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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훈련병 neison 26.06.23 13:13 답글 신고
    해미 여중생사망으로만 검색해도 바로 뉴스 뜨는군요.
    같은 서산으로 해미천은 벚꽃 축제도 하고 가족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곳으로 여지껏 깊은 수심이 없었기에 사고난 적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축제도 안하고 공사하더니 여중생이 사망할 정도의 안전 부주의와 행정문제로 사고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토사를 파냈으면 휀스나 들어가지 못하게 안전띠라도 해놔야 정상이지요.
    또한 근처에 천주교 성당 및 소방서까지 있는데 사망사고에 다른한명은 중태에 일어나도 뇌사라는 큰 사건입니다.
    농업용 하천으로 물놀이 주의 표지판이있는 지점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산책로가 있는 하천의 수심이 1.5m 이상이고 이게 공사로 인한 문제라면 관리자와 관련 공무원의 시비를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 빕니다.
    답글 1
  • 레벨 소령 2 천년학 26.06.23 15:09 답글 신고
    저런 국소부위만 구덩이를 팔 이유가 뭐였을지... 평탄작업을 해줬어야지...
    답글 3
  • 레벨 중장 이런변이있나 26.06.23 14:21 답글 신고
    예전에 연천인가에서
    하천토사물 걷어내는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갑작스런 깊은 웅덩이에 빠져 돌아가신 사건이 있습니다.
    이유는 적의 탱크등이 하천을 못건너도록
    깊은 웅덩이를 파놓았는데 그걸 아무도 몰랐던거죠
    법정싸움 하실텐데 그 사건 참조하시면 좋을듯요
    답글 0
  • 레벨 하사 2 동팔님 26.06.23 12:52 답글 신고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 입니다만,,
    토사 파낸걸 다시 메꿔야된다는 의무사항은 없습니다, 미성년자 부모를 가진 제 3자 입장에서 봤을때는
    그 위험한 개천가에서 어린 애들을 방치한 부모 책임도 크다고
    생각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 레벨 소령 2 눈팅만XX년 26.06.23 13:52 답글 신고
    지자체에 관리 부실로 과실 있어 보이는데요?수심이 깊은 곳은 주의 문구 표지판 설치해야죠 그것도 평상시에 발목깊이의 냇가라는데
  • 레벨 상병 나가거든 26.06.23 13:56 답글 신고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하천복구정비사업을 하였다면 하천바닥에 대한 기본 계획고가 있습니다.
    토사가 많이 쌓였거나 물의 유속을 방해해 수해유험지역등 하천복구정비사업을 하는데 무조건 터파기만 하는게 아니거든요.

    작성자님 올 봄에 공사를 하였다면 해당 지자체 정보공개 요구하여 해당사업에 대한 도면부터 확보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레벨 중사 2 ronuram 26.06.23 13:57 답글 신고
    국가배상법이든 민법상 공작물 책임이든 이거 무조건 지자체 책임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설령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할지언정 유가족의 글에 달만한 댓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병장 침대에선만랩 26.06.23 13:59 답글 신고
    저기는 평소에도 사람들이 꽤 많이 지나다니는 곳입니다~~ 벗꽃축제 같은것도 열리는 곳이고요~~ 저렇게 깊은 하천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저도 그리 생각했고요. 지자체나 관리하는 곳에서 저렇게 깊고 위험한 곳이었음 미리 안내표시나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었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진짜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입니다
  • 레벨 간호사 다봉이1 26.06.23 15:02 답글 신고
    이상황에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부모책임이래 참 어이가 없네요 중학생을 방치했다고? 토사를 파냈으면 안전문구 해놨어야지 이건 거기공사한 건설사나 지자체 책임이 100프로 맞는거 같네요 너무 억울하겠다 힘내세요
  • 레벨 소위 2 다자녀는애국자 26.06.23 17:06 답글 신고
    그냥 쳐 지나가라 이 새기야.~~~
  • 레벨 상병 잡귀퇴치 26.06.23 17:52 답글 신고
    지자체에서 공사 후 깊어진 수심에 대한 위험한 내용을 충분히 표시할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음 충분히 책임이 있어보이는데요?
