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은 학생을 공짜로 태워 주시고
어느 할머니는 집에 갈 버스비까지 챙겨 주시네.
세상엔 좋은 분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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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38 |
2026.07.16 (목) 09:29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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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을 만한 어른들이 더 많다고 믿고 싶음.
그걸 젊은 세대들이 배우게 되는거고요.
기사님도 좋은 분이지만
집에 갈 차비 없을까봐 챙겨주시는 할머니
좋은 분이시네요.
앞으로 일 하면서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아! 버스비는 꼭 2배로 한번 내시고!
미친것들이 좀 많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절대 다수의 착한사람들이 이 사회를 지탱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기사님. 할머니 ... 모두 짝짝짝~~~~ 칭찬박수~~~~~~~
앞으로 일 하면서도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아! 버스비는 꼭 2배로 한번 내시고!
본받을 만한 어른들이 더 많다고 믿고 싶음.
그걸 젊은 세대들이 배우게 되는거고요.
기사님도 좋은 분이지만
집에 갈 차비 없을까봐 챙겨주시는 할머니
좋은 분이시네요.
왜 이런 민원을 받아주냐고
우리도 저런분들은 어르신이라고 말한다.
어디다 껴넣을라그래
칭찬해
미친것들이 좀 많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절대 다수의 착한사람들이 이 사회를 지탱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기사님. 할머니 ... 모두 짝짝짝~~~~ 칭찬박수~~~~~~~
가끔 식당에 가서 군인들 있으면 밥값 내주는 분들이 딱 맞음
고등학생 알바생에게 팁도 주고
내리려하니
뒤에 승차한 아줌마 저 학생포함 2명 찍어주세요...
(요즘 판새들 하는 짓이)
이 일은 예전 언제가.. 님이 베푸셨던 일이 되돌아 온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미래에 내가 베풀어야 하는 시초가 될 것입니다.
저 할머니만 봐도
알바생의 곤란한 상황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다는거죠.
한국인들 무뚝뚝해 보이지만 도움을 청하면
다들 흔쾌히 도움을 주지 쌩까는 거 본 적이 없음.
여기까지는 좋은데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누가 부산가야 하는데 버스비가 없다고...의심스러웠지만 옛날 일 생각나서 버스비 줌. 당시 정말 어려울때라 이건 비용이 크니 갚아 달라고 함. 근데 알고 보니 유명한 사기였음....
남자거나 못생긴 여자였으면 당장 내리지 못할까! 소리 질렀겠지
개인 계좌일겁니다
당시 초등학생 버스표 70원 시절
기사아저씨가 빨리 내라고 화내서 나는 무서워서 엉엉 우는데
버스에 있던 어떤 인간도 70원 대신 내주는 인간 없었다
기사 아저씨가 나 내리라고 해서 중간에 내려서 집까지 울면서 걸어왔다
야만의 시절. 8살짜리를 내리라고 하다니
다시 환승 버스기사님께 사정 말씀 드리고 타고 갔네요.
제비 1마리가 1년에 벌레 7만 마리를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새는 나무를 죽이는 해충을 잡아 먹어 나무의 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새가 많으면 국민 세금을 덜 쓰고 나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나무는 깨끗한 공기를 주고 우울증과 암도 치료합니다.
숲길에서 산책을 하면 우울한 기분이 나아집니다.
장성 편백 숲에 암 환자들이 가서 치료를 합니다.
.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새를 고양이가 죽입니다.
생태계를 파괴하는 고양이를 인간들이 산에 마구 버립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입니까?
................................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좋은 어른 2, 꼰데 8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일이네요~ ㅠㅠ
할머니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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