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2030은 답없다를
길게 헛소리 늘어놓은거네요
규제가 강화돼서 집값이 내리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4050이손해
젊은이들 대출영끌해서 집사지말고 우리가 손해봐도 좋으니까 부동산가격 낮춰서 집사기 좋게 하자
근데 20대들은 부동산 값이 올라야 내가 돈을 벌지 하면서 살수도 없는 몇십억짜리 집값 떨어질까봐 2찍
그냥 지능의 문제인듯 싶은데요??
애초에 지금 4050도 20대때는 정치 별 관심도 없었고 이명박 찍었던 사람도 많음 지금 20대들도 자기들이 겪어보고 당하다가 40대쯤 되면 느끼는게 많아서 돌아서는 사람 꽤 됩니다 말그대로 관심없는 애들한텐 일베나 디씨 펨코 이런 커뮤니티에서 보는것만으로 재단하고 투표하는거죠 국정원이 작업질 한것처럼 진보들도 커뮤니티 캠페인 해야합니다 더럽다고 안가고 안보고 안싸우면 계속 이래요 나꼼수때처럼 재미있는 진보스피커 키워야 됩니다
@말해봅시다 잘못알고 계시네. 민주당 정권이 집값을 올려놓은게 아니고 경제를 살려놓으니 돈번 사람들이 이참에 집사자 해서 부동산으로 돈이 몰리니 오르는 겁니다. 근데 그렇게 집산 사람들은 민주당 잘 안찍어요. 자기가 산 집의 가치가 오르는데 세금은 더 내기 싫거든요. 그래서 종부세 반대하는 국짐을 뽑는거죠.
부자는 세금이 오르면 그거로 내기 싫다는 둥 부담된다는 둥 쓸데없는 소리하는 건 그런 말로 힘든척하며 그 이상 임대료 올려서 돈 더 벌려는 전략입니다.
님도 그 전략에 당한겁니다.
집값 수억 올라가는데 세금은 비교도 안되게 적으니 수수료 정도로 생각하며 오히려 좋아하고 감사할 따름일 뿐, 속으로는 젼혀 불만 없습니다. 민주당을 적으로 만들어서 자기가 욕 안먹으면서 임대료 올리는 전략일 뿐, 속으로는 임대료 올릴 구실 만들어준 민주당의 정책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세금 낮추라고 시위하는 부자 한명도 없는 이유입니다. 세금 낮추면 월세 깍아줘야하니 그건 손해거든요.
즉, 세금 싫은 척하며 돈 더버니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경제는 정치가 살리는게 아닙니다. 오늘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가 살린다는 거 아시잖아요.
간혹 정치가 경제 살린다면서 박정희 찬양 하는 분이 계시는데, 국민 모두가 열심히 해서 경제가 성장하는 겁니다. 정치로 가능하다면, 정치학과에서 가르치겠지요.
부자들이 시위 안한다고 하셨는데, 민주당에서 시위하는 분들은 부자 아닌가요? 왜 이재명 대통령, 조국 전 대표 등을 부자가 아닌 사람으로 만드시는 지요, 부자들도 시위할 때 합니다. 그게 맞는 거지요
민주당 의원, 국힘 의원 다들 시위하는 데 부자입니다. 시위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 중 언론이 대신하는 건 맞지요, 민주당 대신하는 언론, 국힘 대신하는 언론 다 있잖아요/
부동산 잡겠다고 세금 올려도 부자가 시위 안하는 건 언론이 대신해줘서가 아닙니다. 시위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안하는 겁니다. 수십억 올랐는데 세금 몇 천 더 내는 게 불만이라서 시위할까요? 그랬다간 진짜 돌 맞습니다. 그건 시위할 일이 아닌 배부른 투정이란 걸 그들도 아는 겁니다.
어떤 부자가 부동산 세금 관런해서 언론에 대신 싸우라고 돈 댈지요, 그런 부자가 있다면 정말 열심히 사는 부자네요, 임대료 올릴 생각하면서 댓글로 불평이나 쓰는 부자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금 올리면 임대료 올린다는 건 정답 맞습니다.
댓글 볼 때 마자 정말 신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걸 놀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 값 올라가고, 집 값 올라가면 부자일수록 이득이 커진다는 게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생각인지 오늘 정말 신기한 생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집이 있거나, 큰 대출을 끼고 집을 샀는데 민주당을 안 찍는다면 그건 자산 상승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다는 것은 계속 증명되고 있는 건데 왜 이걸 자꾸 틀렸다고 하시는지,
그런 말씀 하시는 분이 강남에 수십억 집을 사게 되시거나, 큰 대출 끼고 집을 사신다면 부자가 됐으니 국힘이 집값 올려준다고 믿고 국힘 찍으시곘어요? 답은 아실 겁니다. 일관된 부동산 상승 정책을 펼치는 민주당 찍으실 겁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 할 내용이라면 제가 틀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저 상황이면 선거 당일 절박한 마음으로 민주당 찍습니다.
