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 넘게 가지고 있는 사람 매일 보는데
엄청 열심히 살더라.
졸부가 아니고 매년 순이익 30-50억 기업체를
30년 넘게 운영하는데 이미 돈은 그냥 숫자에
불과한 경지에 왔음.
나도 이사람 20년째 보고 있는데
고졸이고 약간 사람이 가벼움. 그래서
원청 직원들과 부담없이 소통함.
이 사람의 성공비결은 무거운 입, 검소함,
로비 그리고 근면성실임.
사장이 매일 출근해서 회계장부 디비고
현장 체크하니깐 현장직원들이 횡령을 못함.
친구중에 사업해서 꽤 큰돈을 번 친구가 있었어. 아우디 A4부터 시작해서 랜인지로버 벤틀리 스포츠카 GLS600 마이바흐까지 한 10년 정말 폼나게 살더라. 클러치백에 쓰지도 않을 10만원짜리 수표는 몇십장을 가지고 다니고.. 그러면서 밥한번 제대로 안사고 ㅎㅎ 어렸을때 사고치던 친구들 자기만큼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고 무시하면서 연락끊고.. 그나마 나랑은 가끔 연락하고 만났어. 나는 다른 친구들하고 다르게 성실하게 열심히 산다나?? 근데 어떤 이유로 내가 그 친구를 손절했어. 전화번호 차단했는데 몇번 전화가 왔었어.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죽었어. 아마도 죽기전에 나한테 전화했던것 같다. 장례식에는 참석했었는데 번호 차단 안했으면 친구 마지막 가는길에 얼굴은 봤을텐데하는 후회는 좀 들더라. 결국에 죽을때 곁에 친구하나 없었어..
인생 뭐 없어. 그냥 작은것에 감사하고 내 가까운 사람들한테 섭섭하게 하지 않으면서 살면 되는거야~
형 동생들 모두 힘내자~
자기 변명이지 싶다.
나도 이십대 중반(30년 전) 즈음 천만원 당첨된 적이 있는데...
아닌 줄 알면서 또 복권이, 슈퍼더블복권) 될 것 같은 느낌이 잔존 하더라.
아껴 사용해서 5년 정도는 내 통장에서 슬슬 빠져나갔지...
그 후로도 한동안 몇 년을 또 될 것 같은 느낌이 남아 있었다.
인간은 복권 될 당시의 도파민? 느낌?을 잊기 쉽지 않다.
30회이상 범죄관련 합의금등 빠지고 도박빛 까지
파산신청후 전처와 다시 합치고 다시 마음잡고 저렇게 일하고 있음 기자가 후회 하지 않나니깐 본문처럼 잘즐겨다고 함 ㅋ
즐기지도 못하고 죽는 인생도 많다
언제나 이런결말...
기간의 차이가 있을뿐...
정신승리하지말고 복권 한장이라도 사놔라
가난하게 살 사람이 갑자기 부자가 되면 단명한다는 내용이 있었어요.ㅋ
저사람 앞을 좀 내다 보는듯.ㅋ
19~29에 탕진이면
남은 인생이 너무 길잖아!!
또한 평생 안주 거리 만들었음...
내가 말이야.....ㅋㅋㅋㅋ
안해본거 없이 다 해봤을듯....
하루밤에 수십명씩 .....
다썼다니까..
그 어떤 미사여구를 들이 밀어도 그냥 넌 거지임.
다 쓰지는 않은듯
뇌가 마비 되서 정리가 안됨. 잃고 나서 깨달은거야 처음 부터 깨달아서 저리 쓴거야.
아무튼 뭐가 됐던 멎지긴 하네.
저렇게 다 쓰고 되돌아가는 것도 어쩌면 또 하나의 선택이다 생각 듭니다.
젊을땐 돈 잘 벌어도 한때인거 모릅니다.
후회하실 필요 없고 잘 사신거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거기에 도박이 끼어드니..파산
아까운건 아니지
부럽다
그래 앞으로도 잘 살꺼야! 응원한다!
바보인증 하는 것 같은데..
쿨가이네요
인생이 뭔지 .허무하고.
난 2년전 하이닉스 사서 지금 6조 벌었는데
10년이면 아껴썼네 난 하루에 2500억도 써봤는데
6조가 무슨 소용 있겠나~
미안하다 이제 대꾸 안하마^^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엄청 열심히 살더라.
졸부가 아니고 매년 순이익 30-50억 기업체를
30년 넘게 운영하는데 이미 돈은 그냥 숫자에
불과한 경지에 왔음.
나도 이사람 20년째 보고 있는데
고졸이고 약간 사람이 가벼움. 그래서
원청 직원들과 부담없이 소통함.
이 사람의 성공비결은 무거운 입, 검소함,
로비 그리고 근면성실임.
사장이 매일 출근해서 회계장부 디비고
현장 체크하니깐 현장직원들이 횡령을 못함.
인생 뭐 없어. 그냥 작은것에 감사하고 내 가까운 사람들한테 섭섭하게 하지 않으면서 살면 되는거야~
형 동생들 모두 힘내자~
당첨 좀 시켜주라. ㅜㅜ
나도 이십대 중반(30년 전) 즈음 천만원 당첨된 적이 있는데...
아닌 줄 알면서 또 복권이, 슈퍼더블복권) 될 것 같은 느낌이 잔존 하더라.
아껴 사용해서 5년 정도는 내 통장에서 슬슬 빠져나갔지...
그 후로도 한동안 몇 년을 또 될 것 같은 느낌이 남아 있었다.
인간은 복권 될 당시의 도파민? 느낌?을 잊기 쉽지 않다.
있을 땐 신나게 쓰고, 다 썼다고 낙담하지도 않고...
초거대문자 F 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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