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공포에 지배를 당하는데 그 공포를 이기는 유일한 길이 자존감임. 그래서 돈 있는 사람은 돈으로 과시하려하고 몸 좋은 사람은 몸으로 과시하고 이도저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길거리에서 눈만 마주쳐도 주먹을 휘두르는게 인간사회임. 진정한 현인은 내면의 불안을 성찰하고 다스릴 줄 아는 사람임.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그 경지에 다다른 사람은 유시민 정도임.
좀 재수없게 들으실만한 분도 있어서 ..
적기 두렵지만 정말 자랑이 아니니
이쁘게 봐주세요.
솔직히.. 집에 재산이 독삼사 엔트리 같은건 그냥 풀옵으로 일시불 현금으로 네대 다섯대 사도 아무 타격도 없을 정도로 있어요.
증조부님때부터 잠실 석촌호수에 땅이 꽤 많이 있었거든요. 각설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수입차 사 본적 없습니다 -0-; 직장 시선도 조금 불편할것 같고 유지비도 낭비가 심할것 같아서요.
차를 20대 때부터 4대인가 바꿨는데 신차는 사본적 없고 중고차만 샀어요. 1만 키로대 탄거 1~2천만원씩 감가된 무사고 차량 잘 사면 앉아서 돈 벌은것 같은 느낌에 얼마나 그게 좋은지 몰라요. 세이브 한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거나 가족과의 기념일 같은곳이 쓰면 더 의미있고 좋더라구요.
명품도 결혼할때 받은 시계와 지갑 두 개 밖에 없어요. 그래도 사는데 행복하기만 하고 남들 시선 신경 써 본적 없고 딱히 어떤게 갖고 싶다~ 이런 감정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내가 취미로 자전거를 배우고 싶을때 원하는 자전거를 사고,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가끔 해외도 나가고 싶으면 스위스같은 대자연을 가진 국가에 가서 쉬다오고.. 이런것들이 소소한 삶의 행복이지. 물질에서 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있어도 기억에서 그리 오래가질 않더라구요.. 길어야 2-3개월?ㅎㅎㅎ 지금은 그저 건강하고 무탈하게 가족과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인기차량들은 할부를 안하면 차를 안줘요
현금으로 산다니 대기가 백번대였다가
최소할부라도하면 빨리나온다기에
할부를하니 삼일만에 나옵디다ㅡㅡ
도이치 개개끼
'ㅈ구린' 표현 쓰는 분들은 새차 안삽니다. 아니 못삽니다. 100% 풀할부 가능성도 꽤 높습니다.
상당수는 몇달 버티다 결국 못 버티고 차 팝니다.
할 이야기 없으니 '차 맘에 안들어서 누구 줬다' '내 실수로 전손 처리되었다. 다음 차 구매는 좀 신중하려 해...'
쉐보레사면 쉐보레 왜 사냐 그돈이면
KGM사면 KGM 왜 사냐 그돈이면
르노사면 르노 왜 사냐 그돈이면
돈 보태줄것도 아니면서 그놈에 보태보태병은 ㄷㄷㄷ
한도끝도 없어요
자기 주제에 맞는 차, 용도에 맞는 차 타고 다니면 끝
부자가 싼차 탄다고 가난해 지는것도 아닌데,
남이사 뭘 타든지 관심이 많은지 이해불가.
각종 SNS의 폐혜죠.
우월감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요.
니넨 이런거 못 사지??? , 이러면서ㅎ.
외국에서도 자동차에 대한 미묘한 시각들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선 그나마 용달에 대한 차이는 생각하지 않지만 걔네들은 픽업트럭 계급도가 있을 정도에요. 승용차도 마찬가지구요. 일본도 마찬가지, 유럽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만 있는 문화 아니에요.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품평을 입밖으로 잘 꺼내는 특징이 있죠.
음 무튼 그런 품평속에 살아왔던 한국인들은 오히려 그 문화를 힘의 원동력으로 삼았다고 볼 수 있어요. 안주하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90년대 2000년대 우리나라는 서양식 교육을 따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정작 근래에는 미국에선 한국식 교육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요.