민주당이 부자나 강남 사람들 재산 증식의 1등 공신임에도 이 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득표를 덜 받는 이유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 강남사람을 투기꾼, 부도덕한 사람들로 몰아가는 뉘앙스를 게속 보여서 입니다.
이런 점에서 오세훈 참 똑똑합니다. 서울시만을 강남사람 강북사람 나누지 않고,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안나누고 똑같이 대하잖아요, 한 쪽을 나쁜 집단으로 만들지 않으니 최소한 안 뽑을 이유는 줄이는 것이지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와 강남 사람을 비난하거나 악마화하지 않으면 강남에서 민주당 찍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국짐이 강남에 뭘 해줬습니까, 오세훈은 강북 재건축에 열심히고,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그렇게 비난하는 강남 재건축은 내버려 두잖아요, 즉, 강남 재건축 지지부진을 민주당 지지자 들이 욕먹게 두고 자신은 강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강남 재건축 못하게 막으니 오세훈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강남은 어자피 표 나오고, 안나오는 강북에 집중하면 되니 오세훈은 민주당 지지자 분들한테 감사할 따름인 것이지요.
강남 사람들이 국짐 찍을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국짐 당사가 강남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전혀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온라인에서 강남 사람들을 악마화 시키니 안 뽑는 것입니다.
심지어 민주당이 강남 재력 관리까지 해주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의 정책 덕에 현금 부자 아니면 강남에 집을 살 수 가 없습니다. 즉, 민주당에서 강남 신규 진입자를 알아서 물관리 해주는 꼴입니다.
이게 아이러니 한게, 집 값이 올라야 하는 사람은 그걸 잘해주는 민주당을 찍을텐데, 강남에 집을 산 사람은 민주당의 정책 때문에 대출이 별로 없으니 집 값이 안올라도 타격이 적으니 민주당을 뽑을 절박한 이유가 없는 겁니다.
만약 민주당이 강남서초송파만 콕 찍어서 주택담보대출 90% 해준다고 해보십시오 그 대출 받아서 들어간 사람들은 집 값 내려가면 큰일납니다. 그럼 선거날만 기다렸다가 집 값 무조건 올려주는 민주당 찍을 것이고, 강남서초송파는 민주당 싹쓸이가 필연입니다.
강남 사람들이 국짐이나 오세훈 찍는 거 비난하는 건 자유지만, 집 값 올려줘서 찍는 거란 이유는 틀린 겁니다. 그건 민주당의 공입니다.
위로는 전쟁겪은세대 무시하고.아래로는 고생안했다고 젊은세대 무시하고.
탄핵으로 탄생한 정권인데 더 좋은 사람들인지는 모르겠고.
유죄확정 구속됐는데, 지금보니 또 선거 후보자로 나와있고. 게다가 큰소리 뻥뻥치고있고. 교육감 선거에도 전과자.
그런데 내편이면 괜찮아...
그 위선적인 모습의 "사람"이 싫은거 아닌가...
만약 반대 당 정권에서 현 상황이면 환율로 나라 망했다고 주장하는 언론과 댓글이 넘쳐나야하는데 조용하고, 부정선거라고 광화문 광장 난리났을텐데 지금 정권이니 평소 거기 모이시는 분들이 조용합니다.
즉, 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다는 행복이 현정부 덕인데 그걸 놓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 중 집값 올라간다는 부분은 4050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즉, 4050한테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언제나 집값 올라가니 항상 즣아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희망으로 민주당을 찍는 것입니다. 민주당 또한 그런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항상 각종 정책으로 집값 올려주고 있구요.
님께서 민주당 지지 안하신다고 가정한다면, 강남에 집 사시면 투표장에서 자신도 모르게 집값 올려주는 민주당 찍고 나오실겁니다. 집 값이 오를 기대에 따른 것이지요.
그런데 만약 그 집을 대출을 끼고 샀다면 자신도 모르게 민주당을 찍는 것이 아닌, 집 값이 떨어지면 죽는다, 반드시 올라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투표일 새벽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민주당을 찍고 이젠 집값 오른다고 안심하고 주무실 겁니다. 그럼 그 때는 달라지고 좋아졌다고 생각되실 겁니다.
