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남의 빌라에 주차하고 배째라하는놈들...
사업장 주차장에 몰래주차하고 연락두절하는 차들....
다이소에서 만원주고 영입한 직원들 열일시킵니다.
나중에 연락와서 어디서 주워들은..... 재물손괴 어쩌구하면
사유지 무단침입 + 영업방해 + 손실 어떤게 더 클지생각해보라고함
예전엔 다른 손님차 앞에 주차해놓은차량 전화하니 지금 언양에서 밥먹고있다고함
울산 방어진 - 언양은 분당~일산 느낌임.
그래서 내가 다시 전화하니 왜 자꾸 귀찮게하냐 밥좀먹자 이러길래
그냥 cctv 다내리고 타이어 옆구리 4곳 드릴질했음
다른손님은 그냥 차두고 가시고..ㅜ
나중에 경찰신고해서 타이어파손범인 잡겟다고 ㅎㅎ
아 cctv가 그때마침 고장이었네요. 하고 법대로하라고했음.
뭐 경찰도 심증간다고 다 범인으로 단정할수없다 다른 증거나 증인나오면
그에 맞게 수사하겠다하고 돌아감
저런 인간들 한번의실수?? 라고하는데 그간 쌓아온 습성일뿐입니다 ㅎㅎ









































박수만 쳐 드리겠습니다.
암튼 시원 합니다.^^
타이어 + 자물쇠 조합이 있었네요
하면 이것도 불법에 해당하는 걸까요?
하지만 전화번호 없거나, 안 받거나.
받고 개소리 하는것들은 그냥 죽여버려야 된다
예전에 우리가게 바로앞에 가게 문도 겨우 열리게 주차한 사람 있었는데
알고봤더니 무단 주차해놓고 근처 시장간거였음
전화도 안받길래 구청에 전화했는데 마침 10분만에 주차단속요원와서 딱지 붙이고 감.
아저씨 뒤늦게 와서 왜 전화 안했냐 니땅이냐 ㅇㅈㄹ 하길래
아저씨 땅도 아니고 내땅도 아니고 나라땅이깐 나라에 신고했음 ㅇㅇ
했더니 얼굴 빨개져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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