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오전 8시40분 자동차로 딸래미 등원시키러 가는 길~
화성조암 한라비발디 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였습니다.
앞에 건널목을 대형견 두마리가 건너고 있었습니다.
한마리는 여성분이 데리고 건너셨고 한마리는 50대중반쯤 되어보이는 몰지각한 놈이 데리고 건너고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이 데리고 있는 개가 건널목을 건너자마자 건널목 보드블럭이랑 바로옆 화단에 응가를 하는것입니다. 여러번씩 나눠서 서너군데~ 그래서 당연히 주인놈이 치우겠거니하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 인간이 그냥 개만 데리고 갈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창문을 열고 "아저씨~ 여기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학생들 등,하교길인데 사람들이 밟으면 어떡합니까?개똥은 치우셔야죠~" 하고 얘기했습니다. <참고로 바로 옆 삼괴중.고등학교가 있고 담벼락 바로옆입니다>그런데 이 인간이 뭐라고 하냐면 성질부리듯 큰소리로 개가 아파서 설사하는데 이걸 어떻게 치우냐고 되레 저한테 큰소리를 치는겁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설사는 똥이 아니냐? 개를 산책시키러 나왔으면 배변처리할껄 챙겨 나오던지 해야지 그리고 개가 아파서 설사를 한다면 강아지용 기저귀를 채워서 나와야하는거 아니냐고 얘길 했더니만 제게 큰소리로 투덜거리면서 욕지거리까지 하더군요. 언성이 높아지고 언쟁이 되다보니 보다못해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딸래미가 "아빠 그냥 가자고 싸우지 말라면서 창문을 올려서 더 이상 다툼은 없었지만 그 인간은 끝내 가면서 똥을 안 치우고 가더군요. 하긴 배변처리할수 있는 도구를 하나도 안 가지고 왔으니 당연한거지만요. 그 와중에 강아지는 가면서 보드블럭위에 두세번 더 싸고 가더군요~
보배님들도 아시겠지만 길 지나다니다가 개똥 밟으면 기분 더럽습니다~! 똥 밟아서 복권 사시는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대게는 바로 A~E 18 나옴니다.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이건 아무리그래도 아닌거같아서 이렇게 보배에 글 남겨봅니다.
이렇게라도해서 그 인간이 보배님들한테 욕이라도 먹어야 내가 덜 억울할것 같아서요~ㅎㅎ
그리고 이 글 꼭 읽고 반성하길 바래봅니다~





































아예 치울 생각 없는 거지
못배워 쳐먹은 놈이네
아예 치울 생각 없는 거지
못배워 쳐먹은 놈이네
저거 병이면 심각한건데...못된 인간이네요.
치우라고 알려줘도...저러니..
나의 집 시설물에 물 ??
싸고 가네유
바로 출입문 앞인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아마도 내일도 쌀텐데
개주인은 아무런 제지도
산책하고 주차장 가는 길 옆 나무아래 꽁꽁묶인 개똥봉투.....ㅆ
보는 눈 많을때 치우는 척
한적한 곳 보는 눈 없을때 냅다 투척....
거지같은 개부모들
아무도 안보면 쓰레기던 뭐던 그냥 툭 버리는 사람들~
예시) 야~ 이 개.새.끼.야. 똥.치.워. 으~르~르~ 야~ 이~
여기까지하면, 싼 똥 먹어치우고 가여...ㅋㅋㅋ
횽아가 점잖게 말하니까 우습게 본거에여..
원래 개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이빨을 보입니다.
개 키우며
개똥도 안치우는
개만도 못한 놈 <크게>
이 되지는 맙시다 <작게>
일부러 똥쌀때 산책시키는 개주인들이 대부분이지
자격증취득해야만 반려견을 등록하고 키울수있게해야함..산책도 자격증소유자만할수있게..
제발 기본은하고개키웁시다
죄송하다 치우는 시늉이라도 해라~!!
저도 아쉽네요~
막상 직접 상대하면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그리고 대형견은 입마개도 기본으로 해야겠죠!
댓글에도 몇놈 있네 ㅋㅋㅋㅋㅋ
사람이 개를 끌고 나와야 하는데
지금쓰신게 신호대기중 벌어진 일이고 가서 따지신거라구요?
수원해장국 10년넘게 다니고 있네요
간혹 그냥 누워있는 외국인들 보면
알려주고 싶더라 개 오줌위에 누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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