현 정부를 믿고 달러 매수한 사람들은 현 정부에 감사한 마음으로 금요일 환전해서 오늘 가족들과 옷 한 벌 씩 사고 외식했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일관된 정책을 펼칩니다. 정책에 맞서거나 불평하시기 보단 정책에 순응하시면 조금이나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오세훈 국짐이 강남권과 한강라인에서 몰표를 받는 것이 부동산값과 세금 줄여준다는 기대감이란 건 완전히 틀린 주장입니다.
집 값은 민주당이 당선되야 더 오릅니다. 틀리다고 주장하신다면 통계를 보시면 됩니다(사실 알면서도 하는 말씀이겠지만요).
그리고 오세훈이 지금까지 무슨 세금 줄여줬나요? 주민세 몇 천원이라도 깍아줬나요? 세금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줄이려면 줄이는 것인데, 강남권과 한강라인 사람들이 들으면 황당할 이야기입니다. 서울시장 권한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강남사람들이 님 주장을 들으면 민주당 덕에 집 값 올라 부자 소리 듣는 사람들한테 뭔 국짐이 집 값 올려준다는 건지 너무 황당할 겁니다.
이런 황당한 주장으로 국짐, 오세운을 비난하니 그 지지자들이 의기 양양한 겁니다.
정리해드립니다. 국짐을 비난할 때 이것은 외우셔야 합니다.
1. 부동산을 올려주는 건 민주당이나
2. 강남사람이 집 값 오르니 국짐 찍는다는 주장은, 국짐 덜찍는 강북사람은 다들 집이 없는 사람들이라 국짐 안찍는는 것으로 만드는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게 민주당이 부동산 가격 올려준게 잘못된 건가요? 다들 좋잖아요, 그럼 민주당한테 감사할 일이지 왜 국짐이 집 값 잘 올려주는 것처럼 주장하나요,왜 민주당이 집 값 올려주는 걸 모른척하고 부정하려 하고, 국짐이 그걸 해준다고 하는 건 지 정말 신기합니다.
정리합니다. 집 값 상승 잘 시켜주는 건 민주당입니다. 내 부동산 자산 가치가 커지려면 민주당을 뽑으셔야 합니다. 특히, 대출 끼고 집 산 분들, 집 값 1억만 내려가도 잠이 안올겁니다. 그런데 이 분야 전문가인 민주당을 두고 국짐 찍는다? 용감하신 분들입니다. 저라면 민주당 찍습니다.
굳이 이걸 부정하는 분들이 정말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집 값 올려주는 전문가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입니다. 집 값 오른 분들은 국짐이 아닌 민주당에 감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말해봅시다 그걸 누가 모르나 지금 코스피도 그렇고 자산 가치의 상승은 민주당이 되어서 오른건 맞지. 이건 예전에도 그랬기에 변함은 없지. 그런데 선거는 다르지.. 지금 보유세 만지작 거리는 여당과 대통령에 대한 반기를 든거잖아요.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을 사야하고
국짐이 되면 달러를 사거나 현금을 모아놔야 하죠. (떡락 예정이니까)
@dodomo 또 틀린 말씀 하는 분이 계시네요, 코스피 상승을 민주당이 어떻게 시킵니까, 그게 아니란 거 님도 아시잖아요, 그건 그냥 정권 홍보용이고, 우리 국민들 끼리는 그냥 솔직히 말하면 되지요, 민주당은 자산 가치 상승 시켜주는 것이 아닌 정책으로 부동산 폭등 시켜준다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보유세 만지작 거리는 여당과 대통령한테 반기 든거면, 전라도나 강북 사람들은 보유세 안냅니까? 거긴 다 집도 없고 재산도 없어서 민주당 지지하는 말씀인가요? 전혀 무관한 말씀입니다.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 사야하는 것이 아닌, 집, 특히 아파트, 그 중에서 서울, 또 그중에서 강남에 사야 한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리고 달러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이 되면 모아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요즘 환율 보면 달러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다 웃고 있는데 혹시 환율 안보시는 지요
제가 오늘 온라인 댓글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구나 하고 많이 놀랩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들 학교다닐때 밥값 안주려고 눈물짜고 시장직 걸었던놈인데ㅋㅋ
코스피2000에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게아니다!
참사가 일어나도 책임안지고
어차피 사고났는데 내가 가봐야
살아돌아오는것도 아닌데 가봐야 뭐하냐?
쓰레빠 질질끌고 문화유산 돌아댕기고
술떡이되면 가짜출근차 보내서 출근쑈해도
아파트값 지켜주고 재개발신통 모아타운재건축 골고루골고루
주당 120시간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도있으니 시켜주고
없는 놈들은 불량식품도 먹어야되는 기회도주고
없는놈들은 자유가 뭔지도 모르니까 자유따윈 개나 줘버려도
찍어 주는데 뭘 힘들게 코스피8000에
경제성장률에 핵잠수함에 각종외교에..
