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가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경주시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느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로 인해
과태료 고지서를 300장 이상 받았다고 합니다.
(건당 120,000원 총 36,000,000원 이상 과태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불법주차 선처를 위한 주민 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경주시청에 집단 민원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출처: 당근커뮤니티 - 경주시 황성동)
사실확인은 필요해보이지만, 선처가 사실이라면
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를 선처 받기위한
아파트 주민들과 그것을 선처해주는 행정기관의 태도.
이게 옳은 일 일까요?
본인들은 자기 편하자고 불법주차하면서 남에게 피해주고
정작, 본인들이 피해입으니 선처해달라고 하는
아파트 주민들의 이기심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추가]
그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해온 불법주차한 모습















































법이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봐주면 존재이유가 없죠~
하지만 2번째부터는 안되지...
이번을 계기로 어린이보호구역은 항상 깨끗한 시야가 확보될 수 있도록 냅둘 수 있기를
법이 이래서 봐주고 저래서 봐주면 존재이유가 없죠~
저 아파트 단시 사람들의
인성을 주차로 보여주네.
그래서 불편을 직접적으로 겪고 피해보는 시민들에 대한 대책은 있냐고하니까 없데요. 그러면 XX시에서는 불법주정차를 하는것을 용인하는거냐고하니 그건 아니래요. 그러면 왜 단속을 못하냐고하니 똑같은 말 반복입니다 ^^
공무원 크라스 ~
욕도 아깝다,
그래서 그모양인가봐...
열 받겠는데
새로 지어지는건물부터라도 주차자리 확보한애들만 허가해야함
생각없이 차만 사고 주차를 저런식으로 하다니 미개하다.
차고지 증명제 필요하다. 단속도 좀 하고 화물차도 개판인데 할까도 싶다.
막짤은
어보구역에
횡단보도에
교차로 모퉁이
위반인데 관행이냐 ㅅㅂㄴㄷ아!!!!!!
도지사 장기 집권
뻘건물이 들었네
세대당 3대등록은 아예 금지시켰으면될것을ㅡ
민원넣은 사람들도 그걸 또 선처해주는 시청도 똑같은 사람들이네
뭘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라 욕은 못하겠다
신고한사람 상줘야지
.
도로나 주변 환경개선에 아파트측에서 뭔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식당이나 커피숍, 건물로인해 도로가 혼잡이 많아지면 뭔 세를 낸다던데.
양심없는게 여의도에 대형교회랑 다를게 없군.
그러니 계엄도 그동네선 관행이라고 봐달라고 하나봐요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죠.
면허간소화, 다세대 주차장 대수 유보 정책들을 정권들 필요에 의해 수시로 바꿔가며 혜택을 준것들인데
이걸 되돌리는게 쉽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일부 시단위로 예산에 따라 상황봐가며 주차단속을 경중을 달리
하는게 기본인듯.. 제가 주차 단속 때문에 이사를 갔던 사람이라 잘압니다.
하여튼 저 동내 인간들은 어떤 정신머리들일까?
세대당 차량수 딱 정하고
자기들이 편하려고 저기다 주차하는거지
지연 학연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동네
여기 대구오면 그럼 주차된 차량 전부 과태료 처분하시게???? 전국에 저런곳 널렸다
지자체에서 그리 결정했으면 그냥 존중하면 된다.
불법을 저질러 놓고 떼거리로 몰려가 위력 과시하며 공권력에 도전하는 놈들
우리가 남이가 그쟝 그쟝
뉘미 시바끄
밤 8시 9시이후 주차가능으로하고
오전 7시전 빼는걸로햇으면
초딩학교 야간도아니고
이러면 법이 무슨 필요가 있냐.
불법주차한 것들은 과태료 부과가 맞지.
불법을 저지른게 뭐 잘났다고
돈도 없으면서 불법을
차 팔아서 과태료나 내라
거 12만원 뭐라꼬.
뭔 선처?
미친건가?
아니 주정차하지 말라고 봉까지 박아놨고
주정차 금지 표지판도 있구만
도로 인테리어로 한 줄 아나
진짜 저 정도면 지능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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