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무능한 장수가 이렇게 위험함.
찍히면 빼는구나.ㅎㄷㄷ
회사 조직도 마찬가지죠.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의
무능한 직장 상사가 있는 조직은 풍비박산 나죠.
선수들은 진짜 안타깝지만
턱걸이로 겨우 32강 가느니...
홍명보의 운빨은 여기서 끝나야 함.
조회 45,341 |
추천 936 |
2026.06.26 (금) 10:37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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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수들하고 기싸움하고 자빠졌네....
그럼 김민재 빼고도 이길수 있는 능력이라도 갖추던가...
꼭 능력없던는것들...부하탓함...
선수 길들이기 차원이라고 해도... 훈련할때 하는거지... 전쟁터에서 그 지랄 하고 앉았냐?
너 나와 짜샤
조기 추구도 이러진 않는다
지 똥꼬 안 빨아주면 어떻게든 불이익을 주던데..
다른 뉴스보니 김민재가 직접
'통증을 느껴 먼저 교체해달라고 했다'
던데요.
욕할거리가 차고 넘치는데,
후에 괜히 억울하다는 얘기 나올까봐서ㅎㅎ
몸상태 묻는 기자에게 괜찮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윤석열같이 무능한색끼
그리고 그 부모조차 작심하고 그리했는데
공격수를 수비수로 만드는 매직
삳대팀에게 승리를 갖다 바치는 전술
32강 아슬 아슬 하던데요?
올라가면 3위중 8번째 막차밖에
자리가 없음,
나름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누구랑 막판에 하느냐까지 따져봣는데
8위아니면 9위임
우리 못갈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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