힘들게 국정운영하냐!
그냥 20대 새키들전부 개소리야
그냥 위내용대로만하면 찍어줌
계속 반복되고 입증된 건데, 강남부자가 그걸 모를까요?
민주당은 언제나 각종 정책으로 부동산 가격 계속 올려준다는 건 맞다 틀리다가 아닌
이미 검증된 사실입니다.
강남에서 국짐 득표율 높은 것은 자가가 아닌 월세 사는 사람 많아서 집 값 올라가는 게 싫어서 민주당 안찍기 때문입니다.
강남부자는 집 값 확실하게 올려주는 건 국짐이 아닌 민주당이란 걸 누구보다 몸소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모르고 싶어도 모를 수가 없지요 한 두 푼 오르는 것도 아니구요
강남부자 중 국짐 찍은 사람들을 모은 뒤 국힘이 집 값 올려줄거라서 찍었냐고 물어보면 아마 말문이 막혀서 아무 말도 못할 겁니다. 민주당 덕에 엄청난 자산 증식을 했다는 것을 매 순간 체감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국짐이 강남 집 값 올려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남부자는 커녕 동네 부자가 되기도 어려울 겁니다.
집 값 올리는 건 지금 껏 민주당이 잘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리고 그 혜택은 지금까지처럼 강남부자들이 크게 볼 겁니다.
대다수의 2~30대의 남자들이 모두들 바보가 아니고 우경화 되었다고 볼 수 없는 것이 현실이지
길게 헛소리 늘어놓은거네요
규제가 강화돼서 집값이 내리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4050이손해
젊은이들 대출영끌해서 집사지말고 우리가 손해봐도 좋으니까 부동산가격 낮춰서 집사기 좋게 하자
근데 20대들은 부동산 값이 올라야 내가 돈을 벌지 하면서 살수도 없는 몇십억짜리 집값 떨어질까봐 2찍
그냥 지능의 문제인듯 싶은데요??
4050이 손해보고 민주당 뽑는게 아니라 민주당은 언제나 집값 확실히 올려주는 정책을 일관성있게 실행해서 부동산 가격 확실하게 올려주니 뽑는겁니다.
부동산 가격 올리는 3종 세트가 대출 막고, 공급 막고. 세금 올려는건데, 민주당은 이걸 언제나 일관되고 정확하고 제대로 해서 부동산 가격 올려주는 재산 증식 전문가입니다.
즉, 4050은 민주당이 집값 올려주는 전문가이니 찍는 것이고, 공급 늘리면 집값 내려갈 수 있으니 오세훈 안찍는겁니다. 집 가진 4050이 민주당 찍는 것은 평가하거나 비난할 일이 아닌 당연한 겁니다. 내 자산 더 늘려주는 당 뽑는 게 뭐가 잘못일까요
재산 늘리고 싶으면 PB들 찾아다니거나 경제 공부 필요없습니다. 아무 집이나 사고 민주당 뽑으면 됩니다. 검증된 공식입니다.
온라인에서 민주당 뽑아야 한다는 사람은 부동산 가격 오르길 희망하는 선량한 가장들입니다.
민주당도 그 마음을 아니 지지자들 기대에 부응해서 집값 올리는 모든 정책 다 동원하는 거구요.
가장으로서 재산을 확실하게 증식시켜주는 민주당을 뽑아 내 가족 조금이라도 부자로 만들어주려 4050을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정해봅시다. 만약 내일 민주당이 대출풀고 공급 확 늘린다고 노선 바꿀다고 정책 발표를 하면 집값 어떻게 될까요,
그 순간 매물 폭증하고 집값 바로 곤두박질 칩니다.
그럼 집 가진 4050이 좋아할까요? 대출 연체에 수 많은 집 경매로 넘어가서 폭동 안 일어나면 다행입니다.
다음 선거에서 절대 민주당 안 찍겠지요.
2030은 4050의 자녀들 입니다. 외계에서 온게 아닙니다.
이런 2030을 4050이 애지중지 키우다보니 고생을 몰라서 그들 부모인 4050이 조금이나마 집 값 올려서 물려주려고 민주당 뽑는 건데 그 마음을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2030이 사회에 나와서 돈 벌어보면 단 돈 천만원, 1억 모으는게 얼마나 힘들지 느낄 것이고, 그제서야 자신 부모인 4050이 민주당을 찍은 깊은 뜻을 헤아리고 집값 수억 올리는 정책 일관되게 실행하는 민주당 뽑을 겁니다.
청약 한번만 해보시면 공급은 무주택자 우선인걸 잘 아실겁니다.
