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약 1년사이 보면 과속카메라 증식속도가 너무 빠르네요.
왕복 8차로... 200m 전에 과속카메라 통과 했는데 또 후면 과속카메라가 생김..
덕분에 앞서 달리는 차들 속도는 이제 50이 아닌 40이 되버림..
매일 출퇴근으로 통과하는 차량 대수는 그대로인데... 덕분에 도로이 서있는 차들은 더더욱 많아지겠네여.. 공사구간도 또 생겨서 더 막히는데 더더욱 막히네여
전세계 통틀어서 우리나라만큼 카메라가 고밀도로 설치된 나라가 있나여?
이거 물량 많아지면 누가 이득을 볼까요? *_*






































시공 및 유지보수비가 싼것도 아니고.
세금도 없다고 하는 와중에
탁상행정의 끝판인듯 하네여
저도 운전하면서 답답하지만 그래도 과속으로한 사고로 피해을 생각하면.
단속하는게 낮다 생각함니다..
교차로 통과할때 속도계 보는데 카메라 때문에 앞차 급정거 하는 바람에 사고날뻔한게 하두번이 아니에요. 그리고 교차로 통과중 주황불 켜지면 속도넢여 신속하게 통과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급정거 사고로 이어집니다.
구간단속도 점점 늘어나더군요
구간단속 긴 구간에서는 살짝 졸리더군요 ㅜㅜ
인도로 걸어가는게 더 빠를겁니다.
이게 오히려 위험한게 아닌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법 지키며 사는 사람이 손해보지 않는 기반이 될겁니다.
사고도 많이나고
과속못한다고 궁시렁 되는 사람많네
어제 퇴근하는길에 언제 설치한지 모르는 후면 단속 카메라 있더군요...아직은 작동 안함...
보행자 안전 확보: 특히 차량과 부딪힌 보행자 사망자 수는 16.7% 감소하여 정책의 원래 취지인 '보행자 보호' 측면에서 큰 효과를 보였습니다.
부상 심각도 저하: 중상자(전치 3주 이상) 발생률이 43% 가까이 급감하여 사고가 나더라도 크게 다치는 비율이 대폭 줄었습니다
시내 제한속도를 50km/h로 낮춘 이후, 낮 시간대나 출퇴근 시간대의 평균 통과 속도는 거의 감소하지 않거나 오히려 소폭 증가했습니다
밟아봤자 다음 신호에서 또 만남. 살살 댕기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