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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수 연못에서 물놀이 감전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인천의 한 아파트 분수 연못에서 아이들이 튜브까지 가져와 물놀이를 했고,
관리 직원이 제지했음에도 따르지 않았습니다.
또한 연못의 물고기를 잡아 밖으로 던졌습니다.
인공연못 중앙에 분수를 가동하거나 야간에 수중 조명을 켜기 위해,
연못 바닥에는 220V 이상의 고압 펌프와 전선들이 거미줄처럼 깔려 있습니다.
누전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더라도 야외 환경 특성상 전선 피복이 손상되거나 연결 부위에 물이 스며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기가 누전되어 감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에 손이나 발을 담가서는 안 됩니다.
해당 링크:





































거의 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물과 전기가 같이있는 곳은 굉장이 위험한 곳이라 정말 조심해야함.
저러다 잘못되서 뉴스에 나올라 걱정됨.
이런거 보면 부모가 얼른 주의줘야 함.
위험한 행동 한적 있을텐데
그런것도 생각안하고 댓글들이 어마 무시하네..
그런댓글 쓴사람들은 살면서 실수 한번 안해본 천사들이나 보네..
어른들 말을 개무시하진 않았습니다
어떤삶을 사셨길레 저런짓을 옹호하나요?
실수가 뭔지 모르시나본데
위험한 곳 들어가지 말라하면 안들어갔죠.
그 정도 개념도 없었음 우리 어릴 땐 어른한테 맞고 자라요.
혹시?
그러다 어른들에게 걸리면 등짝 겁나게 맞았지.
그럼 저 새끼들도 똑같이 등짝 졸라 패도 되나?
사람들이 자꾸 들어가니까 혹 다칠까봐 그런지 분수도 안틀고 조명도 안켬ㅋ
지 분수도 모르고 분수에서 노네...
그정도로 전선피복이 벗겨질거면 이미 침수되서 차단기 내려갔어요
걍 냅둬유
믿음이 가요?
아? 차단기도 중국산이면?
X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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