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둘다 맞벌이 입니다
아침마다 장모님이 오셔서 아이 등하원 하는데
아이가 아플때마다 장모님이 병원 데리고 갑니다
근데 와이프는 자기 말로는 아이 병원 가는거를 저한테 바빠서
말 못했다 합니다
저는 매번 아이 등하원 할때 키즈노트하고 선생님한테 와이프가 아이 병원갑니다 라고 댓글 적으면 그제서야 압니다
그래서 제가 와이프한테 아이병원도 중요하지만 니가 일이 바쁘면 전화못하는거는 이해한다 하지만 카톡으로 애 병원 데리고 간다 이정도 간단하게 나한테 먼저 말하는게 맞지 않냐
이걸로 한바탕 했는데 매번 저는 애 아픈상황을 선생님 댓글 적는걸로 아는데 좀 남자인데 쫌생이고 제가 문제 있나요?






































부부끼리 의사소통도 아쉽네요.
관심이 없으신가 보군요
근데 작성자분도 댁에 같이 거주중인데 아이 아픈걸 모르시나요?
이게 이해가 안되긴하네요
남자가 마음을 더 넓혀야지요^^^
(2014 2017 두딸랑구 키우는중임미다)
관심부족 vs 잘못했다고 몰아가기
난 아무렇지 않을듯
아직 서로를 이해할 시간이 필요한듯~
그럴수 있어~
여자입장에서 이런저런 서운한 것들이 쌓여서 하는 행동이던데여
저는 글 쓰신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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