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서울대학교 미화 여사님들의 휴게소의 열악한 현실이 공개되자 다들 참담함을 느꼈죠.
공기업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 공기업 미화 여사님들의 담당 건물 개인 휴게실이 여자 화징실 내에 있는 청소도구함.
그 비좁은 청소 도구함에서 여름에는 찜통 더위를, 겨울에는 작은 전기난로 하나에 의지해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물론 단체 휴게실은 있지만 각자가 맡은 담당 건물들이 따로 있기에 근무 시간에는 담담 건물에서 업무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건물마다 미화 여사님들을 위한 별도의 작은 휴식공간은 반드시 필요하죠.
그 휴게실을 여자 화장실 한 켠에 내어주는 게 공기업이면 말 다 한 거죠.
아님 직종이 저렇다고 무시해놓나?
민원 넣은 똘아이가 생각 나네요 ㅋㅋㅋ
민원 넣는걸 즐기는 정신 이상자들이 우리와 함께 산다고 보면됨
아님 직종이 저렇다고 무시해놓나?
에휴
공기업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 공기업 미화 여사님들의 담당 건물 개인 휴게실이 여자 화징실 내에 있는 청소도구함.
그 비좁은 청소 도구함에서 여름에는 찜통 더위를, 겨울에는 작은 전기난로 하나에 의지해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물론 단체 휴게실은 있지만 각자가 맡은 담당 건물들이 따로 있기에 근무 시간에는 담담 건물에서 업무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건물마다 미화 여사님들을 위한 별도의 작은 휴식공간은 반드시 필요하죠.
그 휴게실을 여자 화장실 한 켠에 내어주는 게 공기업이면 말 다 한 거죠.
아, 지하철 공사도 공기업이죠?
저분들없으면 청소도 힘들어
그리고 힘들게 일하신다 적장히를 알자
미화원만 저럴까요? 경비원도 같습니다. 할일 다 하고 쉬고 있으면 민원들어 옵니다.
구조. 떼어가는 수수료의 상한선을 정하든지, 아니면 공개하도록 압박하든지.
뭐하는 ㅂㅅ이냐
부자들이 '지하철 타는 사람이(주제에) 인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 고 민원 넣으면 다 받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정하는 인간 이라면 저런 민원 넣는 것 인정~
일하다가 사람도 없는데 잠깐 앉아서 쉬는게 어때서 설사 민원이 들어와도 모른척 하면 그만아니냐? 이짠 사소한 걸로 걸고 넘어지면 누가 하냐?
타고 가면서 잡고 있으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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