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남자친구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닌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그 교회를 자주 다니진 않지만 부모님과 매주 화요일 마다 교회를 갑니다
근데 찾아보니 그 교회는 안상홍이란 사람과 장길자라는 사람을 각각 아버지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칭하고 하나님으로 모시고있더군요..... 이단종교가 아닌가요?
남자친구는 하나님의 교회의 모든 교회가 잘못됐다면서
성경 그 어디에도 일요일에 예배하라는 말도 없고 토요일에 예배하라 돼있고
장길자가 어머님 하나님이 맞대요
아나라고 설득해도 자기 교회가 정답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 교회에서 천주교는 악마라고 배웠다고 합니다
어찌해야할꺼요 설득할 방법이 있을까요?








































극렬신도랑 무교랑 정상적인 생활못함
손절기회
후딱, 냅다 도망치세요.
개신교는 천지장조하신 하나님도 믿지만, 예수님도 믿음.
일요일은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요일이라서 신약시대에는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르며 일요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림.
안상홍은 수많은 자칭 예수 중 하나인데 한참전에 죽었는데 왜아직까지 믿고 따르는 이들이 있는지 모르겠네.
암튼 설득 안됩니다. 떠나시는게 상호간에 이롭습니다.
씹딴 되겠.
헤어지는게 답임 안돌아옴
우리나라만 그런것이 아니라 중동도 그렇고요.
미국도 마찬가지네요.
비 기독교인인 제가 생각했을 때
하나님(야쉐인지 야회인지, 알라인지)이 서로 죽이고 미워하라고 하진 않았을것 같은데
하는 짓들 보면...
거꾸롭니다.
통일교 한학자님이 진짜 하늘어머니입니다.
그리고 아가동산 김기순도 진짜하나님어머니 이십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재님도 하나님 이십니다.
JMS 정명석님도 하나님이시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목사님은 하나님 친구 이십니다.
안털면... 당신도 동일한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그럼 결혼해서 절대 이혼하면 안되겠지요. 가능하면 자식은 없도록...
자식은 무슨 죄로 저 종교를 또 믿어야됩니까...
다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말도안되는 주장을 펼치면 ... bye...
특히 포섭을 하려고 한다면 그건 상종안합니다.
이만희나 정명석이라 그럴지 몰라요.
말 몇마디로 설득될거 였으면 애초에 그런 멍청한 생각으로 종교에 미치지도 않았을테죠.
하나님의 교회를 보면 전국의 노른자 땅에 하나씩 건물을 세워놓고 있는데
그 돈은 어디서 왔을까요?
신도들이 열심히 번 돈을 천국행 말만 믿고 바쳤기 때문이죠.
그런데 교주 자신이 진짜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신도들한테서 돈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외계행성에서 금을 가져오면 되는데.
자기가 진짜 신이라면 아프리카 기아문제부터 해결해보라고 하세요.
거기다가
타 종교를 배척하는 모습까지...
전형적으로 ㅅㅇㅂ종교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네요
부디...
그 집단에 물들기 전에 멀리하시길...
우쨌든 이단 믿는 사람은 거르는게 정답입니다
기독교 그 자체가 이단아님????
예수가 저렇게 살라고 한거 아니지 않음???
지들이 편한대로 바꾼거잖음???
하나님은 무슨
본적없음 사실 아님
친 오빠라면 가족이라는 정때문에 핏줄이라 한두번 노력을 해 보겠지만....
왜???
만약에 상대가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면 모를까....
괜히 님한테 사탄이다 해코지 할 수 있으니 그냥 선을 긋고 멀리 하세요.
나중에 무슨 짓을 할 지 모름 그 때가서 후회 하지 마시고
지구가 멸망한다고 난리굿을 떨던
집단임 남편교주가 죽으니 부인이 하나님이래
누구랑 비슷하지요
요즘 뉴스 타는 통일교
이단임
예수도 사람이고 장길자인가 저사람도 사람이고 그냥 똑같은 거죠
예수님도 사람이고
근데 이 글 올린분 의도가 궁금하다요.
헤어질려고 올린거?
캡쳐해서 올린거 상대방이 알면 기분좋겠다요.
의도적으로 종교글 노노~너무 티나요
사람이니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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