공의 시설의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버리면 그건 비매너의 행위야.
또한 이 문제는 인권과도 직결된 문제인거야.
나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타인의 인권과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행위를 한것이야.
마땅히 저 아줌마들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아야 하며, 스스로 반성해야 하는것이야.
우리가 서로 다른 성별의 공간을 지키고 존중하는 것은 사회의 공동체 생활중 가장 기본적인거야.
저기 같이 서있던 남자들중에서 분명 머 그럴 수 있지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었을거야.
그러나 설령 말은 못해도 불편한 사람들도 있었을거고, 한사람의 불편함이 모이면 모든 사람의 불편으로 사회가 가는거야.
이 문제를 배려의 문제, 이해의 문제, 약자인 여성의 보호의 문제 같은걸로 생각하면 안되는거야.
겨울엔 동파이슈로 문닫고 여름엔 쓰레기장인지 모를정도임. 최소한 여자변기 6개
남자 소2.대4 정도는 되야지 …..
그런 생각들이 발전하면 예전에 서울대생이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아 있다가 비켜주면 돼지 머하러 비워두냐 같은 병신같은 생각들이 튀어나오는 거야.
그리고 저 상황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서 젊은 여자들은 여자화장실에서 계속 줄을 서고, 나이든 여자들은 남자화장실 쪽으로 몰려들어 어느새 남자,여자화장실 줄이 같아졌다는 거야.
자 우리가 공공시설을 이용할때는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에티켓과 타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야 되는거야.
오줌을 참자 못해서, 당장 쌀거같아서 성별이 분리된 공공의 시설의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버리면 그건 비매너의 행위야.
또한 이 문제는 인권과도 직결된 문제인거야.
나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타인의 인권과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행위를 한것이야.
마땅히 저 아줌마들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아야 하며, 스스로 반성해야 하는것이야.
우리가 서로 다른 성별의 공간을 지키고 존중하는 것은 사회의 공동체 생활중 가장 기본적인거야.
저기 같이 서있던 남자들중에서 분명 머 그럴 수 있지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었을거야.
그러나 설령 말은 못해도 불편한 사람들도 있었을거고, 한사람의 불편함이 모이면 모든 사람의 불편으로 사회가 가는거야.
이 문제를 배려의 문제, 이해의 문제, 약자인 여성의 보호의 문제 같은걸로 생각하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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