    분명 방치한 부모의 잘못이 있는것도 맞습니다, 그렇다고 단순 부모의 책임만으로 몰아가기엔 당신의 생각이 짧고 성급해보이네요.
    그리고 당신이 쓴 댓글이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솔직함과 무례의 경계를 잘 생각하시고 이야기하세요
  • 레벨 중위 1 스토맥스 26.06.23 18:07 답글 신고
    님말에 동의
  • 레벨 간호사 Coconutmatcha 26.06.23 18:17 답글 신고
    같은 부모의 입장이라고 밝히시면서 어떻게 사고로 자녀를 잃은 유가족에게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무례함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고의 핵심은 단순히 “아이들이 물에 들어갔다”가 아니라, 평소 얕은 하천으로 알려진 장소가 공사 이후 일부 구간에서 갑자기 깊어졌는지, 그리고 그 위험에 대한 안내나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 앞에서 가장 먼저 “부모 책임”을 이야기하는 것이 과연 할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의무사항이 아니다”라는 말로 모든 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적 의무 여부와 별개로, 공사로 인해 기존과 다른 위험 요소가 생겼다면 이를 알리거나 안전 조치를 하는 것은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이자 사회적 책임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피해자를 탓하는 일이 아니라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는지, 예방할 수는 없었는지 차분하게 따져보는 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유가족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것은 진심 어린 애도라고 보기 어려워 보이네요.
  • 레벨 간호사 qwer5778 26.06.23 18:44 답글 신고
    요즘같은 맞벌이 가정에서 중1아이를 따라다니며 케어가 가능한 부모가 얼마나 있으며, 애들을 방치해서 갔겠냐구요.. 아이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에 주의문구, 안전조치 등을 안해논거부터가 문제지 아이도 있으신분이 이딴식으로 방치 운운하면서 글을 쓰셨네
  • 레벨 상사 2 앤암타이미 26.06.23 19:09 답글 신고
    자식 잃은 부모한테 같은 부모라면서 말 좀 가려하지......에효..ㅉㅉㅉㅉ
  • 레벨 이등병 산타니 26.06.23 19:16 답글 신고
    도심속 하천을 판다면 1m 정도 낮게 유속을 맞춰
    넓은 지역 파야하는데
    일부분만 짧게 깊게 파낸것은 누가 봐도 잘못인듯
    토사 체취 인허가부터 반출 판매 까지 다시 집어봐야 할듯
  • 레벨 대위 1 드레곤볼 26.06.23 19:19 답글 신고
    제 고향입니다. 저기는 제가 어릴때 부터 깊었던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레벨 간호사 티끌모아금수저 26.06.23 19:56 답글 신고
    부모의 책임이요? 그건 아닌거같은데....
    안전 문구 하나만 있어도
    부모님들은 그문구에 위험성을 알려줄수가 있죠
    평소 그곳은 성인 무릎정도 되는 수심입니다
    안전 부실 아닌가요? 그걸 왜 부모의 책임을...그것도 중학생인데....
    이해가 안되서요 ㅎㅎㅎ
  • 레벨 소위 2 블루탐 26.06.23 20:11 답글 신고
    인간부터 되라. 미천한 ㅅㄲ
  • 레벨 상병 소방훈련 26.06.23 20:13 답글 신고
    먼 헛소리인지 명백한 지자체 잘못이지 댁은 애들 있음?? 중학생애들을 방치? 댁은 중학생애들도 케어함?
  • 레벨 훈련병 kadaman 26.06.23 21:19 답글 신고
    어처구니 없는 댓글입니다. 꼭 이런 비상적인 글로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매일 보고 매일 지나가던 동네길을 마구잡이로 공사를 해 놓은 지자체와 공사 관리 감독자로 인한 명백한 인재 입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도 자식잃은 부모의 맘은 헤아릴수 없을 것입니다. 사과하시고 부모의 억울암에 조금이나마 힘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 레벨 간호사 강미선 26.06.23 21:55 답글 신고
    다시 메꿔야한다는 의무가 없다한들
    시자체에서 공사 지시를 내렸으면 최소한의
    안전표시는 했어야 하는겁니다.
