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본인은 집에선 저렇게
골고루 못 먹일 거 같은데 적당히 하자.
그래도 대부분의 학부모가 상식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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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20 |
2026.07.21 (화)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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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하네요.
하지도 못 하면서 왜 저런댜
미친년..
이래서 대가리 나쁜애들 싫어함요.
저렇게 잘 먹었다면 키가 조금 더 커졌을꺼고
그럼 여친이 생겼.....
죄송함돠~
그러면 비교해서 판단해줄께
그럼 값싼 국.공립을 보내지말고 원비 비싼 궁전같은 사립을 쳐 보내던가~!!!!!
저런년이 자식 교육을 오냐오냐 조까치 키우니 살인마 애새끼 만드는꼴이지
그리고 영양사 국가시험합격한 영양사가
칼로리랑 성장기 영양 밸런스 계산기 두드려서 만드는 거임...ㅋㅋ
어디 레또르나 전자렌지에 돌리는 주제에.....
아쉬운건 국공립 어린이집 식비가 2,100원 정로라
메뉴는 영양사가 10-20원도 쥐어짜서 만든 메뉴라는 점.
저 사진을 보고 어떻게 그런 소리를...에혀~~~
욕을했을거같음.
병신같은년아 그냥 집구석에서
처맥이고 키우라고..
그럼 옥수수 사서 직접 스위트콘을 만들라는 얘기여??
조리사 선생님이 상주하게 되지요... 철저히 식단에 맞춰 재료를 받아 조리하기 때문에
영양 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저 식단이 맘에 안든다는 건....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하면 저정도도 못할거면서
바라기만 하는 수준 낮은 학부모로 밖에 안보입니다. ㅡㅡ;
지들 엄마가 키울 때보다도 편하게 키우는구만. 밖에 음식은 위험하니 평생 집밥 해먹여.
집에서도 저렇게안주면서...
뭐 북한이 전쟁준비끝났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선동하던데 ㅋㅋ군대도 안갔다온 사람들이 참..ㅋㅋ
계집년들 좆빠지게 키워봐야 머리좀크면 폐미질 아니면 창녀짓 마인드만 대가리속에 가득차있으니깐!!
남편은 설겆이 전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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