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90세가 넘은 아버님께서
전주 거리로 다시 나오셨다는 글을 올렸었고,
베스트글 1위를 해서 10만명 가까이 봐주신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90세 아버지가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95514&cNo=407145
많은 분들이 함께 분노해주시고,
기억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잊혀가던 이윤희 사건이
다시 많은 사람들 눈에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런데…
최근 공식 채널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영상들이 연속으로 올라왔습니다.
바로
“제보자 1편 / 2편 / 3편”
입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엔
또 하나의 제보겠거니 했는데,
직접 내용 보고 나니까
기존 사건을 다시 보게 될 정도로
충격적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1편]
“2006년 6월 6일, 나는 이윤희와 네이트온과 통화를 했다”
https://youtu.be/gIKX9389nkM?si=gDwyY6-syK17p-j6
실종 당일 새벽,
이윤희 씨와 실제 메신저 및 통화 정황 주장.
- 휴대폰 분실
- 불안한 상황
- “지인이 왔다”
- 문을 열지 신고할지 고민
- 이후 비정상적 통화
…
이게 사실이라면
그동안 가장 큰 의문이었던
‘공백 시간’ 자체를 다시 보게 됩니다.
[2편]
“나는 범인을 3번 만났고, 살해 위협을 받았다”
https://youtu.be/kGKlCkPNfFU?si=p6bfUP7sOuiRhhjC
공항 첫 만남,
이후 반복 목격,
그리고 제보 방해 및 직접 위협 주장.
솔직히 이 부분은
자극적이라서 무조건 믿자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내용이 사실이라면
단순 실종이 아니라
‘면식범 가능성’,
‘관계 개입’,
‘은폐 의혹’
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수준입니다.
[3편]
“제보자와의 1문1답”
https://youtu.be/wGGuLpdrVfc?si=zF-QROR114qsmvzH
앞선 주장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답하는 형식인데,
중요한 건
단순 자극이 아니라
기존 정황들과 맞물리는 부분이 일부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지금
이 제보를 100% 사실이라고 단정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그냥 “헛소리겠지” 하고 넘기기엔
기존 사건의 공백들과
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윤희 사건은
단순히 오래된 실종사건이 아닙니다.
- 실종 직전 불안한 검색 기록
- 삭제 의혹
- 공백 시간
- 면식 가능성
- 최근 제보
그리고
90세 아버지는
아직도 딸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옵니다.
전 솔직히
이 사건이 왜 아직도 이렇게 끝나지 않았는지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끝난 게 아니라,
오히려
지금에서야
숨겨졌던 조각들이 다시 나오는 느낌입니다.
여러분들
시간 되실 때
공식 채널 최근 제보 1편, 2편, 3편
한 번씩만이라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직접 보고
이상한 점이 없는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
같이 한 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관심이 이어질 때
묻힌 사건도 다시 움직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90세 아버지가
혼자 거리에서 외치게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사건… 정말 단순 실종이 맞는 걸까요?”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find.yunhee/?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유튜브채널)
https://youtube.com/@find.yunhee?si=yxuwNdTn4nGl8_N8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밴드)
https://www.band.us/band/99972041
(이윤희 실종사건 네이버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lovemangne











































진실은 더디어도 밝혀지는 법
아버님 건강도 염려되니
속히 잡히길 바랍니다
진실은 더디어도 밝혀지는 법
아버님 건강도 염려되니
속히 잡히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물적 증거를 찾아내 법의 심판을 받게 되길.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
증거가 없어서 못 잡고 있지만 그
놈이 맞는 듯요
이런거 보면 사지를 뒤틀어서,ㅠ
그리고 범인 네놈은 사지가 썩어서 문드러지게 될 것이다.
찐따 같은놈
좋은쪽으로 가면 의사가 되는 것임..
정상인은 살이 찢어지고 피가 솟구치는 장면을 보면 기절하는게 정상반응임
일베 만든새끼도 의사라고 함
윤희양을 그렇게 만들어야될 이유가 분명하고 절박한 녀석..
전 이윤희양을 희생 시키고 수의사 자리로 들어간 놈이 범인이라고 봅니다
물론 ㄱ수도 공범...
당시 동물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소각되서 나간 기록이 있는데 실험에 쓰인 동물들 그 리스트가 존재할거 아닙니까? 당시 수의과 학생들에게 그 리스트가 맞는지 대조해보고 kg이 다르면 답나오지 않나요?
이 쉬운걸 하튼 초동수사를 놓쳐가지고 경찰 그것들도 정말..
단서가 새로 생긴건가?! 하며 바라봤습니다 꼭 잘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전북대 수의학과 다니다 원룸이였던가.,흔적도
없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이야기 많이들었습니다.참 알다가도 그냥 지나칠수없어서 저도 관심을 많이갔고 밖을나설때마다 기억하고있습니다.
이윤희씨가 무조건 집에 들어갔다는 전제하에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것도 다른 중요한 포인트를 놓쳤을 수 있다고봐요.
이윤희 (여 / 1978년생, 당시 만 28세)
아 저랑 동갑이네요.
지금까지 살아있으면,, 49살,, 고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가 되었을텐데..
어떤놈인지...
범인은 근처에서 지금도 이글을 보고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이라도 자수해라
면식범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게 중론 이었는데 , 아무리 주변 사람들 뒤져봐도,
범인으로 의심 할만한게 나오지 않았던걸로 기억 합니다.
사지절단나서 뒈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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