    부주의라니 무슨 망말인가요?
  • 레벨 훈련병 neison 26.06.23 13:13 답글 신고
    해미 여중생사망으로만 검색해도 바로 뉴스 뜨는군요.
    같은 서산으로 해미천은 벚꽃 축제도 하고 가족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곳으로 여지껏 깊은 수심이 없었기에 사고난 적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축제도 안하고 공사하더니 여중생이 사망할 정도의 안전 부주의와 행정문제로 사고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토사를 파냈으면 휀스나 들어가지 못하게 안전띠라도 해놔야 정상이지요.
    또한 근처에 천주교 성당 및 소방서까지 있는데 사망사고에 다른한명은 중태에 일어나도 뇌사라는 큰 사건입니다.
    농업용 하천으로 물놀이 주의 표지판이있는 지점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산책로가 있는 하천의 수심이 1.5m 이상이고 이게 공사로 인한 문제라면 관리자와 관련 공무원의 시비를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 빕니다.
  • 레벨 중위 3 캡틴은아메리카다 26.06.23 13:33 답글 신고
    중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2 흑미흑초 26.06.23 16:52 답글 신고
    좀 꺼져라 뇌가 닭대가리냐
  • 레벨 병장 침대에선만랩 26.06.23 13:43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사건은 저도 매일 자나다니고 동네 사람들도 자주 산책하는 길옆 하천에서 났다는게 매우 충격적입니다!! 사실 저렇게 깊은줄도 몰랐고요 ~~다가올 장마나 태풍에 대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철저하게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 레벨 대령 2 새벽종소리 26.06.23 13:54 답글 신고
    골재회사에서 퍼간것처럼 보이네
  • 레벨 중장 이런변이있나 26.06.23 14:21 답글 신고
    예전에 연천인가에서
    하천토사물 걷어내는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갑작스런 깊은 웅덩이에 빠져 돌아가신 사건이 있습니다.
    이유는 적의 탱크등이 하천을 못건너도록
    깊은 웅덩이를 파놓았는데 그걸 아무도 몰랐던거죠
    법정싸움 하실텐데 그 사건 참조하시면 좋을듯요
  • 레벨 원사 3 월급은스쳐간다 26.06.23 14:3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까운 사고네요, 하천 공사라면 주의 문구라도 있어야 할텐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2 천년학 26.06.23 15:09 답글 신고
    저런 국소부위만 구덩이를 팔 이유가 뭐였을지... 평탄작업을 해줬어야지...
  • 레벨 이등병 해미면 26.06.23 17:08 답글 신고
    화면왼쪽끝 어도가 보이는데 (시멘트 덩어리)
    토사 유실로 복구하려고 퍼 쓴것으로 생각 됩니다
  • 레벨 병장 sesu 26.06.23 20:11 답글 신고
    한국과 일본 사이의 동해바다도 평탄화 작업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06.23 21:03 신고
    @sesu 이건 뭐.......
  • 레벨 간호사 이럴수가이런일이 26.06.23 16:16 답글 신고
    하천공사에 대한 주의문구만 있었어도 큰일이 나지 않았을텐데...
    너무 허망하게 갑작스레 사건이 벌어져 안타깝지만 돌이킬수 없다는게 너무 억울하네요
    내 자식이었다면.. 내 주변 사람이었다면 아주 끔찍한일이 되었을것같네요
    주의 문구만 있었더라도...
    공사업체에 관할 지역에 엄벌을 내려주세요
  • 레벨 중위 1 라비뚱달려 26.06.23 17:35 답글 신고
    준설공사를 하게 되면 수량 산출을 위해서라도 전, 후 단면도를 그리고 수량을 산출해야 공사비를 책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이즈가 아니고 그냥 수의계약공사 또는 장비임대약정으로 면사무소에서 진행한 작업이라면 근거를 안남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전 중 후 사진은 찍어서 제출해야 되거든요.
