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링크는 보시면 아시겠구요..
암이 걸리신건 안타깝지만 남은 가족들을 위한답시고 이런 구걸글을 올리는것이
과연 바른것인가요? 전 그저 중고거래 사이트이니 구걸글은 올리지 말라고 했을뿐인데
저를 벌주고 싶다 하십니다.
저희집도 암 가족력이 상당하여 이미 부모님 외
큰 아버님두 분 까지 싸그리 암으로 돌아가셨지만
이렇게까지 구걸하시지 않으시고 좋게 돌아 가셨습니다.가족들 맘은 찢어졌지만요.
저런식으로 제 부모님께서 구걸하여 저희에게 도움을 주신답시고
행동하셨다면 맘이 안 좋았을것 같습니다.
제도안에서 본인이 받을수 있는 모든 사항들을 받고 해결한 후 그래도 안된다면
그 때는 죽음을 받아 들여야함이 맞지 않습니까? 구걸또한 제도가 안될때.. 할 수 있는것이지만
벤츠 타시고 집이야 대출이 끼었던 어쨌건.. 소유하신분이 저러는게 이해가 정말! 안됩니다.
제목이 가족을 위해 구걸합니다...가 말입니까? 절박한 심정은 알겠으나 가족들이 과연
그런 가장의 말을 성숙한 후에도 좋아해줄까요? 중고딩 자녀 있다 하셨는데... 전 중2때 아버님
고2때 어머님 돌아가셨지만.. 잘 컸습니다. 아버님이 그러셨다면 많이 창피했을것 같기도하구요.
괜히 오버하지 마시고 죽음이 온다면 그냥 받아 들이세요. 제가 볼 땐 님은 요즘 의술의 발전으로
아직 돌아가실분도 아닌것 같구요. (잘 은 모르지만 친 누나도 간암2기후 지금 8년째 잘살고있구요)
당근마켓에서 본인이 댓글로 인정한 이미받은 2500만원 후원이면 제 생각에는 그 2 배 이상은 후원되었다 생각합니다.
(추측이고 아닐수도 있고 더 많을수도 있겠지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등골 그만 빼 드시고... 잘 생활하시며 오래오래 사세요.
제 글에는 14만원 후원 받으셨다고 거짓으로 답글 하셨더군요. 억울하시면 댓글 다세요. 그 이전것 캡처도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위 링크글에 함께 못올렸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캡쳐이미지중 스스로 후원계좌 올린거 올리면
난리 날까봐 참았는데...저를 벌주고 싶다구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본인 스스로 후원계좌를 버젖이
올리고 제가 댓글로 처음 머라고한날 지우셨지만 내용을 제가 다 캡쳐했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구걸하지말고 중고거래만 하자고한게 무슨 죄입니까?!
이미 본인 왈 2500만원 후원 받으신분이 본인은 잘못이 없다며 여기 댓글 다신분께 당근마켓 가셔서
자신의 글 읽어 보시라며 확인해 보라시는데..다른분들이 뭘 어떻게 확인합니까? 본인 동네도 아닌데...
확인 못하니 그런글 올리신건가요? 하지만 제가 다 캡쳐 해 두었습니다.
여기서 그 글 원하시는분 계시다면제가 캡쳐글 올리겠습니다.
첨에 저와 다른분 댓글보고 글 내리시더니 이번글은 글을 내렸었지만 뭔가 억울하다며 또다시 글을 올리더라구요.
후원의 맛은 참 끊을수가 없나봅니다.
마지막으로 병에 걸리신건 참 애석하지만...
이렇게 살다 가지는 마세요. 여기 이 글 읽는 모든 분들도 언젠가 죽겠지만
떳떳하게 살다 가실거니까요! 님도..
이러지 맙시다.






































글만찍찍싸면 끝이야 요즘 온라인거지들은
그놈의 자존심타령하면서
님 상황이 좋단겁니다.
자살예방 그 머시기에서 도움줄텐데
구걸은 보배서 너무 당연시하다못해 뒷통수까지
돈의 구걸은 하지 않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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