이렇게 나빠보이는 표현이라 그렇지 평가질에 익숙한 한국인들의 강인함은 나쁘다고만 할 수 있을까 싶네요.
학부모 참관 수업때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비교하지 마라', '비교하는 순간 네가 사라지게 된다고'
정당을 6번정도 없애버린 전문파괴자, 학창시절 프락치사건.. 지금도 파묘되는중임.
잊지 못함...
재산이 조 대...
후배 왈.
아파트단지내에서 인사만하고지내는 이웃과 마주쳣는데 유모차로도 열등감느껴서 바꾸자고했다는데,,
일단 결혼식장부터 수틀립니다.
누구는 호텔에서 했는데 난 일반 예식장이네 뭐네 하면서 ㅋㅋㅋ
우주명차 렉서스...
그들에게 렉서스는 그냥 무결점 작품입니다.
이번달에 봉고3로 바꿨어유~~
마스크좀 써달라 하면 뭐c*!!!
여기 금연이라 하면 에잇c*!!!
남한테 지적질 받는다고 열폭 함.
'짱츠 왜 샀어 ?' 라고 너무너무 많이 물어봄...
힘내세요..
아닌데 인터넷 보면 다들 부자여 부자 ㅋㅋㅋ
몇년만 지나면 개똥차 ㅈ구형취급당하고 중고차가격값 개차반나는데
아직도 차가지고 그런다고?….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에 생각을 하고 살아야지
기름값이 미쳐날뛰는데
전기차나 경차 이런걸 타고 다녀야 똑똑한거짘ㅋㅋㅌ 진짜 대가리에 겉멋만든애들이 고배기량에 큰차타고 기름값도 못버는 새끼들이 ㅋㅋㅋ차로 허세는 ㅈㄴ부리고 다니지…제발 형평것 살자 ㅋ
기름은 만땅 넣고 다니냐 습자슥들아
딱 그 수준인거죠. 국민소득 5만불 이상 국가의 국민들은 허접하게 그런 부심 안부리죠.
우리네 초딩들이 나이키 신발 자랑하지 않듯이
지들은 아닌 것처럼 댓글 다네ㅎㅎㅎ
거지처럼 살다 좀 사니까 차로 집으로 명품으로 남을 누르려하는 개같은 심리입니다..
유럽에선 돈많은 자들도 쪼그만 차를 많이 타고 다닙니다..
주차하기 좋다고...
불법주차하는 새끼들보면 외제차가 압도적인건 사실임.
익명뒤에 숨어 누구인지도 모를뿐더러요ㅠㅠ
적기 두렵지만 정말 자랑이 아니니
이쁘게 봐주세요.
솔직히.. 집에 재산이 독삼사 엔트리 같은건 그냥 풀옵으로 일시불 현금으로 네대 다섯대 사도 아무 타격도 없을 정도로 있어요.
증조부님때부터 잠실 석촌호수에 땅이 꽤 많이 있었거든요. 각설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수입차 사 본적 없습니다 -0-; 직장 시선도 조금 불편할것 같고 유지비도 낭비가 심할것 같아서요.
차를 20대 때부터 4대인가 바꿨는데 신차는 사본적 없고 중고차만 샀어요. 1만 키로대 탄거 1~2천만원씩 감가된 무사고 차량 잘 사면 앉아서 돈 벌은것 같은 느낌에 얼마나 그게 좋은지 몰라요. 세이브 한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거나 가족과의 기념일 같은곳이 쓰면 더 의미있고 좋더라구요.
명품도 결혼할때 받은 시계와 지갑 두 개 밖에 없어요. 그래도 사는데 행복하기만 하고 남들 시선 신경 써 본적 없고 딱히 어떤게 갖고 싶다~ 이런 감정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내가 취미로 자전거를 배우고 싶을때 원하는 자전거를 사고,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가끔 해외도 나가고 싶으면 스위스같은 대자연을 가진 국가에 가서 쉬다오고.. 이런것들이 소소한 삶의 행복이지. 물질에서 오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있어도 기억에서 그리 오래가질 않더라구요.. 길어야 2-3개월?ㅎㅎㅎ 지금은 그저 건강하고 무탈하게 가족과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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