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카카오멤버십, 네이버와 같은 월 4900원…혜택 쏟아지나
카카오가 이르면 연내 시범운영 서비스 형태로 내놓을 '카카오멤버십' 기본 구독료를 월 4900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가격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두 빅테크 간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정면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4일 머니투데이가 카카오톡의 최근 앱(애플리케이션)·웹 소스의 상품정보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상품 설명에는 '적립은 기본, 필요한 혜택은 골라서'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https://v.daum.net/v/2026090416330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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