인스타용 트로피를 갖고싶어서안달난
2세지능을가진 브레인롯 세대
그렇게 당하고도 학습이 안되는건 그냥 멍청한거임
개소리 존나씨부렸네하고 내림
근데 문죄앙이 볍신같이 집값을 오지고 올리긴했지
짜릿한 김현미랑 ㅋㅋㅋ
투기꾼들과 조급한 매수자들이 폭등을 이끌었지
가장 쓰레기들이 무능하고 부패한 국토부 관료들과 국토부 공기업들임
저것들을 개혁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잘살고 있음
만약 민주당 지지자시라면, 자신의 말이 지지하는 정당에 유불리한지에 대해 현명하게 생각해 보시고 생각 정립 후에 댓글 쓰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즉, 지금 댓글은 현정부를 무능하다고 쓰신거로 보이니 지지하시는 정당이 민주당이라면 내용 수정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강남에서 오세훈 많이 찍는 이유는 자가없이 월세 사는 사람 많아서 부동산 공급하자는 오세훈 찍는 겁니다.
강북은 빌라라도 자가로 가진 사람이 많으니 공급 조이고 세금 올려서 부동산 가격 올려주는 민주당 찍는 겁니다.
공급막고,대출막고,세금 올리는 확실한 수단으로 언제나 예외없이 확실하게 집값 올려주니까 재산 늘리고 싶은 부자는 당연히 민주당을 뽑습니다.
부자는 항상 부동산 가격 확실히 올려주는 민주당을 안뽑으면 바보지요.
부동산 부자일수록 집값 땅값 올려주는 민주당에 감사하면서 민주당 찍는게 정상이지요.
부자는 세금이 오르면 그거로 내기 싫다는 둥 부담된다는 둥 쓸데없는 소리하는 건 그런 말로 힘든척하며 그 이상 임대료 올려서 돈 더 벌려는 전략입니다.
님도 그 전략에 당한겁니다.
집값 수억 올라가는데 세금은 비교도 안되게 적으니 수수료 정도로 생각하며 오히려 좋아하고 감사할 따름일 뿐, 속으로는 젼혀 불만 없습니다. 민주당을 적으로 만들어서 자기가 욕 안먹으면서 임대료 올리는 전략일 뿐, 속으로는 임대료 올릴 구실 만들어준 민주당의 정책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세금 낮추라고 시위하는 부자 한명도 없는 이유입니다. 세금 낮추면 월세 깍아줘야하니 그건 손해거든요.
즉, 세금 싫은 척하며 돈 더버니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경제는 정치가 살리는게 아닙니다. 오늘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가 살린다는 거 아시잖아요.
간혹 정치가 경제 살린다면서 박정희 찬양 하는 분이 계시는데, 국민 모두가 열심히 해서 경제가 성장하는 겁니다. 정치로 가능하다면, 정치학과에서 가르치겠지요.
아 그래서 국짐 미시는 거군요
저는 그래도 가진쪽이라 민주당 찍습니다. 국짐찍으시고 부동산 폭락 염원 하세요
민주당 집권할때마나 재산 늘어나실테니 잘하고 계신 겁니다.
그런데 님께서 민주당 지지한다고 남이 국짐 지지한다고 짐작하시는 것과, 국짐 찍으면 부동산 폭락할 것이라고 제기 기대할 것이라고 짐작하시는 것은 역시 또 잘못아시는 겁니다.
제 입장은 민주당이 집권해서 세금 오를다고 부자가 불평하는 것은 그들이 세 올리는 전략이고, 그들도 그걸 싫어하시는 커녕 좋아한다는 겁니다. 세금만큼 월세 올리고 월세 올린 만큼 건물 가치 상승하는데 좋아하지요
민주당 집권해서 세금 때문에 재산 줄어든 부자 본 적 있으세요? 수십억 올려주는데 세금이 얼마나 올랐다고 그 들이 민주당 싫어하겠습니까
그리고 님 말씅대로 국짐 찍으면 부동산 폭락한다고 믿는다면, 국짐 찍고 집산 뒤 다음 선거는 민주당 찍으시면 되겠네요, 큰 돈 버실 겁니다.
근데 전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집값 폭락은 정치로 되는 게 아닙니다. 국짐이 백년 집권해도 못합니다. 즉, 불가능이죠.
집값 폭등은 정치로 됩니다. 민주당이 계속 입증하잖아요. 전 가능한걸 믿는 사람이라 민주당이 집값 올리는 것을 믿습니다. 마치 월드컵 4강에 브라질 독일은 일단 올라간다와 비슷한 계속하여 검증된 믿음이지요.
