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생활 2개월차 다 되어갑니다.
오늘 청소하고 먼지 닦으면서 공주의 흔적이 ㄷㄷㄷ
이런거 볼때마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보고싶은 마음이 계속들어요. 하지만..그런 마음을 간직한채 하원 시간이 다되어 데리러가서 고집부릴때 사랑스러움은 걍 없어지고 화가날까여 ㄷㄷㄷ
유치원생활에서 초딩이 되었다는...이 자체만으로도 자신감과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도 남네여 ㄷㄷㄷ
"나 이제 다 컸어"
"나도 할수 있어! "
"나도 알고 있거든?!!!"
"아빠는 신경쓰지마"
그래도 공주라서 사랑스럽긴합니다!ㅋㅋㅋ
왕자였으면 상상이 안가네여 ㄷㄷ
역시 딸이 최고!!







































-컨티넨탈 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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