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판 모르는 사람한테 60만 원 적은 돈이 아닌데
훈훈한 식사 대접이네요. 와인 선물한 사장님도 좋은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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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화)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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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크기는 사람마다 형편이 다르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없어서 안 하는 것이지 못 하는게 아니에요.
/> 저는 이미 3군데 하고 있습니다.
매월 정기 기부 1곳, 복지센터 행사 있을 때 한 번씩 하는 2곳.. 연 한 번 하는 연탄 기부까지 하면 1곳 더 추가..
고향사랑 기부는 저도 이익 되는 거라 카운트 안 한 것입니다.
기부하지도 않으면서 주둥이질만 하지 않습니다.
구멍난 어미의 마음으로
마지막 세상에 선물을 하셨다고 하네요
현장에서 바로 이게 찐기부
인향만리
온기 나누어주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하네요
저 분 가족분들은 안봐도 뭐 복 받으셔유 평생
마음이 아름다우신 천사님.
노력없이 돈버는 악한 인간,
가난한 자는 열심히 살지만
빽없고 줄없어 손해보는 성실하고 착한 인간.
80~90년대 드라마가 만들어낸
이딴 프레임은 장사 몇년 해보면
산산조각으로 부숴지고,
오히려 반대에 가깝다는걸 알게 되지요.
귀부인께서도 집에가셔서 맛있게 드셧을듯하네요~
누구는 자기 직원 팔아서 국민 혈세로 밥값 처내고 있는 반면에...
사회생활이요? 얘가요?
서울역에서 노숙하는 것도 사회생활이라면....
그나저나 날씨가 추워졌는데 물밥은 어떻게 처 먹고 다니는지 궁금하네요...
개병신아....뿔테안경에 쌍판때기는 개기름이 질질 흐르면서 아구창에서는 줄담배 피워 시궁창 악취가 진동하고 머리는 언제 감아는지 모를정도 비듬이 뚝뚝떨어지고 떡진 머리에 몸은 비계덩어리에 올챙이 배불뚝에 90킬로 나가고 양말은 빵구난것 신고 삼선슬리퍼 질질끌고 편의점에 컵라면 사려가는 전형적이 2찍 표본
저딴게 부모가 있을까요??
부모가 있다면 저 따위로 처 살까요?
하긴 부모도 똑같은 인간이라면 이해는 되네요...
윤어게인 개걸레만 뚝배기속에 가득하지?
걍~디져 세월호 유족들 앞에서 피자파티하는 개병신 일베급들
돈도 마음도 모두 부자~~~~~~~~~~~~~~~~
이상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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