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이란 만화 본 적은 없지만 식객에 나왔다고 커다랗게
간판에 적힌 칼국수집 갔다가 실소가 나왔네요
식객이란 만화가 나올당시 아마 일본의 초밥왕
열풍 후 아류라 생각하고 안 봤는데 역시나더군요
황기순의 칼국수 2900원인데 거긴 8000원..
거의 세 배여서 가격에 놀라고 가격때문에 먹기전
기대감은 상승.맛있게 먹는 법이 넵킨통에 적혀있네요.
그대로 조리후 먹었는데 평소 미식가라 자칭하던 저와
아무거나 다 맛있게 먹어주는 와이프. 둘 모두 실망..
솔직히 황기순 칼국수보다는 맛있지만(특히 김치가 맛있더군요)
세 배나 받을정도의 맛은 아니더군요. 안내판에 체인은
안 한다고 적어놓고 체인을 했었던 과거 흔적을 지워놨던데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되고 두 번은 안갈듯했습니다






































맛있다가도 유명해지니
맛변하는곳도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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