즉, 말씀하신 것과는 생각이 전혀 다릅니다. 이게 국짐 찍겠단 거로 이해학셨다면 어떤 의견을 정치에서 좀 떨어져서 생각해보시면 달리 생각되실 부분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굳이 한번 더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해드리면,
1.민주당이 집권하면 부동산 가격을 올려준다.
2.이미 수 차례 검증된 사실이다.
3.집이 있거나 부자라면 믿고 민주당 찍어라.
민주당이 집권하면 투자의 1순위를 부동산으로 삼아라는 것은 워렌버핏이 주식 종목 찍어 준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 이야기를 정치와 연관지어 생각하지 말고, 정책과 돈벌이 관점에서 보면, 정부 정책의 반대에 서지 말고 순응하면 돈 벌 수 있다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민주당이 부동산 올리는 정책을 계속 펼치는데 그걸 믿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이고 그게 돈 버는 길이자 나아가 정부 정책을 신뢰하는 모범 국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의원, 국힘 의원 다들 시위하는 데 부자입니다. 시위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 중 언론이 대신하는 건 맞지요, 민주당 대신하는 언론, 국힘 대신하는 언론 다 있잖아요/
부동산 잡겠다고 세금 올려도 부자가 시위 안하는 건 언론이 대신해줘서가 아닙니다. 시위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안하는 겁니다. 수십억 올랐는데 세금 몇 천 더 내는 게 불만이라서 시위할까요? 그랬다간 진짜 돌 맞습니다. 그건 시위할 일이 아닌 배부른 투정이란 걸 그들도 아는 겁니다.
어떤 부자가 부동산 세금 관런해서 언론에 대신 싸우라고 돈 댈지요, 그런 부자가 있다면 정말 열심히 사는 부자네요, 임대료 올릴 생각하면서 댓글로 불평이나 쓰는 부자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금 올리면 임대료 올린다는 건 정답 맞습니다.
댓글 볼 때 마자 정말 신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걸 놀라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집 값 올라가고, 집 값 올라가면 부자일수록 이득이 커진다는 게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생각인지 오늘 정말 신기한 생각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집이 있거나, 큰 대출을 끼고 집을 샀는데 민주당을 안 찍는다면 그건 자산 상승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다는 것은 계속 증명되고 있는 건데 왜 이걸 자꾸 틀렸다고 하시는지,
그런 말씀 하시는 분이 강남에 수십억 집을 사게 되시거나, 큰 대출 끼고 집을 사신다면 부자가 됐으니 국힘이 집값 올려준다고 믿고 국힘 찍으시곘어요? 답은 아실 겁니다. 일관된 부동산 상승 정책을 펼치는 민주당 찍으실 겁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 할 내용이라면 제가 틀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저 상황이면 선거 당일 절박한 마음으로 민주당 찍습니다.
뭐 모두 생각이 다르고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죠 너무 생각이 강하시내요. 부동산쪽에 계시나요? 아님 부동산 부자신가요?
흥분하지마시고 하던대로 하세요 감사합니다
민주당이 부자나 강남 사람들 재산 증식의 1등 공신임에도 이 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득표를 덜 받는 이유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 강남사람을 투기꾼, 부도덕한 사람들로 몰아가는 뉘앙스를 게속 보여서 입니다.
이런 점에서 오세훈 참 똑똑합니다. 서울시만을 강남사람 강북사람 나누지 않고,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안나누고 똑같이 대하잖아요, 한 쪽을 나쁜 집단으로 만들지 않으니 최소한 안 뽑을 이유는 줄이는 것이지요
민주당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자와 강남 사람을 비난하거나 악마화하지 않으면 강남에서 민주당 찍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국짐이 강남에 뭘 해줬습니까, 오세훈은 강북 재건축에 열심히고,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그렇게 비난하는 강남 재건축은 내버려 두잖아요, 즉, 강남 재건축 지지부진을 민주당 지지자 들이 욕먹게 두고 자신은 강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강남 재건축 못하게 막으니 오세훈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강남은 어자피 표 나오고, 안나오는 강북에 집중하면 되니 오세훈은 민주당 지지자 분들한테 감사할 따름인 것이지요.
강남 사람들이 국짐 찍을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국짐 당사가 강남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전혀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분들이 온라인에서 강남 사람들을 악마화 시키니 안 뽑는 것입니다.
심지어 민주당이 강남 재력 관리까지 해주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의 정책 덕에 현금 부자 아니면 강남에 집을 살 수 가 없습니다. 즉, 민주당에서 강남 신규 진입자를 알아서 물관리 해주는 꼴입니다.
