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넣어 줘야 된다는 의견들이 대부분 교화, 교화 하는데
교화는 내가 다시는 여기를 안와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야지 그게 교화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군대보다 밥도 잘나와
그러면 인생막장 새끼들이 노가다를 하겠니 아님 남의 인권 조오오올라 짓밟고 교도소 다시 오는 걸 선택하겠니?
교도소가 살만하니까 배째 교도소 가면 그만이야 혹은 먹고살길이 막막해서 교도소 갈러고 범죄를 저질렀다 이런 새끼들이 나오는 거야.
남의 재산, 인권, 생명 짓밟아서 거기 간 새끼들, 그새끼들 인권 챙겨주는 것도 시발 좃 같아 디지겠구만 아주 시발 교도소를 파라다이스로 만들라고..
재소자들의 교화, 인권 챙기는 새끼들 배째 교도소 가면 그만이야. 하는 새끼한테 꼭 당하시길..




































시벌것들이 쳐 놀러왔나? 다시는 오고 싶지 않게 만들어 놔야 억지로라도 갱생이 됨 저 새끼들은...ㄷㄷ
교화? 그딴거 없습니다. 물론 만명중 한명정도 나오기야 하겠죠.
지금이야 없어진 장흥교도소 근무 했었는데 잘먹고 잘 쉽니다.
여기서도 뭐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밥 잘나오고 할거 다합니다.
인권 타령하는데 애시당초 상대박 인권 박살낸 새끼들한테 왜 인권을 챙겨주는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지금이야 전역했지만 5분대기조 근무할때도, 일반 근무할때도 첫 원칙은 수용자 날뛰어도 절대 먼저 손 못댄다 였습니다.
일단 우리도 한대 맞고 시작해야 그나마 제압하는 척이라도 가능했었죠.
뭐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댓글들 말처럼
교도소 생활이 진짜 뭐같더라 라는 경험을 심어놔야 그래도 좀 덜할듯 합니다.
저도 군생활 교도소에서 하면서 '없이 살아도 여기는 절대 오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케바케지만 웃고 떠들고 즐겁고 열심히 잘 지내니 좀더 괴로워도 될듯 합니다.
교화? 에휴... ㅠㅠ
교도소 들락달락 하는 사람들이 요구하는 애기 아닌가요?
밖에서도 에어컨 안 틀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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