    공사 자체를 저렇게 하면 무조건 안되는 겁니다.
  • 레벨 일병 떡붕이 26.06.23 17:41 답글 신고
    아이고.... ㅠㅠ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23 17:53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간호사 Coconutmatcha 26.06.23 18:10 답글 신고
    평소 주민들이 산책하고 아이들이 드나들던 얕은 하천에서 이런 비극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특히 공사 이후 지형이 바뀌어 갑작스럽게 깊어진 구간이 생겼다면, 위험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안전시설은 왜 없었는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어린 학생들이 위험을 예상하기 어려운 환경 이었다면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관계 기관과 지자체는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과정에 대해 성실히 설명하고 책임 있게 조사에 임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레벨 간호사 예천써니 26.06.23 18:21 답글 신고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부모님도 힘드실테고

    진상규명이 잘 되서 억울함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ㅠ
  • 레벨 원사 2 쪼코사랑어멈 26.06.23 18:35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실지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따님의 명복을 빕니다.
    꼭 진상 조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 레벨 원사 1 우일애 26.06.23 18:36 답글 신고
    예전 35년 전 쯤 어렷을때 초등학교 1~2학년때
    포크레인이 황롱강 흙 퍼간지도 모르고
    수영하다 죽은 친구나 형들도 꽤 있었는데.,
    암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간호사 골덕후 26.06.23 18:58 답글 신고
    강가에는 매년 비때문에 토사를 파는건 어쩌면 흔한일인데. 안타까운 사고네요..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6.06.23 19:04 답글 신고
    사진만으로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보가 기능을 못해 보 준설작업(보 위쪽에 일정한 깊이로 퇴적물 걷어내)으로 보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작업을
    물만 고이면 된다고 구덩이로 판듯 싶네요.

    명백한 인재로 보임,,,
  • 레벨 훈련병 어이없네지자체 26.06.23 19:45 답글 신고
    공무원들 빠져나갈라고 애쓴다.애써
  • 레벨 소장 마르딜 26.06.23 20:08 답글 신고
    현장공사때 공사책임자,굴착기 기사 나 전부 센스가 없네 그걸 발견하지못한 지방정부도 문제고
  • 레벨 병장 sesu 26.06.23 20:10 답글 신고
    거기 합법적으로 돈 받고 장사하는 유료 수영장인가요? 그럼 운영업체한테 왜 안전요원 안뒀냐고 하면서 소송하시죠

    또는 시에서 적극적으로 _이곳에서 수영하세요 _ 라고 권장했다면 그것도 소송할만 하죠
  • 레벨 병장 skdltmb 26.06.23 20:12 답글 신고
    우리나라 안전 의식은 아직도 후진국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한것같네요. 공사하고 안전표지판 하나만 나뒀어도 이런 안타까운 사고는 안일어났을텐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2 황금감시 26.06.23 20:14 답글 신고
    바다와 강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많은 익사 사고가 발생하는데
    공부만 시킬게 아니라 운동으로 수영 정도는 학교에서 가르쳐야 할 듯.....
  • 레벨 병장 맹군 26.06.23 21:01 답글 신고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모르겠네요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6.23 21:05 답글 신고
    하천공사도면 정보공개열람 하세요 도면에는 저리 파 놓곳에 대해 도면이나 기준에 없을 거예요. 방히난 지자체냐 시공사냐 둘다 죠저야 합니다.
  • 레벨 중사 3 노루털버섯 26.06.23 21:07 답글 신고
    수년전 광주 곤지암천에서도 이와 똑같은 사고가 있었는데 안전불감증이 해결이 안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kadaman 26.06.23 21:30 답글 신고
    내 집앞에서의 사고로 단순 물놀이 사고가 아닌 명백한 지자체와 공사관계로 인한 인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공사기획, 공사비, 공사일지, 공사감독,부실 조치 싸그리 조사하고 죄를 물어야 합니다~
  • 레벨 하사 1 숯가마에릭 26.06.23 21:5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세상참나원 26.06.23 22:02 답글 신고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이지만, 공사중인곳에 여중생이 물놀이 했다는것도 의아하고... 참.. 재수가 없었다는 말밖엔...
