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마트 주차장에 주차하고 가족들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테슬라한대 서드니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 한분과 할머니 두분이 내리심...
뒷자리에 탄 할머니가 문을 진짜 풀스윙으로 여재껴서 쾅소리가 나길래...
창문열고 "아...뭐하는거야 지금..." (이때까진 할머니인줄 몰랏음...) 그랬더니
문연 할머니는 진짜 꼬부랑 할머니라 솔직히 문잡고 살살 조심히 여닫을 여력도 없어보이더라...
근데 조수석 탄 할머니가 문짝이 내차의 뒷문 손잡이에 닿였다며 별거아니란듯이 개소리시전...
하아...손잡이는 차 아닌가!!?? 라고 하고싶었지만...
큰소리가 목젖까지 차올랏지만...
어르신들이라 그냥 괜찮다고 가시라 그랫음...
적어도 일행이 탓으면 주차자리 넣기전에 내리게 한 뒤에 주차하는게 상식아니던가...나이 많으신 분들이 왜저럴까 싶네요...







































포터는 막 찍어도 되는건지 엉엉엉
어르신들은 힘이 없어서 여기 저기 잡으니 내리면서 문이 더 제껴지기 때문에 ㄷㄷㄷ
진짜 할머니가 문을 잡으신체 체중실어 박으셧...
두번 대어 놓았던 적이 있거덩요
항상 제가 먼저 주차를 하고요
세번째에 딱 마주 쳤는데 도저히 못내리는
공간이였는데 그땐 내가 차안에 있었어요
내려서 예전에 내가 두번 문콕을 당했었다
내릴수 있는지 내려보시라 그럼시롱
동영상을 켰더니 찔려서 다른데로 가시더만요
마이님도 짜증 났겠어요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저냥반들 임자 만날때까지 다른피해자 엄청 양산하고 다닐껍니다
바로 면전앞에서 똑같이 문콕 해주고
거울치료 해줘야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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