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순간 여자 바람난거 아닌가 싶은 집에 안들어와도 그냥 나가버려도 서로 말 안하고 간섭 안 받을 명분이 필요했던거 같은데 생일때 바람난 놈이랑 같이 보내고 싶어서 아닐까 사실 택시불러 집에 갔는지 그놈이 거기로 데리러 왔는지 알수도 없고 택시비가 집까지 얼마 나오나 검색해봤다는거지 택시 탄게 찍힌것도 아니고 흠흠 아무튼 연애때 생일이나 기념일때 같이 있고 싶어 몸이 안달나니 명분을 만들고 싶었던듯 보통 싸우고 삐져도 애한테는 하던대로 하고 남편한테만 틱틱거리지 애까지 방치하고 저런건 눈이 돌아서 애도 안 보이는거지
관짝에 들어갈때까지 안바뀜
.그깟.생일이.뭐라고..저따규로 행동하냐..??
저런 똘아이들는..그냥..장레식장이나 일찍 갓으면...
저건 선넘은듯
/> 해마다 오는 생일.
그게 가족과의 감정보다 중요함?
생일이 뭐 대수입니까?
해마다 국경일로 지정해서 잔치라도 벌여야합니까.
뭐 대단한거라고..
본인생일에 본인이 대접받을 생각말고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저딴건 그냥 노처녀로 살다 디지면 안되나? 하 존나피곤하게 사는 것들 진짜
살면서 저런년 안만나본것도 큰 복인것 같다.
그걸 스스로 큰 잘못인것마냥 인지하는 자체가 그냥 병신 그자체
이 순간을 지혜롭게 잘 넘기면 진정한 현모양처를 얻는거고
실패하면 나는 솔로 프로그램 처럼 됨
그후로 쭉~
조상이 함께 하기를~ ^^
일부사실 + 주작 글
심할땐 1년 가드라
자기합리화하고
남편괴롭히는거.
헤어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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