  • 레벨 일병 안눙 26.06.23 23:40 답글 신고
    누가 쓰레기를 또 아무데나 버렸나
  • 레벨 중위 2 토착왜구박멸단 26.06.24 02:17 답글 신고
    글이 이해 안가는 머리는 닥치고 지나가라. 아무데서나 배설하지말고
  • 레벨 하사 1 부식가게주인 26.06.24 06:43 답글 신고
    참 재수 없긴 하네요
  • 레벨 상사 2 뚱돼지짜장 26.06.24 06:54 답글 신고
    그래도 할말 안할말 좀 가리지
  • 레벨 일병 김빱중독 26.06.23 22:10 답글 신고
    어린학생들인데 맘이 아프네요
    사진상 봤을때
    물에 들어갈수있도록
    돌계단을 만들어 놓은건가요?
    수영하러 들어간거 같지는 않고
    발이라도 담그라고 만든것이라면
    지자체 책임이 클거로 보이는데..
  • 레벨 병장 rkxdltkfwk 26.06.23 22:16 답글 신고
    또래들과 어울려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낼 꽃다운 나이일텐데, 나만 괜찮으면 돼라는 어른들의 이기적 행태에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수치 26.06.23 22:32 답글 신고
    또책임지는놈하나없이 그냥 지나가겠네 ㅆㅂ
  • 레벨 중위 3 0p9o8i7u 26.06.23 22:40 답글 신고
    안타까운 사고지만 딱 봐도 들어가자마자 흙탕물 되는 물놀이 할 만한 장소는 아닌데 거길 들어가는 것도 조금 이해가 안 가고 중학교 1학년이 물에 뜰 줄 모른다는게 이해가 안 가네
  • 레벨 일병 안눙 26.06.23 23:40 답글 신고
    쓰레기가 즐비하다
  • 레벨 중위 2 존크레이머 26.06.24 04:30 답글 신고
    여기다 할 소리야 지금?!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6.23 22:41 답글 신고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배룩이 26.06.23 22:54 답글 신고
    파제꼈으면 깊다고 알림판이라도 세우든가 해야지 에효 어쩌나
  • 레벨 원사 3 매직청심환 26.06.23 22:55 답글 신고
    내 자식이라면 칼 들고 갑니다.
  • 레벨 원사 2 달콤웃물 26.06.23 22:58 답글 신고
    과수대가 현장조사하는거보니
    과실로인한 사망으로보고
    입증하기위해 수사중인가보네요

    처벌은 하겠네요
    그러나 기대하는 엄한처벌은 아닐겁니다
  • 레벨 상사 2 만물상21 26.06.23 23:23 답글 신고
    딱 봐도 도심 속 하천으로 깊을수가 없는 하천이고 중학생 정도 아이가 절대 사고날 수 없는 하천입니다. 100% 인재사고로 관련공무원의 엄벌과 더불어 관련기관에서는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합니다.
  • 레벨 소위 3호봉 MONO 26.06.23 23:5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안전 펜스도 없었던건 진짜 이해가 안가네 더위에 발이라도 담그려고 하는 사람이 있단 생각을 못했을까 아버님 뭐라 위로 말씀 드려야할지..
  • 레벨 훈련병 글라스보이 26.06.23 23:58 답글 신고
    삼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령 1 고추를호불면조세호 26.06.24 00:32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냥 서로가 답답하네요...
