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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23 (화) 17:14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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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가 없었다면 이런식으로
여기저기서 뜯어먹고 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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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만으로도 벅찬데 자꾸!
다시한번더 죄송합니다
NH만으로도 벅찬데 자꾸!
그럼 전집주인 또는 세입자가 돌려줘야 하는돈 아닌감?
전 집주인도 세입자가 나가니깐 당연히 보증금을 세입자에게 돌려 주었을거 아니야
그럼 그 세입자에게 돌려 달라고해야지
이게 맞는거 아닌감?
아님 처음부터 계약 종료 전에 전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자기 쪽으로 돌려달라고 했어야 하는데
지들이 실수해 놓고 집주인에게 떠 넘기는건가?
세입자는 이사할때 집주인이 LH로 돌려줘야 할돈을 LH가 아무 조치안하니
그냥 세입자에게 돌려준거 같은데
저 일은 아니지만 공단이 개인한테 힘으로 누르는 턱에 답답하고 억울해서 자살하는 사람도 봤어요.
세상에....왜이리 추접스러? 진짜 그지 똥구멍 에서 콩나물 대가리 찾겠다 니네 이야..
방송사 제보전까지 채증 쌓아놓고
취재가 시작된후 바뀐 태도에 대해서
민사소송으로 인실ㅈ 시전해줘야지..
공무원들 고생하는거 아는데
고의적 나태,태업하면 가만안둠..
말단만 조질게 아니라
공무원 공기업 조직 특성상 말단이 절대 이런거 결정 못함.
위에 무조건 보고했고 지시 받았을 것임.
의사결정한 윗선 징계 때려야
다시는 이런 짓 안함.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주니
계속 이딴짓 벌이는것임 ㅇㅇ
수선한다고 보증금에서 까고 왜 안하나?
퇴거시 원복은 기본인데 본인들이 놓친 원복을 후 세입자가 들어와서 계약할때 전세입자가 해놓은건지 어찌알아?
말안하고 그대로 사용했다고 나갈때 원복비용 청구.(순정인지 DIY인지 알 수 없음)
가산점 좀 세분화해라
5년거주와 30년 이상 거주
청약 60회와 120회
2자녀와 4자녀......
점수가 같은게 말이 안되잖아.
급이 달라 급이. 저런 경우와 추첨으로 붙는다는걸 이해해 달라니...
본인이 계약 잘못해서 이번 년도 배정 받은 금액을 다 소진했다나 뭐라나 개 소리해서
공사 끝난 대금을 1년 뒤에 받은적도 있음 진짜 찾아가서 죽탱이 한대 때리고 싶었는데 1년뒤
받은 2억의 이자나 지연금 같은건 1도 없음
2억의 3%만해도 600만원이니..
너무나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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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및 공금 이자 횡령: 관공서 예산이나 세외수입 계좌에서 발생한 이자, 공탁금 등을 전산 조작이나 관리 소홀을 틈타 개인 계좌로 빼돌리다 적발되어 파면 및 형사 처벌을 받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임대인과임차인의 보증금의 흐름을 뒤집어도 너무뒤집었네
전에살던 세입자가 아몰랑 1.1억 먹고 배째하니
부실채권감추려 억지해석해서 괜히 엄한거진행중 처리했겠지...
그냥 질러보고 아님 말고 이건가..
ㄴㅐ 색기들
취재가 시작되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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