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안좋은일들이 생기면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화가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나사가 빠졌는가..
허허허 헛웃음이 먼저 나오네요
좋든 나쁘든 이미 일은 발생했고.
과정이 어찌되든가 결국은 해결은 해야돼고.
뭐 욕하고 화낸다고 일을 뚝딱 해결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허허허..
근데 통장잔고 보면 뜨흑 눈물이 ㅠㅠ
조회 152 |
추천 4 |
2026.06.05 (금) 22:26
예전에는 안좋은일들이 생기면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야!!
화가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나사가 빠졌는가..
허허허 헛웃음이 먼저 나오네요
좋든 나쁘든 이미 일은 발생했고.
과정이 어찌되든가 결국은 해결은 해야돼고.
뭐 욕하고 화낸다고 일을 뚝딱 해결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허허허..
근데 통장잔고 보면 뜨흑 눈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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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겪고난후 터득한
여유 아닐런지요.^^
뭔놈의 안좋은것만 계속 겪네요
뜨흑ㅠㅠ
예전에는 비가 오면 하늘을 원망했고
지금은 비가 오면 우산부터 찾게 되셨네요~
좋은 변화 같습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문제를 없애주는 곳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나를 조금씩 바꿔주는 곳
같더라고요 다만...ㅠ^ㅠ
통장잔고 앞에서는 부처님도 잠깐 흔들리실 것
같습니다 흐흐흐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는 형아
분명 잘 지나가실 겁니다^0^/♡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후다닥 지나갔으믄 좋것네요..ㅜㅜ
저도 부모님하고 살때에는 뭐 엎지르면 순간 화가나서 악~하고 소리를 먼저 질렀는데
독거인이 되고보니 내 화를 들어줄 누군가가 없으니
그냥 빨리 내가 치워야지
이런 생각밖에 없네요
엊그제도 탄산음료 여는데 말이죠
좀 흔들려서 그랬는지 한바탕 폭포수를 만들어서 닦느라 고생좀 했네요~
화낼시간에 그냥 빠르게 해결을 하는게
맞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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