  • 레벨 소위 1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6.06.24 00:34 답글 신고
    저렇게 깊게 파놓고 안전 표지판도 없다니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1 착한걸 26.06.24 00:50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3 0p9o8i7u 26.06.24 01:06 답글 신고
    한국에서 수영할줄 안다고 하는 사람은 50% 인데 전부 가슴 정도 오는 수영장에서 개헤엄 이나 자유형 대강 흉내 내는거 하지만 생존수영 즉 발이 닿지 않는 깊은 물에서 겁먹지 않고떠서 얕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할수 있는 사람은 30% 가 안되는 세계 최저 비율 대한민국의 비극. 본인은 초등학교 때 동네 강건너 다녔고 고등학교 때는 학교 대표 수영 선수 여서 풍랑이나 급류에 말려 죽는게 아닌 2 3 미터 웅덩이 빠져 죽는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음. 수영은 걸음마 배우듯 물에서 빠져 죽지 않는걸 목표로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얕은 물에서 자세 잡는 것만 가리키니까 깊은 물에 가면 수영 한다는 놈도 쫄아서 빠져 죽음
  • 레벨 준장 포장맨 26.06.24 07:11 답글 신고
    니말대로 한국인 70퍼센트가 물에 못뜨는데 니가 이해하는 사람이 있기는하나?
  • 레벨 원사 3 불타는X6 26.06.24 01:08 답글 신고
    수영도 못 하는 아이가 왜 위험한 곳에서 논것 가지고 부모는 국가에 따지고드나 요즘 이상한 사람이 많다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니 이건 다툼의 여지가 없는 국가 책임이네요. 저렇게 방치되고 있었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책임이면 뭐하겠습니까.... 평생을 괴로우실텐데요... 자식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그 마음이 감히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령 3 맥스킹 26.06.24 02:54 답글 신고
    가슴아픕니다.

    어느 업종이든 최소한의

    피해방지는 해야합니다.

    굴착기로 거기만 파달라고 공무원이 요청하진 않을듯합니다.
  • 레벨 상병 무천도사 26.06.24 04:59 답글 신고
    저건 누구든 당할 수 있는 하천이네요
  • 레벨 병장 구름바람하늘 26.06.24 05:11 답글 신고
    화가나네요 화가
  • 레벨 상병 로또아방 26.06.24 06:48 답글 신고
    근데 이걸 파놓은 사람이 죄를 받어야하나요?
  • 레벨 상사 2 뚱돼지짜장 26.06.24 06:5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1 나만꿈꾸다 26.06.24 07:16 답글 신고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준설했더라도 출입금지 팻말이라도 설치했더라면..ㅠ
  • 레벨 중장 당진현대대장간 26.06.24 07:27 답글 신고
    위험 안내 표시판이 없는건 공사를 허가한 관할 지자체의 미흡한 허술 행정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했네요
    공사 하는걸 정확히 관리 감독 했다면
    저기에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걸 알렸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1 아아아아사 26.06.24 07:38 답글 신고
    이걸 누굴 탓하리오...
  • 레벨 준장 계통령의7시간 26.06.24 07:59 답글 신고
    이걸 그냥 중학생의 잘못이라는 사람들은, 길다가 펜스 없는 뚜껑열린 멘홀에 빠지게 되면 본인 탓 해라 제발.
    저걸 판게 잘못이라는게 아니자나, 위험 안내 표시판과 방지대책을 안해놓은게 문제지.
  • 레벨 대위 2 한평남 26.06.24 08:05 답글 신고
    하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꼭 억울함을 풀어주셧으면 좋겟습니다 ㅜㅜ
  • 레벨 대위 3 급강하폭격기 26.06.24 08:12 답글 신고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고, 저기 들어갔다가 빠져죽은걸 갖다가 준설 탓을 한다고..? 누구 탓을 안하면 절대 안되는건가
  • 레벨 소령 1 smiley 26.06.24 08:1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일병 럽스타그램 26.06.24 08:19 답글 신고
    누굴벌하고싶다는거죠? 강물을 벌하고싶다는거?
  • 레벨 소장 희망다짐 26.06.24 08:34 답글 신고
    이건 국가의 잘못이므로 손해배상을 해서 원복시키는 수밖에요...

    에휴... 도대체 인구수 줄어든다고만 할게 아니라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안나게 좀 안전에 신경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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