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했는데 자전거 도로 잖아요.
법적제재를 한다는것도 아니고 양서류 출몰이 많은지역이니 그 구간만 조심히 주행 배려해달라는 안내문이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
저도 취미로 자전거 타고 국토종주도 2회 해봤지만 특정지역 저런 안내문 보면 가급적 조심히 가려하고 도로 살펴보면서 주행하는데 1도 불편한거 없었습니다.
논 주위엔 항상 물길이 있습니다.
저수지나 댐에서 농번기 철이 되면
농업용수로 쓰라고 수로로 물을
평소보다 더 흘려주는데
그걸 논에 받아 씁니다.
(그러니까 수로 근처 논에서 물을 받으면 옆 아래 논으로 길을 터주어 물이 고루 나누어짐)
그게 없다면 주변에 지하수 파 놓은 관정이 있음.
그리고 마을엔 전문적으로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에게 농지임대주고 직장다니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또 개구리는 벗꽃 질 무렵에 땅에서 나와 우는데
밤에 시골가면 엄청 울어댑니다. 매일 밤 울긴우는데 특정일이 되면 짝짓기때문인지 소리가 엄청남.
옛날에 스님이 지팡이로 땅 두들기믄서 가야 개미가 안죽는다켔는데예
땅속에 지렁이가 시끄러워서 몬자겠다항께네
지렁이는 귀가 읎다케가 웃었네예
재벌이었구만..
60년대 생이세여?
옛날에 스님이 지팡이로 땅 두들기믄서 가야 개미가 안죽는다켔는데예
땅속에 지렁이가 시끄러워서 몬자겠다항께네
지렁이는 귀가 읎다케가 웃었네예
양재동 타워펠리스 앞에 보면 있어우~ 알낳는 곳도 조성해놨어우~
누가 밟고 지나갔나 봄
내가..어 느그원장피해서..어
개구리도먹고..어 낙엽도먹고..어
다해써임뫄
고라니 멸종위기 종이라드만
넌 밖에 나오지마라 개미 밟는다
개구리 물 쪽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중간에 길을 냈나 보죠.
하겄네..ㅋㅋ
왜? 먹이 사슬로부터 보호도 해주지?
법적제재를 한다는것도 아니고 양서류 출몰이 많은지역이니 그 구간만 조심히 주행 배려해달라는 안내문이 뭐가 그리 불편하신지..
저도 취미로 자전거 타고 국토종주도 2회 해봤지만 특정지역 저런 안내문 보면 가급적 조심히 가려하고 도로 살펴보면서 주행하는데 1도 불편한거 없었습니다.
저런 길이면 양서류 보호할 수 있죠!!
그러면 조금 조심해야지...난 또 캣맘처럼 철없는 개인이 저런 줄 알고...
갈수록 물이 귀해지다보니 논농사를 지을수가 없어서 이젠 시골에서도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을수없음
저수지나 댐에서 농번기 철이 되면
농업용수로 쓰라고 수로로 물을
평소보다 더 흘려주는데
그걸 논에 받아 씁니다.
(그러니까 수로 근처 논에서 물을 받으면 옆 아래 논으로 길을 터주어 물이 고루 나누어짐)
그게 없다면 주변에 지하수 파 놓은 관정이 있음.
그리고 마을엔 전문적으로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에게 농지임대주고 직장다니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또 개구리는 벗꽃 질 무렵에 땅에서 나와 우는데
밤에 시골가면 엄청 울어댑니다. 매일 밤 울긴우는데 특정일이 되면 짝짓기때문인지 소리가 엄청남.
글삭제좀
같은 보베인으로써
쩍팔리네여
뭐가 그리 불만이신지..
좌측에 있는 조그만 논에서 두꺼비알이 부화하고 우측의 야산으로 이동하는 곳입니다.
보호구간 총길이는 약 20미터이고, 도로 밑으로 이동통로도 있습니다.
근데 생태이동통로로 100% 이동 하지 않고 그냥 도로로 가는 녀석들도 있는데 이녀석들을 보호 하자는 취지입니다.
두꺼비새끼의 크기는 대부분 성인 손톱만한 여리디 여린 녀석들입니다.
라이트켜고 달리면 길 가장자리에 있던 개구락지들도 다 달려드는걸~~~
뭐 그리들 흥분들 하시나.
밟았다고 벌금때리는것도 아닌것을.
작은 생물이라고 막 짓밟고 죽여도 된다??
무참히 죽어가는 거 좀 더불어 살자는데 이해가 안 됨??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 다니는 곳을 처 막은 게 인간인데
따지고 보면 지구의 암적인 존재 인간은 다 죽어야 한다가 맞는 거 아니냐??
어휴 멍청한 것들..
이러다 양서류 죽는다고 하천변
자전거주행 금지 시키거다
도로에 밟힌 개구리 냄새 생각나네 ㄷㄷ
여름에 소나기가 오고 햇빛이 비추면 아스팔트 도로 위에 잔뜩 나와있습니다.
이때 시내버스가 지나가면 아스팔트에서 빠바방방방~~~~소리가...
여러분들 걷지 마세요 밟혀서 미생물 죽습니다.
미생물이 자신이 죽는거 알까요? 그럼 개구리는 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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