이게 아이러니 한게, 집 값이 올라야 하는 사람은 그걸 잘해주는 민주당을 찍을텐데, 강남에 집을 산 사람은 민주당의 정책 때문에 대출이 별로 없으니 집 값이 안올라도 타격이 적으니 민주당을 뽑을 절박한 이유가 없는 겁니다.
만약 민주당이 강남서초송파만 콕 찍어서 주택담보대출 90% 해준다고 해보십시오 그 대출 받아서 들어간 사람들은 집 값 내려가면 큰일납니다. 그럼 선거날만 기다렸다가 집 값 무조건 올려주는 민주당 찍을 것이고, 강남서초송파는 민주당 싹쓸이가 필연입니다.
강남 사람들이 국짐이나 오세훈 찍는 거 비난하는 건 자유지만, 집 값 올려줘서 찍는 거란 이유는 틀린 겁니다. 그건 민주당의 공입니다.
'표심을 잡으려면 그들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이 말은 진영을 떠나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나도 이제부터는 서울 사람들처럼 나와 내 가족만 생각하고 살것이다.
탄핵으로 탄생한 정권인데 더 좋은 사람들인지는 모르겠고.
유죄확정 구속됐는데, 지금보니 또 선거 후보자로 나와있고. 게다가 큰소리 뻥뻥치고있고. 교육감 선거에도 전과자.
그런데 내편이면 괜찮아...
그 위선적인 모습의 "사람"이 싫은거 아닌가...
저따위 생각조차못하게..
4050 지원하면 그 지원이나 혜택 다 그 자식들이 2030이 뽑아갑니다. 아부지 지원금 받았으니 용돈 좀 주세요 하면서 좋아하는 나이입니다.
2030은 4050과 무관한 세대가 아닌 서로 가장 아끼는 사이입니다.
젊었을때 꼰대들이 그렇게 싫었는데 지금 내 세대가 이지랄 하는거 보면 진자 현타온다
환율 1560원에 집값은 미쳐가고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 주장대로라면 뭐라도 상황이 나아져야 뽑아줄만한거 아님? 안보관도 이상해 경제도 못살려 철없는 트위터페미니즘이나 밀어줘
그럼 뭘 보고 뽑아줘야함? 뭐라도 잘하면 뽑아주지. 지난전에 문재인 70퍼 뽑던 2030이 왜 돌아섰는지 그 이유를 유권자에게 찾으면 어떡해요. 니들 정치인이 무능한걸
만약 반대 당 정권에서 현 상황이면 환율로 나라 망했다고 주장하는 언론과 댓글이 넘쳐나야하는데 조용하고, 부정선거라고 광화문 광장 난리났을텐데 지금 정권이니 평소 거기 모이시는 분들이 조용합니다.
즉, 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주말을 보낼 수 있다는 행복이 현정부 덕인데 그걸 놓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 중 집값 올라간다는 부분은 4050은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즉, 4050한테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언제나 집값 올라가니 항상 즣아지고 있는 것이고 그런 희망으로 민주당을 찍는 것입니다. 민주당 또한 그런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항상 각종 정책으로 집값 올려주고 있구요.
님께서 민주당 지지 안하신다고 가정한다면, 강남에 집 사시면 투표장에서 자신도 모르게 집값 올려주는 민주당 찍고 나오실겁니다. 집 값이 오를 기대에 따른 것이지요.
그런데 만약 그 집을 대출을 끼고 샀다면 자신도 모르게 민주당을 찍는 것이 아닌, 집 값이 떨어지면 죽는다, 반드시 올라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투표일 새벽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민주당을 찍고 이젠 집값 오른다고 안심하고 주무실 겁니다. 그럼 그 때는 달라지고 좋아졌다고 생각되실 겁니다.
현 정부를 믿고 달러 매수한 사람들은 현 정부에 감사한 마음으로 금요일 환전해서 오늘 가족들과 옷 한 벌 씩 사고 외식했습니다.
민주당은 항상 일관된 정책을 펼칩니다. 정책에 맞서거나 불평하시기 보단 정책에 순응하시면 조금이나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그때의 20대가 지금 20대들과 같나?
나의 20대는 그래서 더욱더 내란당을 못찍었는데.
우리는 아니 투표는 선거는 항상 덜 나쁜놈을 추려서 투표하는거임.우리는 반장선거를 하는게 아님.
왜 국짐이 강남권에서 몰표를 받고 한강라인에서 몰표를 받니
결국 부동산값과 세금을 줄여준다는 기대감 때문인데 니들 월세 올랐다고 국짐을 뽑는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집 값은 민주당이 당선되야 더 오릅니다. 틀리다고 주장하신다면 통계를 보시면 됩니다(사실 알면서도 하는 말씀이겠지만요).
