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조림 깡통 따개 : 저거 돌리다가 손목 아파서 쉬었다가 돌렸다. 손꾸락 겁나 아프지. 그래도 우짠댜 먹을라면 참아야지
2. 노랑통닭 치킨무 : 저 하얀물이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지 모른다. 가족들 닭다리 다 뜯고 남아있는 뻑뻑살 먹을 때 좋다.
3. 모토로라 삐삐 : 8282 찍히면 빨리빨리 전화해야 한다. 그래야 집에 계신 높으신 분이 의심을 거둔다.
4. 사랑방 사탕 : 시간이 살짝 흐르면 두개나 세개로 사탕이 붙는다. 먹기 전에 툭 하고 바닥에 떨어 뜨린다.
5. 화약 총 : 명절 때의 세뱃돈은 다 저 화약총이 다 잡아 먹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총으로 쏘는 재미가 있다.
6. 큰 깡통 따개 : 분유통도 옆구리에 따는 곳이 있었다. 그 베이비 용 분유 한 스푼 먹겠다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린다. 끝부분이 크게 말리는데 참 난감해진다.
7. 고리 걸기 장난감 : 바람으로 뛰는 뽁뽁이 말 경주와 함께 꽝 나왔을 때 자주 나오는 뽑기 선물이다. 집에 8개까지 모인다.
8. 외할머니가 참 좋아하던 전격제트작전 : 시계에 대고 키트! 하면 자동차가 온다. 음성인식을 매우 앞서간 사례라고 본다. 열려라 참깨와 더불어
9. 풍선 장난감 : 저거 불다가 양 쪽 볼 뻐근해서 죽을뻔했다. 죽는건 아니고 그만큼 볼 힘이 많이 들어간다. 다 굳어서 그랬나?
10. 점소등 스위치 : 잘 때 모기와 더불어 엄마 아빠의 땡땡아 불꺼! 이소리가 가장 공포스러운 소리였다.
11. AI 쌀통 : 인원에 맞춰 알맞은 쌀을 내려주는 쌀통이다. 우리집엔 가득차 있던 시절이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12. 비닐우산 : 그나마 살이 다 있으면 바람에 휙 뒤집어 지지는 않는다. 요즘 바람에 휙 뒤집어 지는 우산들을 보면 애들이 참으로 약하게 자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캡틴큐가 빠졌어 ㅠ
다 알어.....
저 스위치는
아직 본가에서 쓰고있지...
나머지는 다 알고 8x년생
2. 모토로라 삐삐
3. 스팸 따게
내가 강한건지 저게 안전한건지? ㅎㅎㅎ
다 아는거야ㅜㅜ
ㅋㅋㅋ
ㅡㅡ
본드 저거 많이 불었는데... ㅠㅜ
10점 만점에 11점
빼박 아재네....ㅠ.ㅠ
어릴때 썼던 금성 자동연필깍기 아직 소장중입니다!
(다 아는 물건들이구만...)
흑흑 ㅜㅜ
댓글 보니 스팸 따게???? 모르는게 당연 하네요 ㅋㅋ 어렸을때는 저런걸 먹어 보지 못함 ㅎ
ㅠ
ㅎㅎㅎㅎㅎㅎㅎ
치킨무
나의첫삐삐 모토로라냉장고.....
할머니 할아버지방에 있던 사탕.....
명절마다 난 형사가 되었다.....
또 깡통따게....
저 링을 다 넣으면 왠지 뿌듯.....
키트 여기로 와줘~~~
저거 환각현상도 있었던...빨때풍선......
누워있다 불 끄려면 어찌나 귀찮던지.....
주방용품의 조상벌......그래도 숫자별로 인원량이 나와서 편리했지만 벌레도.......
비닐우산....
70년대생은 다 아는거......
2. 노랑통닭 치킨무 : 저 하얀물이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지 모른다. 가족들 닭다리 다 뜯고 남아있는 뻑뻑살 먹을 때 좋다.
3. 모토로라 삐삐 : 8282 찍히면 빨리빨리 전화해야 한다. 그래야 집에 계신 높으신 분이 의심을 거둔다.
4. 사랑방 사탕 : 시간이 살짝 흐르면 두개나 세개로 사탕이 붙는다. 먹기 전에 툭 하고 바닥에 떨어 뜨린다.
5. 화약 총 : 명절 때의 세뱃돈은 다 저 화약총이 다 잡아 먹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총으로 쏘는 재미가 있다.
6. 큰 깡통 따개 : 분유통도 옆구리에 따는 곳이 있었다. 그 베이비 용 분유 한 스푼 먹겠다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린다. 끝부분이 크게 말리는데 참 난감해진다.
7. 고리 걸기 장난감 : 바람으로 뛰는 뽁뽁이 말 경주와 함께 꽝 나왔을 때 자주 나오는 뽑기 선물이다. 집에 8개까지 모인다.
8. 외할머니가 참 좋아하던 전격제트작전 : 시계에 대고 키트! 하면 자동차가 온다. 음성인식을 매우 앞서간 사례라고 본다. 열려라 참깨와 더불어
9. 풍선 장난감 : 저거 불다가 양 쪽 볼 뻐근해서 죽을뻔했다. 죽는건 아니고 그만큼 볼 힘이 많이 들어간다. 다 굳어서 그랬나?
10. 점소등 스위치 : 잘 때 모기와 더불어 엄마 아빠의 땡땡아 불꺼! 이소리가 가장 공포스러운 소리였다.
11. AI 쌀통 : 인원에 맞춰 알맞은 쌀을 내려주는 쌀통이다. 우리집엔 가득차 있던 시절이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12. 비닐우산 : 그나마 살이 다 있으면 바람에 휙 뒤집어 지지는 않는다. 요즘 바람에 휙 뒤집어 지는 우산들을 보면 애들이 참으로 약하게 자라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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