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하고도 10개월..
그 긴시간을 무사고로 정년을 하시는
대선배님의 은퇴식?을
가족분들이 해주셨답니다
선배님의
마지막운행날
마지막 승객분들에게
박카스와 간식을 올려놓고
우리 아버지의 마지막운행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우리 아버지 그동안 고생하셨다고
인사 한번씩만 해주시라고..
선배님의 제2의 삶을
까마득한 후배가 진심을 다해서
기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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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화)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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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문구처럼 정말 자랑스러운 버팀목이셔요.
감동적입니다!
오직 안전만을 생각했던 당신의 마음이 먹먹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그 긴 시간동안 지켜주었던 타인의 평안과 행복이 이제 당신에게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꽃길만 걸으시길~!!
내 나이 만65. 아직 경제 활동 하면서 생활하며 전국 도보 여행을 취미 삼아 살아 가고 있네요
요즘은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삶 입니다
제2의 인생 더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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