그리고 오세훈이 지금까지 무슨 세금 줄여줬나요? 주민세 몇 천원이라도 깍아줬나요? 세금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줄이려면 줄이는 것인데, 강남권과 한강라인 사람들이 들으면 황당할 이야기입니다. 서울시장 권한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강남사람들이 님 주장을 들으면 민주당 덕에 집 값 올라 부자 소리 듣는 사람들한테 뭔 국짐이 집 값 올려준다는 건지 너무 황당할 겁니다.
이런 황당한 주장으로 국짐, 오세운을 비난하니 그 지지자들이 의기 양양한 겁니다.
정리해드립니다. 국짐을 비난할 때 이것은 외우셔야 합니다.
1. 부동산을 올려주는 건 민주당이나
2. 강남사람이 집 값 오르니 국짐 찍는다는 주장은, 국짐 덜찍는 강북사람은 다들 집이 없는 사람들이라 국짐 안찍는는 것으로 만드는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게 민주당이 부동산 가격 올려준게 잘못된 건가요? 다들 좋잖아요, 그럼 민주당한테 감사할 일이지 왜 국짐이 집 값 잘 올려주는 것처럼 주장하나요,왜 민주당이 집 값 올려주는 걸 모른척하고 부정하려 하고, 국짐이 그걸 해준다고 하는 건 지 정말 신기합니다.
정리합니다. 집 값 상승 잘 시켜주는 건 민주당입니다. 내 부동산 자산 가치가 커지려면 민주당을 뽑으셔야 합니다. 특히, 대출 끼고 집 산 분들, 집 값 1억만 내려가도 잠이 안올겁니다. 그런데 이 분야 전문가인 민주당을 두고 국짐 찍는다? 용감하신 분들입니다. 저라면 민주당 찍습니다.
굳이 이걸 부정하는 분들이 정말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정리합니다. 집 값 올려주는 전문가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입니다. 집 값 오른 분들은 국짐이 아닌 민주당에 감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을 사야하고
국짐이 되면 달러를 사거나 현금을 모아놔야 하죠. (떡락 예정이니까)
민주당 되면 주식과 동산 사야하는 것이 아닌, 집, 특히 아파트, 그 중에서 서울, 또 그중에서 강남에 사야 한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리고 달러는 국짐이 아닌 민주당이 되면 모아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요즘 환율 보면 달러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 다 웃고 있는데 혹시 환율 안보시는 지요
제가 오늘 온라인 댓글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구나 하고 많이 놀랩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정말 신기합니다.
2030세대의 부모들이 2찍 부동산들이라 그런거지....
매일 국짐이 되야 돈번다고 말한게 그대로 통하는거지...
정치교육을 누구한테 받나....부모한테 받지...
2030 지네가 커뮤나 게임에 침투한 공작들에 속아 2찍 됐으면서 진보 탓은 씹쌔끼들
니넨 시발것들아 평생 2찍해 그래서 2찍 세상으로 살아
국짐이 니네 챙겨줄것 같지? 계넨 친일파베이스 이익집단이야 니네 존나 써먹으면 버려
아니 시발 대체 얼마나 댁빠리가 좆병신이길레 오세훈을 찍냐고
오세훈 기본이 기득권 엘리트 사상인데 니네가 앞으로 잘살라믄 반대를 찍었어야지 더한걸 찍고있네
암틈 대가리 똥만 가득든 좃병신 세대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정치 지형을 보면 과거의 진보와 보수라는 구분도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정당을 지지하느냐보다, 우리가 어느새 사회의 주류 세대가 되었다는 사실 아닐까요?
서글프지만 40~50대는 더 이상 청년 세대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기성세대에 맞서 새로운 가치를 주장하던 세대였지만, 이제는 사회의 중심에 서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거울을 보며 우리도 나이를 먹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20~30대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려면 실제로 들어야 합니다. 훈계하기 위해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대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주변을 보면 형, 동생들이 정치에 뛰어들어 구의원, 시의원, 도의원이 되고, 더 나아가 국회의원이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가 나이를 먹었다는 뜻입니다. 20대 때는 주변에서 정치하는 사람을 찾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마음은 아직 20대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몸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시대의 가치도 변합니다. 우리가 진보라고 믿었던 생각이 시간이 지나면 보수가 되기도 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상식이 다음 세대에게는 낡은 관념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영원한 젊음이 없듯 영원한 사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우리가 기성세대에게 가장 답답함을 느꼈던 이유는 우리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떨까요? 혹시 우리가 과거에 가장 싫어했던 그 모습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지혜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이 이토록 빠르게 변하는 시대라면 우리 역시 젊은 세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해결책도 찾을 수 있고, 설득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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