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땐 대충 살았는데 애가 생기고 하면서
집안일을 열심히 하게되었는데
어느 순간 숙제 하듯이 제가 대부분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 배우자도 맞벌이하고 열심히 같이 살고 있습니다 )
나이드니까 저도 몸이 힘들어서
적당히 하고 그냥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ㅋㅋ
우리집 살림이라지만 살짝 현타가와서요.
뭘 다썼으면 버리고 새로운걸 둬야할텐데
그냥 새로운거 두고쓰고 다 쓴건 안치우네요 ㅋㅋ
하나하나 말하기도 힘들어서 저도 익숙해져야겠다 싶더라구요
저도 바꾸기 힘든데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바꿀까요 ㅎㅎ
잔소리해도 안바뀔걸 알기에.. 전염되어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ㅜㅜ





































둘다 안바뀜요 ㅋㅋㅋㅋㅋ
갱생하려하면 할수록
그 끝은 오히려 파국으로 치닫을수도 있어요
사람이에여. 그것들을 그러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사람!!
하지만 그렇게 살지않는 것이 행복한 사람과 사는 관계로 그냥 다 포기하고
드럽게 살고 있네여.
당신만 행복하다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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